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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수능 끝나고 나오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 야 김하연!!! ” 남동생이 나를 크게 불렀다. 뒤 돌아보니 우리 가족들이 있었다. 나는 웃으며 가족들에게 달려갔다. 가족들은 함께 나를 반기며 안아주었다. 그렇게 나는 20살이 되었다. 초반에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 술을 마시러 다니며 엄청 돌아다녔다. 그러다, 추석이 되어 친척들 집에 방문 했다. ”...
1.새미 1인칭,파스칼 1인칭 둘다 포함 2.고어,유혈 조금 있음 ------------------------------------------------------------- 파스칼이 없어진지 1년이 지나고... 난 아직 마음속에 슬픔과 증오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느날 첸 사령관님의 호출로 가보았다 첸:파스칼이 돌아왔다 나는 놀랐다 죽었던 네가 살아 있...
이게 어찌된 일인가, 지오는 황망스런 일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지오는 날 때부터 불길한 아이라고 불렸다, 어머니를 일찍이 여읜것도 모자라 가끔, 아주 가끔은 허공에 대고 소리를 치고, 어떨때는 대화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17살, 사회성이 가득하고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새내기이기에 남들이 보이지 않는것쯤은 모른척 할수있었다. 하지만 이 경우는 크게...
*수위가 조금 있습니다. 보실 때 주의해주세요. 구미호는 사람을 꼬셔 사람의 정X을 먹으며 사는 요괴이다. 정X을 많이 먹을수록 능력이 세지고 등급도 높아진다. 그리고 나는 구미호를 키우는 회사의 신입이자 *아기 구미호 "바다"이다. *한 번도 먹은 경험이 없는 구미호 ... 내가 다니는 회사는 "매호 컴퍼니"로 이 나라에서 가장 정X을 많이 먹었다는 일인...
"박지민씨...마음의 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어릴 때 자신만만하게 사범대를 선택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국가고시의 벽은 높았다. 임용준비만 하다가 인생 종치는줄 알았는데 그나마 2년만에 재빨리 포기하고 사기업에 취업한게 다행이었다. "그...지금부터 항암을 허면 조금 늦출 수는 있겠지마는...." 그런데 입사 1년차에 받는 건강검진에서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
다솜은 봄을 좋아했다. 초등학교 앞 알록달록한 울타리에 가득 피어나는 개나리, 꽃 향기가 스며든 부드러운 공기, 거리를 걸을 때마다 들려오는 사랑 노래들. 이 모든 것이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들떴다. 고등학생이었을 때 마주한 봄과 성인이 된 후에 다시 만난 봄은 느낌이 전혀 달랐다. 최선을 다해 달린 입시가 끝이 나고 원하던 예술대...
*** 공지사항 *** - 이 글은 100퍼센트 픽션입니다 (내용 중 나오는 게임 닉네임 등도 허구이니 착오 없으시길...) - 게임은 서든어택 생각하시면 되고, 잘 모르셔도 읽는데 큰 어려움 없습니다 (어차피 저도 잘 몰라요) - 다음 화는 아마도 수위가 있을 듯 합니다 Written by affetto "아- 땅콩아 여기서 뭐하세요...!!!" "렉걸렸...
"야! 얼른 들어와!" 나는 그 소리를 듣고는 온몸에 힘이 풀려버렸다. 우리들은 잠깐의 휴식을 취했다. "그러고 보니 너 몇살이야?" ".....18살." "오. 너 고딩이였냐. 난 고3." ... "어이 꼬마! 무기 좀 한번 봐도 되겠나!" "...네...." "많이 손상돼 있구만! 계속 이 상태로 써왔던겐가!" "아뇨. 오늘 저 정체불명뭐시기랑 싸우다가...
네아는 7살이었을때 엄마에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들었다."에이 엄마~,그게 무슨소리에요~. 그런곳은 우리 상상속에 있는거라고요~""어머,엄마말 안믿니?내가 어렸을때 봤었는데?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났었는데, 어느 날부터 네온시티는 보이지 않고 평범한 도시만 보이더라고.""엥? 엄마도 잘 기억 못하면서, 꿈일수도 있는데 왜 있다고 말해요?""엄마가 어렸...
하늘엔 몽실몽실한 구름이 파란색과 어울려 떠다니고 교정엔 남녀학생들이 서로 깔깔대며 웃기 바쁘다. 하지만 그런 풍경과는 다르게 한 여학생은 넋을 놓은 것마냥 멍하니 교정만 응시하고 있었다. 응시한다기보단 그냥 시선 둘 곳을 잃은 느낌이랄까..... 수빈은 생각했다. ‘아침엔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좋았는데... 버스타고 오는 중에도... 강의실에 앉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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