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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타래 백업 및 일부 수정했습니다. Key word_ 기억상실, 클리셰 습관적으로 편의점 앞 벤치를 보던 날이 있었다 마치 오늘처럼. 신기루처럼 사라진 그가 그리워지는 날이 오면 사무치는 추위를 가슴에 새겼다. 꽁꽁 얼려두고 묻으면 언젠가 깨져버리고 잊으리라. 부쩍 추워진 날씨에 입고 있던 코트를 여미며 복도를 걷고 있을 때였다. "혜준씨." 낯익...
시작은 어디서부터 였을까.오해의 빈도가 잦아짐에 더 이상 오해라는 이름을 쓸 수 없고 침묵 속에 방을 닫던 그 때부터였을까. 두 사람에겐 어울리지 않은, 밝고 사람 많은 프렌차이즈 카페에 앉아있던 혜준이 제 앞에 앉아 컵만 만지던 그에게 봉투를 건넸다. "이걸로 끝이네요." 봉투를 받아든 유진이 예의상 봉투 안을 보았다.다른 것보다 눈에 띄는 카드키. 집에...
오랜만에 응원노트를 펼쳐보니 기분이 넘 좋았다. 첫장에 에잇볼이 언니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명확하게 아는것 같다 라고 해서 좋아하는 것들 업데이트 버젼을 써보려고 한다. 1. 애플 고1때 친구 아이폰을 맛보고나서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 그 후로 쭉 아이폰만 쓰고 있다. 점점 양아치같아져서 짜증나서 갈아타고 싶지만 안드로이드는 성질나서 못써서 강제로...
(이 글은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한 글입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져 아레나 연금을 타먹고 싶은 분일겁니다. 아레나는 뭐... 이 속도가 내 영수증이다 라는 마음으로 뛰는거지만 그럼에도 속도 이외에 뭘 챙겨야하는지 아레나를 처음 등반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적어봅니다. 무과금으로 마스터 3티어까지 등반했으며 과금/무과금...
- 왕샤오. rps 주의. 알오물 주의. 약 10800자.-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하는 순허구입니다. - K패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전문가가 아니기에 설정이 살짝 미흡할 수 있습니다. - 글은 글로만 읽어주시고 이번 편은 그렇지 않으나 다음 편 부터는 수위나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경고문과 함께 소액의 쿠션이 있을 수 있...
Kiss & Make up 불편한 제노 번외 살다보면 모든 게 엉망이 된 것 같은 때가 있었다. 동희에겐 바로 지금이 그랬다. 스물 여섯, 낭만은 조금 잃어버렸지만, 겉보기에 꽤 그럴듯한 어른이 되었다. 저를 잘 알고 이해해주는 친구들이 있었고, 남들 보기에 어엿한 직장이 있었고,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집도, 있었다. 하지만 동희는 요즘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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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 설명 2인입니다! 옆으로 미시면 한 명이 더 나와요! 남캐는 만사귀찮아하는 퇴근맨이고, 여캐는 발랄하고 활기찬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2. 대략적인 분위기, 들고 있는 음식(비슷한 것으로 랜덤입니다만 지정도 가능합니다) 여캐는 치즈(🧀), 남캐는 3. 그 외 말씀드리고 싶은 것 여캐가 (그림을 보는 사람 기준) 왼쪽, 남캐가 오른쪽에 둘이 붙어있었으...
“요즘 맨날 우리 둘만 만나잖아.” 그래도 되는 거야? 라고 묻고 싶었다. 싫은 건 아니었지만 자꾸만 의식하게 되는 것은 어찌할 수 없었으니까. “사귀는 사인데 당연하지.” 우린 정말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너는 지원이를... 고개를 저어 생각을 날려보냈다. 그러다가도 움츠러드는 생각의 부피를 다시 키우기를 반복했다. . . 이 시간이 조금은 오래 ...
... 비 오는 날치곤 나쁘지 않았다. 그후로도 날씨가 우중충해지고 구름이 짙어질 때면 둘은 가볍게 입을 맞추며 페팅을 하거나 살을 섞었다. ... 둘은 그래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 수 있었다. 갑자기 뚝 떨어진 어린 센티넬이 없었다면, 아마 충분히. 그는 주요채널의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올랐으며, 그도 모자라서 각종 포털과 SNS에도 심심찮게 기사가 떠돌았...
선우는 때 아닌 추궁을 당하고 있었다. 방금 전에 청춘비어를 떠난 재현 때문이었다. “야, 너 아까 그 사람한테 왜 그랬어.” “그냥 우리 과 학생인지 궁금해서 물어본 건데. 그럼 안 돼?” “아니. 존나 야렸잖아.” “그건 그쪽이 먼저 그렇게 쳐다봐서 그런 거지.” 선우가 심드렁하게 내뱉은 대답을 듣자마자 모두 경악했다. 고갤 절레절레 저은 준서는...
챕터명, 브금 제목으로 인한 스포일러 가능성 有. KP만 열람해주세요.(접는글이 안 돼서) 티스토리에 적어둡니다. 포타는 북마크용...ORPG/TRPG라고 적혀있지만 거의 CoC 7판 타이만 시나리오 위주입니다. (아주 가끔 다인도 O)하실 말씀은 덧글 (문제 시 최대한 빠르게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혹은 @YOUNMEWE로 DM 주세요.LAST UPDA...
※Disclaimer※ This is OC×Alastor short story. about OC: check this posting.Violence, body damage, bloodEnglish is not my first language. My English is pretty bad. Please scroll down only if you are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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