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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때랑 비교해봐요." "아, 음. 그래요. 이해했어요." 인터넷 연재 초창기의 작품 표지를 보고 깨달았다. 그래. 저 때 보다는 훨씬 나아졌지. 내가 왜 그랬을까... "그러니까, 이번의 작품도 의미가 없는 게 아니에요. 아직 우진씨가 독자들의 요구를 완벽히 분석하지 못했고, 그 요구를 만족시킬만한 소재를 찾아내지 못한 것 뿐이에요. 묘사와 캐릭터 설정...
먼 옛날부터 인간들은 지구 밖 우주에 대해서 궁금해했다. 우리 발견하지 못한 행성이 있을까? 외계인이 있을까? 인간이 우주로 나갈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들로 현대의 기술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아직도 인간들이 모르는 태양계의 큰 행성이 하나 있는데, 바로 감자 인간들이 사는 감자별이다.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인생에 별일 없(었)고, 알바 하나 다니며 하루...
 임신 6개월차 이제는 오빠 옷을 입어도 임산부인게 티 날정도로 배가 많이 나왔다. 이제 슬슬 아기방도 준비하고 출산 전 준비를 하고 있다. 임신시작부터 쭉 임부복 일절 사지 않고 오빠옷을 입고 지내왔던 나인데 이제는 오빠옷을 입어도 안될정도로 배가 많이 나와서 임부복으로 생활하고 있는 요즘이다. 이제 손발이 조금씩 붓기시작했는데 임신 초기부투 오빠가 붓...
上 https://posty.pe/j3ta6y 감기에 걸렸다. 김민규와 헤어지고 난 뒤 두 번째 걸리는 감기다. 이번 감기는 민규가 두고 간 약 다 까먹고도 낫지를 않아서 결국 병원까지 가게 만들었다. 어쩐지 유난히 안 낫는다 싶더라니만. 독감이란다. "약 잘 챙겨 드시고, 옮기기 쉬우니까 되도록 사람 만나지 마세요." 그럼 전남친은요. 전남친은 만나도 될...
8월의 강렬한 아침 햇빛과의 싸움에서 진 승철은 결국 잠에서 깨고 말았다. 그리고 푸스스 웃었다. 자신의 품 안에서 아기처럼 새근새근 자고 있는 제 연인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으니까. 흘러내린 머리를 살살 쓸어 넘겨주자 정한이 움찔거렸다. ‘우웅…’ 투정을 부리는 정한을 토닥였다. 잠투정을 하는 게 꼭 아기 같아서 승철의 정한의 이마에 살포시 입을 맞췄다. ...
삐리릭.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기상호는 얼굴뿐만 아니라 목이 벌게질 때까지 웃으며 방 안을 데굴데굴 굴렀다. 방음이 잘 되는 집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언젠가는 최종수와 마주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이런 식일 줄은 전혀 몰랐다. 우리 집 엘리베이터 안에서 스토커 취급을 당하는 첫 만남이라니? 심지어 의문의 벽치기(?)를 당하기까지. 화면상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디시플린(Discipline)은 훈육을 의미하는 bdsm 용어이다. 돔이 섭에게 교육을 하는 행위로, 디엣이나 플레이 중의 규칙 등을 정해 그를 따르도록 하는 행위를 포괄한다. 주인님께서 내게 내리신 규율이 있었다면 디엣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적, 자위행위에 허락을 받도록 하셨던 것이 있었다. 주인님이 아닌 타인을 보고 욕구를 해소하지 않는 것, 흥...
구겨진 정리권 한 장은 오타루행, 궐련의 향이 차차 배일만큼 버릇처럼 오래 들여다본다. 김루마 • 淸水 龍馬 • しみづりょうま 寒いから遅れないように来て 既読 僕到着しました どこですか? ー종이를 내고 하차한 뒤 화면을 켰다. 바뀌지 않는 라인의 읽음 표시. 애당초 데리러 올 거라고 생각도 안 했다. 일이 바쁜가 보지. 삿포로도 아닌 대도시 변두리의 비즈니스 ...
그랬을지도 몰라. 아이들이 죽으면 모두가 고양이로 태어나 그리움을 서성이다 가는 것인지도. 갓 태어난 아이들의 심장이 너무 가벼워서 자정의 별빛들이 저리도 서럽고 무겁게 반짝이는 것인지도. 함부로 무너질 수 없는 다정이 함박눈의 고요로 피어나 봄꽃의 노래로 흩날리는 것인지도 몰라. 세상이 재촉한 슬픔의 형식이 털의 무늬일지도. 그래서 뱉어낼 수 없는 손길의...
세상에 시들지 않는 건 없다. “잘 가, 욱아.” “태환이 형.” “응?”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나는 그에게 이별을 고했고,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왼손 약지에 꼈다. 그러고는 다시 손을 흔들며 말했다. “잘 가, 욱아.” 너 같으면 잘 가겠냐……. 이젠 속이 다 문드러져서 아무 감정도 느끼지 못할 줄 알았는데, 나는 ...
"개자식." 유타는 대사에 감정을 실어 뱉었다. 개자식, 개자식. 내가 왜 이딴 새끼랑 마주 보고 있어야 하나, 유타는 부러 시선을 대본에만 고정했다. "욕도 하냐? 우리 돌팅이." 유타 얼굴이 뚫어져라 쳐다보는 윤오가 웃으며 대사를 받아쳤다. 그래, 제작발표회로 오랜만에 마주친 날부터 시종일관 저 표정이었다. 유타가 질색할수록 윤오의 미소가 더 깊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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