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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집 안에 물건을 많이 두지 않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의 습관이다. 방 두 개가 딸린 오피스텔에 살고 있지만 비치해 놓은 것은 캐비넷이나 침대, 책상 같은 간단한 가구들이 전부다. 붙박이장에 붙은 조그만 화장대 위에는 아무런 소품도 올려져 있지 않다. 모든 물건들은 어딘가로 들어갈 곳이 정해져 있다. 덕분에 누구든 처음 이 곳에 오는 사람은 당혹스러운 반응을 ...
금요일 오후가 되었다. 일어났어! 정말로 일어닜어! 오늘은 선배에게 마침내 내 감정을 말하는 날이야! 너무 오래 걸렸어...하지만 준비됐어. 준비됐ㅇ- 내 설렘을 깨뜨리는 목소리가 들렸다. "거기까지야, 권순영 학생!" 네?! 하며 뒤를 돌아보자, 이지훈의 스승인 여자와 그녀 뒤엔 네 명의 경찰이 서 있었다. 결국...나 고발 당한거야? 하...진짜 지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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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까지 친해지고 나서 일주일. 홍지수는 내 부탁에 따라 고백하지 않았다. 차라리 선배를 혼자 두는게 더 나을지도. 아냐, 열릴지도 모를 재판 대비나 하자. 맞다, 오늘 문준휘가 온다고 했지. 좋아. 그냥 문준휘랑도 친구 먹자. 앞으로 등교하는 애들이랑 전부 친구 먹자. 절대로 내가 유죄처리 되게 만들지 않아. 아마 그 쪽에서도 증거 모으니까 함부로 못 ...
저녁이 되고, 이지훈의 부탁대로 폐 정신 병원을 찾았다. 여기인가. 이지훈한테 주소 받은 건 여긴데. 병원을 들어가자 보이는 건 두 명의 노숙자. 버터플라이 나이프로 바로 죽여야겠네. “후…” 노숙자 둘의 시체를 쓰레기 봉투에 한번에 넣고, 한 구석에서 불태웠다. 불태운 후, 다시 움직이자 보이는 또 다른 노숙자. 버터플라이 나이프를 던져서 머리에 맞추자 ...
이번주…그래, 김선우 손영재의 추모식이 끝난 후, 다시 월요일이 돌아왔다. 이지훈이 등교하던 날이던가? 친구로 만들어 둬야지. 재판에 유리한 증언을 해줄 테니까. “살인은 그만할까?” 살인은, 비효율적이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그냥 친구 먹고 평화롭게 물러나 달라고 해야지. 그래, 원래 제거하려던 방법으로 하자. 다 죽여버리면 내 재판에 불리해. 그래...
음…모델이랑 하나는 육상부 부장을 하고 있다고 했지. 그럼 그냥 둘 다 한 번에 보내야겠다. 일단 모델이라던 김선우는 납치하고…그래, 정신을 망가뜨리자. “안녕!” 얘가 모델이라는 걸 내가 모르고 다가가면 돼. 모델이라는 거 알고 다가가면 분명 친해지지 않으려고 할거야. 그건 절대로 안돼. 모르는 척 다가가자. 김선우는 다정하게 안녕…어…내가 4주동안 학교...
이번 주에 등교 안 한 애들 찾아야지. 인포에게 알려달라고 해야지. 뭐. 음…아무나 와도 선배를 안 좋아한다면 상관 없을 텐데. 지난 4주동안 김제유, 최찬희, 문형서, 이재현...모두 선배를 좋아했지. “그냥 선배한테 고백할까.” 물론, 그게 더 빠른 방법이겠지. 하지만 선배를 좋아하는 애들은 모두 없애고 고백하고 싶어. 그러니까 얼른 모두 처리하고 선배...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말했다. 형서야…그, 나랑 같이 체육관이라도 갈래? 학교 한 바퀴라도 돌면서 머리 좀 식히자…응? 이라고 말했다. “아…고마워 순영아, 걱정만 끼치게 한 거 같네.” 고마우면 나랑 학교 한 바퀴 돌자! 응? 이라며 문형서를 꼬드겼다. 짐은 챙기고 갈까? 라며 문형서를 배려하는 척 했다. 넌 금방 죽을건데, 마지막 배려를 하는 것도 나쁘지...
최찬희를 처리하고 나서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를 갔다. 오늘부터 아무도 선배랑 있지 않겠지? 뭐…선배 친구까진 내가 백번 천번 양보해서 참아야지. 그래, 친구까지는. 거슬리면 바로 치워버릴지도 모르지만. 기쁜 마음으로 학교에 다 도착했는데…뭐야 저 새끼는? 저 새끼는 누구지? "씨발..." 선배 주변을 맴도는 새끼들은 전부 없앴다고 생각했는데...아직도...
그렇게 목요일까지 보낸 후, 드디어 대망의 금요일이다. 신뢰를 깨부실수 있는 마지막 날! 선배에게 진짜 음악을 들려준다며 플레이 리스트를 들려줄테니 이따 점심시간에 만나자고 했지? 수요일과 마찬가지로 최찬희에게 물을 부어 목욕실로 가게 만들고, 샤워실에 들어가기 전 놓고 간 핸드폰을 가지고 왔다. 아까 녹음 해둔 게 있지. 그걸 조금 편집 해서 선배가 쓰레...
렇게 제거할 방법을 생각하더니, 벌써 월요일이 됐네. 오늘부터 최찬희가 나오겠지? 오늘은…도시락 건네주는 날이었던 것 같은데…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정문 왼쪽 구석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둘이 보였다. 벌써 등교한거야? 이렇게나 빨리? 말도 안돼…더 일찍 나와야겠는걸. “야 누나, 나랑 이따 점심 같이 먹을래?” 쟤 뭐야, 싸가지 없어. 누군 조심스럽게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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