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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누가 내 머리를 먹고있는거야! "사다하루, 그만 내 머리카락 좀 씹어...." 잠에 푹 절어 자신만 알아들을 정도로 눌린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러나 귀가 축축한 느낌이 들면서 도대체 누가 내 귀한 수면 시간을 방해하냐고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가지마..." 히...히지카타?!!!! 그 히지카타가 내 머리카락을 씹고 잠꼬대를 하고 있어...
*본 회지는 2차 창작물로, 픽션입니다. 따라서 실제 인물, 단체, 사건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회지의 내용은 정보원 707×대기업 딸 여주 AU물로, 수상한 메신저 공식 에피소드나 설정, 혹은 시간의 흐름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글은 2018년 8월 18일날 개최된 최양락 행사에서 판매했던 회지 입니다. 판매 했던 회지니 ...
◈ MCU:CA STUCKY 스팁버키 소설 개인지◈ A5/28p/전연령가◈ 3,000원◈ 스팁버키 교류전(08.10.20.) 이전에 올린 전력에서 이었고, 전력은 삭제합니다. 버키 반즈는 와칸다 프라이빗 섹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불은 모두 환하게 밝혀져 있었고, 검은 대리석의 아일랜드 바에는 누군가가 기대서 있다가 버키가 들어오자 몸을 일으켜 돌아보았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다 되었다. 창가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 간만에 어두운 겨울 밤의 풍경이 궁금해져서 발걸음을 옮겼다. 살짝 들춰진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풍경은 새하얗게 물든 세상. 어- 눈이 왔구나. 벌써 첫눈이 내리는구나. 아직 조금 이른 것 같긴한데-. 창밖을 한동안 하염없이 바라보며 깊은 상념에 잠긴 도영은 다시 터벅터벅 발...
“완전 먹통이네.” 지직거리는 잡음 말고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연결의 문제일까 싶어 기기에 뺐다, 꽂았다를 반복하기 수 번째. 콜린스는 양손을 들며 졌다. 한숨 쉬며 항복선언을 했다. 애꿎은 기기판을 건드리다 연료가 얼마나 남았는지 보기 위해 가볍게 건드리자 바늘이 위를 향했다가 다시금 아래로 내려앉았다. 27갤런. 리더도 비슷하게 남아있었겠지. 갑작...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렉 라이트우드 생일축하연성 타래 백업 단편입니다. (https://twitter.com/songalreadyover/status/1039887106150084609) * * "케이크, 만들어 주세요!" 뉴욕이라는 대도시에서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가게는 그리 흔치 않다. 애초에 개인 상점 자체를 길게 유지하는 것 역시 그리 쉬운 일은 아니고, 그 경...
2. 오메가 이마크와 베타알파 루카스의 만남 태용의 이발소에서 근무한 지 두 달 째, 그리고 태용과 속마음을 터놓고 지낸 지 한 달 째였다. 저를 왜 데려와 알바생으로 썼냐던 그 물음 이후, 둘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매일 밤마다 주고 받았었다. 태용이 쟈니를 만났던 대학 시절의 이야기부터 현재 쟈니와 레귤러-이레귤러 시티를 오가며 연애를 하는 이야기를 비롯해...
제목은 멜티 랜드 나이트메어 의 가사 대충 9월초~10월 스즈키즈 어쩌다보니까 추리소설 작가콜라보 후미로가 탄생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비게퍼... 이름의 유래는 노노사마(부텨님) ~실버스톤 씨가 일본에 잠깐 머무르게 된 사연~ 같은 것쓰려고 했는데 기력없어짐> 그 반지 얘기인데 그건 언제 백업뜨냐(구찮아) 마일즈... 정말 아무생각없이 사는 것 같기도 ...
돛이 크게 나부끼며 공기를 갈랐다. 길게 고동을 울린 배가 수면을 가로지르고 강물은 거품 속으로 휘감긴다. 얼핏 보아도 내부가 정돈되지 않은 배가 출발하는 순간은 언제나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흥분을 주었다. 다만 그 순간에는 선체의 반동을 버티고, 늘어져 있는 잡동사니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행운이 필요했는데, 불운하게도 그건 마리네뜨에게는 ...
※ 배경음악 연속 재생은 마우스 우클릭-연속 재생 체크 ※ 1부 짙어지는 그림자(18:00-22:00)NIGHT WALKER: 08. 99℃ A시 1구역 외곽, 3구역과 4구역이 접하는 면엔 제1 그림자 수용소와 제2 그림자 수용소가 있으며 그 맞은편에 인간을 대상으로 한 수용시설이 있다. 이는 범죄를 저지른 '그림자'의 주인들을 수용하는 건물로 현재 아오...
그녀는 어둠 속에서 무언가에 쫓기고 있었다. 그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그녀가 어릴 적 무서워했던 옷장 안의 괴물이던가, 심령영화에 나올법한 으스스한 영적 존재던가, 죽은 아버지이던가. 그것은 두려움을 먹고 자라는 존재였고, 그녀의 새하얀 머리카락 뒤로 타르처럼 시커먼 팔을 뻗어왔다. 그녀는 그 크고 단단한 팔을 마주한 순간 더는 도망칠 수 없을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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