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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NO.342 헨젤과 그레텔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그렇게 뉴저지와 뉴욕에 걸쳐서 일어난 이틀간의 모험은 도심이 요르문간드가 일으킨 해일 등에 의해서 초토화되고 나서야 끝이 났다. 태동과 다시 만난 아이들은 진이 빠져서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너나 할 것 없이 자리에 널부러졌다. 민현도 정신줄 놓고 잠들어 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마음고생이 심한 우진을 위해서는 ...
“야, 김남준, 정호석!” “어, 형!” “너희 여기서 뭐 해?”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소년이 다가왔다. 이름을 부른 순간 녹색과 남색 티셔츠를 입은 아이들의 얼굴이 보였다. 야구공 구경하고 있었어요. 이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오는 소년에게 남준이 말했다. 정국이 고개를 내밀어 야구공을 바라보는 소년에게 아까와 같은 말을 했다. 정국의 얘기를 가만 듣고 있던 ...
"오늘 와꾸 꼬라지가 와그렇노?" "...왜" "다크서클이 얼굴 절반을 차지하는데? 뭔 일 있었나? " 뭔 일 있었지. 졸라 있었지. 토끼팬티가 불러온 대참사랄까. "..아니야, 그냥 잠 못 자서 그래..." "마셔라. 마시고 정신차리라. 졸라 시체같다, 니 지금." 츤데래 박우진님이 주신 커피를 한모금 마시려는데, "이사님 다음주 목,금,토 3일 휴가내셨...
슬롯커미션입니다! 문화상품권으로만 받고 선불입니다.완성 된 그림이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어렵다고 판단된 그림과 그리기 곤란한 그림은 거절할 수 있습니다.상업적이용,2차가공,트레이싱 등으로 사용은 불가능합니다.작품의 저작권은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작품에 저의 싸인(마크)이 들어갑니다트위터(@OnO9434),오픈채팅(https://open.kakao.co...
-본 천체에서 생체 신호가 감지되었습니다. 제1지구(The 1st Earth) 협정 표준시에 따라 기록하시겠습니까? ......Y/N N. [SV] System: Solar 01 제126회 슙뷔 전력-'나의 계절은 언제나 너였어' (134340) 어슴푸레한 빛이 좁은 창문으로 스몄다. 윤기는 제자리에 누워 눈을 끔뻑였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찌뿌듯한 컨디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NO.341 일방통행 사랑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차 마시겠어요?" "네, 하지만 내가 사겠습니다." "무슨 말씀, 내가 살게요." "내가 사겠습니다." "아녜요, 아니에요, 내가 살게요." "맞아요. 그런데 이 케이크 역겹지 않아요?" 클로이가 말을 끊었다. "사지 말걸 그랬네요, 그러니까 나한테 이걸 사줄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이런, 내가 너무 무례했네요." "사과는 서면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박시한 와이셔츠 하나만 입고 소품용 침대 매트리스에 앉은 태연은 부스스하게 세팅된 머리를 슬쩍 만진다. 카메라를 설치하고 촬영 준비를 하는 스태프들을 멍하니 쳐다보던 태연은 대기실에서 나오는 이신에게 시선을 옮겼다. 저절로 눈썹으로 손이 가고 태연은 미간을 잔뜩 찌푸렸다. "미안하게 됐네." "...입 다무는 게 좋지 않겠어요?" 머쓱한 듯 웃으며 말하는 ...
62.“자, 앉으시죠. 오랜만입니다, 커크 함장님. 그리고....”“레너드 맥코이입니다. 저번에 뵀죠.”“네, 맞아요. 맥코이 씨. 두 분 다 편하게 앉으세요. 또,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하셔도 좋고요.”두 사람 앞에는 따뜻한 차가 한 잔씩 놓였어. 아마도 환자나 보호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용도인 것 같았어. 본즈는 찻잔에 살짝 입을 가져갔지만, 기껏...
이제 정말 고3이고, 나는 이 고3이 평생 단 한 번으로 족하기 때문에 다시 오지 않을 시간들을 기록 해놓기로 했다. 꾸준히 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자. 오늘 너무 학교에 오기 싫어서 생각을 해봤다. 통학을 한다는 건 대체 무슨 느낌일까. 매일매일 집에 와서 잔다는 건 대체 무슨 느낌이지. 내가 있고 싶은 곳에서 공부한다는 건 대체 어...
고요한 선율의 야상곡은 밤마다 울려 퍼졌다. 성우를 감싼 짙은 향수는 공기를 타고 여름에서 겨울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제는 봄이 돌아올 차례. 수은주의 빨간 선은 서서히 높아졌고, 그것을 비추는 해도 길어졌다. 옷차림 또한 가벼워졌음에도, 때때로 성우의 마음은 무겁게 침잠했다. 여전히 기다림에 끝이 보이지 않은 탓이었다. 그의 애타는 심정을 비웃듯 전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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