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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ttps://youtu.be/NcVYcBJ9CA4 ©2023. Dahlia Lee All right reserved.
대체 언제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윤기의 차 안은 매우 따뜻했다. "근처 카페가 있을까요?" "여기는 서울이 아닙니다. 우리 집으로 갈 거예요." "......" "왜요?" "... 아닙니다. 이 시간에 작가님 댁으로 가는 게 아무래도 좀..." "제가 괜찮으니 걱정하지 마요. 시간이 꽤 걸리니 좀 쉬어요.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지민은 그저...
GODS 이전 편 보고 오세요! 지하세계로부터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통솔하는 신, HADES. HADES 많은 형제들 덕분에 하데스는 지하세계에서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정해진 법도대로 염라대왕 역까지 자처하며 역할을 맡아야 했다. 본래 원하던 일도 아니었지만, 생명이 태어나는 이유에는 정해진 일이 있다고 믿었기에. "다음 이름." 하데스는 그런 제 운명을 ...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연아. 네 잘못이 아니야, 그 날 부터 지금까지 네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었던 거야. 사랑하는 내 동생. 히어로가 지는 거 본 적 없지이? 이번에도 마찬가지일거야.
0. 김가을. 28세. 지방 국립대 졸업. 지방 외곽 공단 인근 중소기업 대리. 급여 세전 230. 회계 업무 및 그 외 잡일거리 담당. 몇 없는 복지라고는 탕비실의 맥심 화이트 골드와 주유비 오만원 뿐. 변곡점이랄 것 없이 완만한 인생 그래프. 세금 떼고 남는 돈에서 생활비 식비 통신비 쪼개가며 근근이 먹고 사는 평범한 삶. 외식은 그런 가을이 가끔 부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펄 블랙." "어..?블랙 선배..." 오늘도 펄 블랙, 그녀를 불러놓고 말없이 떠나버리는 레귤러스 선배이다. 아니, 사촌이었지만 사촌이라고 감히 할 수 없는. 펄의 아버지, 알파드 블랙은 얼마 전 호적에서 파였고-가문을 뛰쳐나간 시리우스 블랙에게 금을 물려줘서 그랬다고 한다-펄 그녀는 일버르모니에서 이번 년도에 전학을 왔다. 하필 올해. 아버지께서 계속...
가이드로 발현해서 센터 왔을 뿐인데 인생 피곤해진 여주 보고 싶음.. 여주 24살의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 갑자기 크게 앓더니 발현해버림.. 그것도 S등급 가이드로.. 그 얘기 들은 여주 와.. 내가? S면 높은 거 아닌가? 오 신기해 내 학점은 C밭인데.. 와 대박이당.. 하고 신기해하지. 근데 갑자기 연구원이 다급하게 검사지를 들고 여주를 데리고 어딘가로...
-아니, 사실은 그들을 원망할 자격이 내게 있나? 예전의 일들이 오르카의 머리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나는 이미 늦었다’는 말로 빅터를 밀어내고, 빅터가 홀로 애쓰는 것을 도와주지도 않고 방치. 백모래에게서 직접 지켜주지도 않고, 오히려 그조차 빅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좋아서, 그렇게 짐이 되어…. “어?” “선배, 저기!” 그때, 모퉁이에서 경...
-하지만 빅터는 생각보다도 더 고집쟁이였다. 결국 최악의 결말을 내고 나서야 마음을 바꿀 정도로. “로지 형이, 히어로가… 내 앞에서 자살했어. 다 내 탓이래.” “…!” “다 나 때문에 죽어. 내 탓이야. 난 벌 받아야 해.” “그럴 리 없습니다, 빅터…!” 로지라면, 네가 차마 죽이지 못했던, 그리고 네 분신과 함께 웃고 있던 얄미운 상의 히어로를...
새로운 날의 아침이 왔다.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 오르카는 눈을 비비고 창문을 바라보았다. 아침 햇살이 드는 덕에 이불 위로 십자 모양의 그림자가 드리워 있었다. 늘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그로서는 지금이 몇 시인지 쉬이 짐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으음….” 그의 옆에 누워있는 빅터는 아직도 꿈나라였다. 무슨 꿈을 꾸는지,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것에 ...
오르카는 0506을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을 기억한다. 늘 저 멀리에서 까만 머리꼭지나 겨우 확인하다가, 그가 다가오고 나서야 뜨겁게 달아올랐던 얼굴을. 그 별빛 눈을 마주했을 때 말라왔던 목과 힘차게 제 존재를 알리던 심장. 그리하여 처음으로 나눴던 대화가 그에게 남긴 감상을. “혀엉? 갠차나?” “…응.” 그 뒤로 오르카는 언제나 그의 이름을 기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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