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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른 볼에다 검은 펜을 직직 그어댔다. - 거울을 한참을 보던 데이브가 E를 얼굴에 엉망으로 쓰더니 가만히 앉아있는 저에게 펜을 던졌다. 갑자기 뭔가 싶어서 말없이 고개를 올리는데 저를 바라보는 흐린 파란 눈이 보인다. 그레이엄, 나 좀 도와줘. 멍청하게 별 글자 같지도 않은 게 적힌 데이브의 얼굴과 펜을 번갈아 보는데 데이브가 제 앞에다 얼굴을 들이민다....
해리포터 X 드레이코 말포이 8학년 au 교과목 트리플 앤솔로지에 어둠의 마법 방어술(Defence Against the Dark Arts)을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웹발행 내립니다. 호그와트를 재건하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마법세계의 마법사와 마녀들의 관심을 모은 이슈가 있었다. 과연 ‘그’ 해리 포터가 재학할 예정인 이번년도의 어둠의 마법 방...
이번에도 기어코 이 날이 오고야 말았다. 학생회장이자 전교 수석, 듣기 좋게 번지르르한 수식어를 짊어진 NPC 율리시즈가 바닥에 처박히는 순간. 레이와 율이 전투를 치르는 날이었다. 수만 번을 루프했더라도 그 사실이 달라진 적은 없었다. 달라진 것은 학생들의 시선이었다. 처음에는 연민의 온도를 지니던 눈동자들이 서늘하게 식어 넌덜머리를 냈다. 그리고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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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사족을 그냥 밑에 달아둘까 생각 했었다가, 사족을 읽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바로 노출되지 않을 수 있도록 포스타입 유료발행에서 할 수 있는 최소 금액을 달아서 올릴까 했어요,, 그런데 또, 포인트함에 충전액이 다 비워진 상태인 때에 또 충전하는 것이 너무나도 귀찮았던 경험이 저에게 있던지라큐ㅠㅠㅠ 또 아무리 최소금액이라도 돈을 받기는 애매해서 따로 ...
*본 글은 가정 폭력과 같은 트리거 워닝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어릴 적, 엄마가 해준 말이 있다. "약한 자는 먹히고 강한 자가 살아남는 거야. 약한 자가 돼서 기든가, 강한 자가 돼서 살아남든가. 그니까 기어. 기어서, 살아남아." 어렸던 난 그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른 채 고개를 끄덕였고, 그 말을 뇌까리며 잠자리에 든 날, 엄마는 내 목소리를 담보...
※ 이 모든 것은 픽션이며 제 자캐의 과거입니다. 찌통캐의 과거이므로 트리거는.. 당연히 있음.. 주의.. 트리거요소) 비참함.. 슬픔.. 유혈.. 초록색 병의 물은 술입니다.. ※ 글이 꽤나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는 나를 낳고나서 하늘나라에 갔다. 그래도 아빠는 나를 3살까지는 잘 돌봐주었던 것 같다. 아빠는 내가 4살됬을 때부터 시작해 4살의 마...
날씨만큼은 참 좋은 나날인 것은 확실하지만 테티스에게는 그렇지 않았음이 확실했다. 마법약도 죄다 실패하고 있는데 과제까지 생기다니. 교수님한테 면제해달라고 할 방법도 없으니 이리저리 걸음을 옮기다가 다짜고짜 연회장에서 사람을 긁어모아 조별 과제를 도와달라 하기 시작했다. 이런 과제로 협업을 배울 수 있다니 정말 멋지지 않니, 그런 말을 하는 얼굴은 딱히 영...
*이병 일병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쓰자! 생각하고 쓴 글인데 보시는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각주를 일일이 달기엔 글이 번잡해져서ㅜㅜ; 모르는 거 있으시거든 나무위키 검색을 추천합니다. 근데 군대 좀 몰라도 읽는데는 지장 없으니까요(?) 이상 고증충 노파심에 얹어보는 넋두리였습니다. 조악한 군머(오피스)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해는 좀처럼 바뀌지 않을 것만 같은 것들이 송두리째 바뀌던 순간의 연속이었다. 2차 세계대전의 영웅 드골은 68세대의 퇴진 압력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났고, 지구에 묶여 있던 인류는 처음으로 지구가 아닌 다른 천체에 발을 디뎠다. 호찌민이 세상을 떠났고, 닉슨은 닉슨 독트린을 선언하며 베트남에서 단계적 철군을 시작했다. 전공투 학생들은 도쿄 대학 강당을 점거...
너른 욕조를 가득 채우고도 부족하다는 듯 수도꼭지는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있었다. 덕분에 욕실은 엉망이었다. 사실 진짜 엉망인건 그였다. 화려했던 얼굴은 빛이 바래 잿빛이었고 여럿에게 부러움을 사던 남자다운 어깨는 앙상하고 볼품없이 말라있었다. 필요 없으면 저 주세요. 선배님 인생 나한테 버려요. 그래봤자 멍청한 머리에서 나온 말은 하등 쓸모없다. 차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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