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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9년) 서코 11월, 모두의 백합 2회에서 발행한 책입니다. 구간과 달리 후기를 없애고 축전 1p+ 일러스트 2p 를 추가하였습니다. *로고가 제거된 표지일러스트와 현재 비공개된 일러스트 * 후기를 제외하고 모백 때 재판했던 것과 같은 구성 * 하로하피 밴드 스토리 2장 / 여름밤, 수면에 흔들리는 시와 꽃 이벤트와 약간의 연관이 있습니다. 첫...
*skyer : 노르웨이어, 구름 희게 피어난 꽃은 그의 가슴에 아리게 저물었다. 그것은 마치 구름을 닮았더라. 그가 들고 있는 새하얀 꽃은, 만개하여 그 미태를 자아내고 있었다. 그의 주인이 다음에 볼 때는 하얀 꽃을 가져오라 했기에 챙겨온 꽃이었다. 워낙에 취향이 괴악한 주인이었기에 그는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런 그가 꽃을 들고 주인의 저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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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면목없는... 또... 공지... 사실 이쯤되면 기다려주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ㅜㅠ... 학교 종강날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정말 죄송 또 죄송합니다 .... 흑...
그런 날이 있다. 왠지 오늘 술 되게 잘 받을 것 같다, 싶은 날. 지금이라면 몇 주간 벼르고 벼른 그 일을 해낼 수 있겠다, 싶은 날. 햇빛도 따스하고, 바람도 잔잔히 부는, 그런 날. 그래서 유연은 백기에게 문자를 보냈다. [선배, 오늘 나랑 술 먹을래요?] * [술? 무슨 일 있어?] 아뇨. 그냥 요즘 술 안마신지 오래 되기도 했고, 오늘 일도 일찍 ...
에델은 붉은색이 정말 잘 어울려 점눈이 더 나은 것 같애
나루토 본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달의 눈이 실패하고 오비토가 살아남는다던가 아님 마달이랑 오비토가 계획이 실패할거 미래를 보고 왔다고하자 나루토랑 사쿠라 과거로도 보냈으니 미래로도 갈 수 있다고 하자 그냥 아무튼 유일하게 남은 사스케가 계속 엇나가고 우치하의 부흥은 개뿔 이대로는 나뭇잎에서 영원히 반역자 가문이라는 낙인이 찍힐 뿐이고 내부에서...
윤기는 같은 멤버인 석진을 짝사랑하고 있다 석진이 다른 멤버들도 잘 챙기만 유독 자신을 더 챙기고 사석에서도 자주 함께 하는 모습에 자신을 좋아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다 사실 석진을 좋아하게된 계기는 별거 아니였다 처음에는 같은 그룹 멤버의 형 그 이상은 아니였지만 맏형임에도 동생들이 편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스스럼 없이 망가지는데 그 모습이 어...
“지민이 괜찮아?” “네? 아니 저.. 딸꾹질 해서요. 괜찮아요.”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요란하게 딸꾹질하고 있었다. 저러다 말겠지, 하던 표정들이 저거 어쩌지? 하고 곤란해졌다. 연습실에 멤버들끼리 있는 것도 아니었고, 리허설이라. 열린 공간에 보는 눈도 많았다. 익숙한 카메라를 들고 있는 팬들까지 간혹 눈이 마주쳤다. 안 그래도 자기 때문에 민폐 되...
빛의 터럭이 현현한다 그들은 사막의 야광이고 선연함의 햇빛이고 소려한 등불이니 어즈버, 형태 서린 자그만 불씨가 하늘을 누비는구나 수놓아진 빛 이르집힌 역사 유성을 닮은 희푸른 혼 기꺼이 바쳐질 삶의 것들이 세상을 지탱한다 제 숨을 내세워야만이 기어코 목숨 사를 각오요 전전이며 첫걸음이다 무구하디완전한 신뢰가 길로서 개척되나니, 그것은 참도 옅고 엷을 것이...
*소재주의! 1. 애가 애를 맡았네. 누군가 혀를 차며 흘린 말에 혜정은 주먹을 말고 설현의 얼굴을 살폈다. 다행히 듣지 못한 듯, 설현은 조문객과 맞절을 나누고 있었다. 마지막 조문객이었다. 더 올 사람도 없는 듯했다. 혜정은 식당을 대충 정리하고 설현의 옆에 앉았다. 두 개의 영정사진이 선명했다. 설현의 아버지와 제 어머니가 나란했다. 2. 흔한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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