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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소행인지,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 낱낱이 밝힐 것.” 딱딱하게 굳은 목소리에서, 신하들은 신수의 노기를 짐작하고 고개를 숙였다. 대신들의 시선이 슬그머니 왕에게로 향했다. 왕과 신수가 납치당해 한나절 이상 행방불명이 되었다니 보통 문제가 아니긴 했다. 하지만 정작 왕이... 겨우 한나절 갇혀 있었을 뿐인데 밀려버린 일거리와 상소문을 정리하느라 바...
※현대AU입니다! ※일상물! ※생각이 나면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욱한 검은 연기와 코끝을 간질이는 탄내는 도무지 익숙해지질 않았다. 언제나 이렇게 결말을 맞이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였다. 매일 같이 손에 익히고 있다는 것이 무색하게, 노력하고 있음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 정도로 실패를 거듭하고 있었다.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군.” 남궁혁은 무감한 얼굴...
어느 누군가는 말한다. 현대는 신화가 죽은 사회라고. 하지만 과연 그럴까? 1. 이동혁이라고 별달리 반쪽짜리 피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자신의 탄생, 혹은 혈통에 관여할 수 있는 자가 얼마나 된다고. (아예 없다고 하지는 못하겠다. 동혁은 그런 이를 한 사람 알기 때문이다. 정확히 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무튼, 동혁은 어느 날 태어나보니 ...
夏だからホラー漫画を描きたかったけど、完成したら全然怖くなかった···
01. 자전거 타고 같이 등교해요 지혁은 콧노래를 부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다. 이제는 잊고 싶은, 그러나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고 불러 여전히 잊히지 않는 찬송가의 곡조를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린 걸 알아채도 그의 기분은 상하지 않는다. 그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아침이기 때문에. “지현아!” 깊은 호감이 담긴 부름은 턱에 겨우 닿을 듯한 짧은 머리의 학...
여름이니까 호러만화를 그리고 싶었지만... 그리고나니 전혀 무섭지 않더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ㅊㅋㅌㄱㄱau 에쿠레이 입니다 그냥 보고 싶은데 그림 그릴 기력 없어서 막 씀... 보고싶은것만 보고 건너뛴 이야기가 좀 있어서... 언젠가... 고쳐 쓸 예정입니다... 근데 그 전에 부끄러우면 삭제할 예정 맞춤법 검사기 한 번 돌렸습니다... 오타 있으면 모르겠네요... 공미포 9,526 레이겐 가문의 막내 도련님인 아라타카는 참 말썽꾸러기였다. 막내 ...
Sad ending / 트리거:자살, 우울증, 번아웃 -위 노래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문제가 될 시 곧바로 내리겠습니다. 박문대가 실종되었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죽었다. "..문대문대. 일어나봐. 응?" "..." "박문대 제발.." 박문대의 마지막 모습은 한없이 차가워진 시체로 마주했다. 타살이라면 범인이라도 찾아서 죽일 텐데. 박문대는 대략 1주일...
Sixteen, sixteen, sixteen minutes left, better get it done 16, 16, 16분 남았어, 그 전에 넣어야 해 Sixteen, sixteen, sixteen more minutes, get ready, game on! 16, 16, 16분 남았어, 자 게임 시작! Sixteen, sixteen, sixteen m...
-잠뜰 TV 탤런트분들 설정을 기반에 둔 au입니다. 후원 및 수익 창출은 허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캐해가 주관적이라 실제 뜰팁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성격, 기숙사 등). -임의로 추가한 설정이 있습니다. -고증을 최대한 지키려 했으나... 일부 지켜지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저는 설정을 다 짜고 나면 항상 관계도를 그린답니다 원래는 ...
* 농구선수 대만 X 승무원 준호 AU * 이전에 그렸던 이야기의 후일담 입니다. (1편 ▶ https://posty.pe/ewkrqj) 연애 후의 뒷내용을 드디어 그렸습니다.이녀석들 연애시키기 쉽지 않네요(헉헉)사랑을 하면 강해지는 대만이와, 그에 반해 오히려 작아지는 준호를 그려봤습니다. (좌→우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장현은 직장 상사, 그것도 이 회사의 대표가 자신에게 자꾸만 치근덕거리는 게 퍽 난처했다. 쉬지 않고 연애를 하는 장현에게 누군가 먼저 고백을 해온다면 언제나 환영이었지만 이번 고백은 그럴 수 없었다. 대표의 아버지는 모기업의 회장이었고 대표는 장현보다 많이 어렸다. 그리고 남자다. 어릴 때부터 연애 지향적이었고 시즌마다 애인을 갈아치우긴 했지만 그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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