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글을 먼저 읽어보신 후에 가사와 함께 음악을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일평생 성적 문제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고민이 없었던 서진에게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다. 바로 얼마 전에 복학해 서진의 반이 된 '심수련'이었다. 고등학교에서의 휴학이라는 게 흔한 일은 아니지만 담임의 말로는 수련이 사정이 있어 잠시 휴학을 했다가 1년이 지난 지금 복학을 하게 된 거라고 했...
1. 재해와 흐린 하늘에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먼지가 많아진 게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 많이 죽었고, 관리자가 사라진 건물들이 낡아가며 자꾸자꾸 뿌옇게 무너집니다. 제가 숨어든 건물의 상태도 무척 열악합니다. 매번 깔고 누운 탓에 아끼는 담요의 색이 바래 잿빛을 띱니다. 원래 색이 뭐였는지도 이젠 기억나지 않습니다. 파란 하늘을 잊어버린 ...
남망기는 반쯤 누운듯, 기댄 듯 침대 헤드보드에 등을 기대고 위무선이 밀어낸 그대로 밀쳐져 있었다. 나는 너를 우정으로 대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네가 그 편이 편하다고 한다면 언제까지고 그 장단에 맞춰주려고 했는데, 술을 마신 것이 문제였다. 아니, 아니다. 술은 네가 좋아하는 거니까, 잘못이 없다. 네 그 사촌의 친구들이 중간 시험물로 무엇을 보여드렸나...
"작은 고객님, 골드 소서 특제 사탕을 드시겠습니까~?" * 이름 : 로베르토 * 종족 : 휴런 고원 부족 * 연령 : 39세 * 신장 : 201cm * 직업 : 전직 몽크 / 현직 골드소서 매니저 * 좋아하는것 : 사람, 아이들 * 싫어하는것 : 전쟁, 분쟁, 폭력 * 특기 : 엄청난 폐활량으로 풍선불기, 저글링 * 외견 검은 머리카락에 황금빛의 눈동자....
[NINA] I used to think we lived at the top of the world 예전엔 우리가 세상 꼭대기에 사는 줄 알았어 When the world was just a subway map 지하철 지도만이 내 세상의 전부 And the one-slash-nine 9호선 지하철이 Climbed a dotted line to my plac...
너무나 비밀 설정 :: 가족 관계는 엄마, 아빠, 큐 자신 이렇게였다. 큐의 부모는 이 오델리아라는 땅에서 살아가며 사람을 신분으로 판단하고 차별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며, 이러한 사상 또한 그대로 큐에게 영향이 전해졌다. 그리고 부모는 큐에게 아주 아낌없는 사랑을 주며 키웠다고 한다. 굳이 꼽자면 부모가 가끔씩 '우리 블루나잇, 분명 아빠 닮아서 훌륭한 검객...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계약, 하시겠습니까? 🧭이름: 대리자 그의 이름은 선택받고 난 뒤 대리자로 통합니다. 아무도 그의 이름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그 또한, 이 현실에 수긍하고 딱히 불만을 가진 적도 없습니다. 선택 받기 전의 이름이 기억 저편 남아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괜찮다는 태도입니다. 언젠가 새로운 이름을 갖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낭만적인 면도 있습니다. ⏳나...
Baby, tell me 작년 11월부터 달려온 합작이 금세 막바지에 도달하고, 곧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꾸준히 관심을 보내주시고 함께 달려와 주신 분들이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합작 진행은 처음이라 과정 중에 서툴고 부족한 부분들이 한가득이었을 텐데 예쁘게 봐주시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신 분들 덕에 1회차 성젠 합작이 나름대로 성공적...
Baby, tell me WHAT ARE WE?
요한. 요한 시모어. 여즉 익숙해지지도 못한 그 성을 온전히 입에 담아본다. 할 말은 많았으나 이조차도 자기합리화를 위한 가벼운 말이라 치부될까 두려워 선뜻 내뱉지 못했던 그 문장들을 한 사람이 사라져서야 내뱉을 수 있게 되다니, 얼마나 잔인하기 그지없어. 소중한 친구라 말했으면서 그 빛을 스스로 꺼지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모순되면서도,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
※욕설, 블라인드 4편의 흑막 및 스토리의 다량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블라인드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4편을 끝까지 시청하신 후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오늘 끝나고 연습인 거 알지, 얘들아?" "아, 귀찮아." 두일이 팔을 쭉 피며 답했다. 주장, 오늘은 쉬면 안 돼? "헛소리 말고 강당으로 모여." "쉬는 날도 안 주네. 노동착취 아니야...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3년 12월 31일 어느덧 사계절이 지나 눈 깜짝할 사이에 1943년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이 시대에 연결된 시간 여행자는 17년 동안 조용히, 아무렇지 않게 앞으로 나아갔다. 시간의 반대편, 2001년은 시계의 초침이 자신의 일을 다 하며 40일, 분, 초가 지나가는 것을 지켜봤다. 처음에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