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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람의 치아에서 살아 가는 조그마한 하얀 벌레로 귀금속 은을 좋아하는 이상한 습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선 때 혜민서에 제주 출신 여자 의사(女醫) 한 사람이 은으로 된 물체로 이 하얀 벌레를 빼내는 기술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용재총화”에 나와 있다. * 사람의 몸속에 괴이한 벌레나 짐승이 살고 있다는 식의 이야기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서는 그...
아주 작아서 동전 하나 정도의 크기 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작은 거북 내지는 자라와 비슷한 동물로 물에서 산다. 그런데, 개미처럼 떼로 무리 지어 다니기 때문에, 수백 마리 수천 마리가 몰려 다닌다. 사람이 사는 곳에 나타나면 일일이 없앨 수가 없기 때문에 빗자루로 쓸어서 몰아내야 할 정도이다. 이것이 사람 사는 곳에 나타나면 흉조로 여긴다. 원한 같은 것을...
선사시대인 아득한 옛날에 세상의 산과 강을 만들었다는 아주 큰 거인으로, 그 스스로 땅과 산을 상징하는 존재이다. 매우 오랜 옛날의 사람이기 때문에 여자인 경우 보통 높여서 할머니, 혹은 큰할머니라는 호칭을 붙여 부른다. 제주지역에서는 선마, 높여서 선마선파라고 하고, 발음그대로 옮기면 설문대할망, 선문대할망 이라고 한다. 그 키가 산이나 한 나라만큼 커다...
밤에 별빛처럼 빛나며 날아다니는 것이다. 길가던 여자의 입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여자를 임신시킨다. 묘한 향기가 있어서 임신한 사람이 태어날 때에는 진한 향기를 주위에 내뿜게 한다. “삼국사기”의 유례이사금의 어머니가 임신한 이야기에 나와 있다. * 이상한 빛을 먹은 뒤 임신했다는 이야기는 신비로운 출생을 강조하기 위해 옛 기록에 종종 나오는 것이다. 비...
거문고 줄 같은 같은 끈 모양이다. 사람의 배를 묶고 꽉 조여서 죽이려고 한다. 칼로 끊으면 끊을 수 있으나, 여러번 시도해도 저절로 다시 연결 된다. 여자의 목소리를 내어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다. 사악한 것이므로 주술로 몰아 낼 수 있다. "월정집"의 "만록"에 곽산에서 벌어진 정희량에 관한 이야기로 나와 있다.
꽃나무인데 사람이 들고 다니는 나무 지팡이이기도 한 것이다. 나무 지팡이로 들고 다니던 것을 땅에 꽂아두면, 다시 자라나 뿌리를 내리며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면서 꽃나무인 것처럼 살아간다. 모래땅 같은 곳에서도 살 수 있고, 물이 거의 없어도 꽃나무로서 잘 자라날 수 있다. 햇빛조차 별로 비치지 않아도, 꽃을 피우고 씨를 맺곤 한다. 나무가지는 가늘고 꽃은...
조그마한 쥐 종류의 짐승이다. 그런데, 이것은 경우에 따라서 사람의 몸의 구멍을 통해 사람 몸 속에 들어가는 수가 있어서 낭패를 보게 한다. 움직인이 매우 재빠르고 능숙하며 익숙하기 때문에, 그 동안 사람은 알아채기는 하지만 아프다거나 괴로웠다는 이야기는 없다. 그렇게 이것은 사람의 몸 속에서 제법 오랫동안 지낼 수 있고 그 동안에도 사람이 특별히 심하게 ...
머나먼 서천불국세계(西天佛國世界)의 바닷속에는 김수앙(金守仰)이라는 자가 살고 있고, 김수앙의 딸로 검물덕(檢勿德)이라는 자가 있다. 검물덕은 "조선국인명총록책(朝鮮國人名摠錄冊)"이라는 책을 갖고 있는데, 이것은 조선 사람들의 수명, 목숨에 대한 내용이 모두 기입되어 있는 신비한 책이다. 검물덕은 가끔 아이를 낳는데, 그 아이가 바로 "생사귀(生死鬼)"이다...
눈이 셋 달린 사람으로 옷은 매우 호화롭고 위엄이 있어서 권세 높은 신하나 임금과도 같은 모습이다. 신령스러운 기운이 있으며 사람의 생명, 혹은 혼령을 관장하는 힘도 있다. 저주를 받으면 눈이 셋 달린 강아지의 모습이 되는 수가 있으며, 그 때에도 영특하고 신비로운 점은 있다. 이덕무의 "해인사 팔만대장경 사적기”에서 저승 세계의 높은 사람으로 언급 되어 ...
땅속 돌 밑에 사는 데, 세 머리의 거대한 벌 모양이다. 크기는 주먹 만한 크기로 셋 씩 짝지어 다닌다. 그 침으로 공격하면 한 번의 공격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조선 때 소세양이 보았다고 한다. ”어우야담”에 나와 있다.
하늘에서 내려온 괴물로 입은 셋이고 머리는 하나이며 사람과 비슷하게 밥을 먹고 말을 할 수 있다. 날씨와 풍년, 흉년을 예측하거나 커다란 재해를 예측하기도 한다. 굉장히 많은 양의 밥을 먹으며, 밥과 두부국을 잘 먹는다. 나이는 100세 ~ 150세 정도에 이를 듯 하다. 전남 화순에 나타났다. "조선왕조실록" 성종 대 1470년 5월 26일 기록에 임효생...
뿔이 셋 달린 사슴 모양의 짐승이다. 77년에 고구려에 온 부여의 사신이 선물로 바친 적이 있다. 고구려 조정에서는 삼각록을 얻게 되자, 좋은 징조를 갖고 있는 짐승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이를 이유로 각종 고문을 중단하고 많은 죄수들을 방면했다고 한다.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좋은 징조를 갖고 있는 짐승을 얻었다고 생각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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