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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의 계절을 내가 말한다면 뭐라고 할까. 고민 끝에 겨울이라 말하겠다. 나이도 별 안 먹었는데 왜 벌써 겨울까지 갔냐는 물음엔 이렇게 답하겠다. “다음이 봄이라서요.” 나는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많은 시작이 있었다만, 그것들이 시작이 아니라고 부정은 않겠다만. 반이나 먹고 들어가는 ‘시작’이라는 단어에 무게를 더 싣고 싶다. 새로운 사람들도,...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자, 골라라, 백야차. …스승인가, 동료인가." "안, 안돼……. 부탁이야, 긴토키…. 선생님을, 선생님을 죽이지 말아 줘!!!" 터벅. 터벅. 검을 든 긴토키가 쇼요에게로 향했다. 머리에 질끈 묶은 흰색 띠가 바...
Dear. 에반. 이곳도 겨울이에요, 찬 바람이 아주 쌩쌩 불더군요. 제가 본가에 있다면 편지에 온기를 담아드릴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이 추워 별 구경은 잠시 미뤘습니다. 기숙사에서도 별을 볼 순 있으니까요! 그곳보단 못하겠지만요···. 아쉬운 것이 많은 하루입니다. 보내주신 책은··· 어떡하죠? 벌써 다 읽었습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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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실 때 연속 재생 해주세요. (모바일 - 영상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PC - 오른쪽 마우스 연속재생) 초조한 걸음으로 사무실을 빠져나온 영민은 벌써 십 분째 전화를 붙잡고 서 있었다. 제발, 좀 받아라…. 착잡한 목소리로 뱉어낸 혼잣말이었지만, 상대는 끝끝내 응답하지 않았고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였음을 알리는 소리가 들렸을 때 짧은 문자를 남기고 핸...
"좋아해요, 교수님." "나도 우리 장겨울 선생님 좋아해. 일 잘하고, 똑 부러지구." 눈치 백 단인 채송화 교수님이 내 말을 못알아 들을 리 없다. 저건, "..." "너 어떡하려고 그러니." 완곡한 거절이다. - '좋아해요, 교수님.' 이후로 하루종일 겨울이의 좋아한다는 고백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얘가 기어이 일을 치는구나. 안 그래도 바쁜데 그 사이를...
- 이 고운 도령은 겉과 달리 속이 문드러졌는지, 새하얀 도포 하나 벗어 주고는 멍하니 앉아 장죽을 피워댔다. 창의는 입지 않고, 새파란 쾌자는 입었다. 더운 햇빛 아래엔 서본 적도 없는 팔다리를 비죽 드러낸 도령이 겨울을 그려달라고 했다. 기생을 불러들인 방 안에서 양반이 체면을 버리는 것을 흔한 일이라고 말하면 안 되었으나, 썩 놀라운 일이라고 말하는 ...
※본 글은 몽 님(@eottae2)이 주최하신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칠주선/칠죄악> 합작 참여로 쓰인 글입니다. [칠주선-순결]에 포함되어 있으며 아래에 링크 첨부해 둡니다※ -관람시 선정적 대사/상황 언급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캐해로 만들어진 대사나 상황은 지은이의 사상과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雪(설)> 그러니...
본 글은 블로그 내 서로이웃 전용 글이 유료로 발행된 것입니다. 구매 후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히 구매 결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GAME START! 外 《 겨울에는 이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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