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I have a few things that I have in mind: I would never agree to appear in this segment. It's just too much pressure and I would feel uncomfortable in voicing my actual opinion.Also, I know that I am t...
나는 항상 그런 생각을 했다.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의 시간보다 너와 내가 너무 빨리 마주쳐버려서, 서로의 마음을 너무 일찍 알아버려서, 우리의 운명의 실이 얽혀버린 걸지도 모른다는 망상을. 너와 헤어진 그 날부터 1년이 지나고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그 망상은 나의 뇌 속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어제를 끝으로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 ...
"이게 조직간 전쟁이냐? 그냥 동물의 왕국이지." "형 우에까라메센 장난 아니네요." "그게 뭔데?" "위에서 내려다본다는 뜻인데, 거만하고 좀...... 그런 느낌?" 이어폰을 만지작거리던 지훈의 입가에 미소가 걸린다. 실제로 위에 있긴 하니까 틀린 말은 아니네. 태연스러운 목소리에 승관이 어깨를 풀면서 따라 웃었다. 피비린내 맡으니까 배고파요. 마치 타...
매를 치겠다는 소월의 말에, 생각시들은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서로를 마주보았다. 매를 맞는 것 자체도 무서운 일이었지만, 그보다도 무서운 것은 내명부의 법도를 어기는 일이었다. 감찰부를 통하지 않고, 아랫사람을 사사로이 매질하는 일은 결코 해서는 안 될 일일뿐더러, 내명부의 법도를 중요시하는 지금의 중전은 그러한 폐단을 더욱 엄격히 금지하고 있었다. 그...
쓰다보니 A gloomy date(2)가 아니라 A gloomy date(3)로 마무리 지을 거 같아요 ㅎㅎ 한편 더 있을거니 참고해주세요 평범한 나의 이야기. 내 입에서 나오는 일상은 도경수처럼 새로운 일이 계속되는 하루가 아니었으니 평범한 게 당연했다. 그런 당연함이 도경수 앞에선 특별했다. 커피를 만들고 케이크를 굽고 청소하는 일상을 털어놓을 때마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습작본 입니다. 계속 분량 추가 되고 있어유 그 아이를 처음 마주한 순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동화의 공주님 같다고 생각을 했다. 한 없이 여려 보여도 눈동자 속에는 강인함이 비쳤으니까. 카일린 스테이션, 현재 목테일(Mocktail)시티에 위치한 현존하는 병원 중 최대규모와 함께, 최연소 의사 단테 델버트가 원장으로써 자리 잡고 있는 '단테 델버트 타운'....
※연성 소재를 주신 저의 앤오(땨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동학대 묘사 주의 ※사망 소재 주의 (간접적으로 언급됩니다.) 피렌체와 리플리는, 자신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했었다. 오늘은 어떤 일이 있어서 위험했다, 내일은 어떠한 일정이 있을 예정이기에, 늦을 예정이다, 와 같은, 실 없어 보일지도 모르는 대화를,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나누...
순간 당황한 성아가 한 발자국, 혜주의 곁에서 멀어졌다. 그 사람이랑 만나지 마, 충분히 즐겼잖아. 혜주의 말이 성아의 심장을 떨어뜨릴 것처럼 쿵쾅거리며 몸을 흔들어댔다. 일부러 말하지 않았다. 아니, 처음에는 말하려했다. 혜주야, 어떤 사람이 내가 좋대. 그렇게 말하고 싶었다. 그럼 네가 신경 써줄 거라 생각했다. 어떤 사람인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그런...
“그녀가 말했다.. Catholic church...” “성당.” “성당.. 앞에서... 훔쳐간..” “is stolen 이니까 수동태죠. 도둑맞은.” “도둑맞은..” 최근에 수연이와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작가라면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나는 작가치고 제2외국어에 굉장히 취약한 편이었다. 심지어 이번엔 미국에서 열리는 시사회에서 영어로 인...
오랜만입니다... 그 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소설을 쓰지 못하다가, 할머니께서 갑작스레 소천하셔서 장례식까지 겹치는 바람에 공백이 길어졌습니다. 포스타입에 들어오기도 힘든 나날과 복잡한 마음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공지 한장 없이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한 것에 구독자 여러분들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연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