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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숙사 배정 이후에 톰은 해리를 끈질기게 쫓아다녔다. “포터! 오늘 무슨 수업해?” “포터, 저녁 같이 먹을래?” “포터! 오늘 기숙사에서 내 친구들이랑 파티할건데 너도 껴!” “포터 나 이것 좀 도와줘!!” 그놈의 포터, 포터, 포터. 해리는 자신의 이름에 노이로제가 걸리는 것 같았다. 그날도 톰은 포터의 이름을 주구장창 부르고 있었다. “포터, 오늘...
“안녕,” 너무 낮지도, 그렇다고 너무 높지도 않은, 딱 적당한,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 해리의 등 뒤에서 인사를 건넸다. 아니, 남자라고 하기엔 너무 어린 목소리니까 아마 해리와 동갑이거나, 나이가 몇 살 차이 나지 않을 것 같았다. 해리가 5학년이니, 아마도 4-5학년 쯤 됬을 것 같은 목소리였다. “난 드레이코 말포이라고 해.” 아, 얘가 말...
잠뜰님의 영상 '해리포터 어드벤쳐' 를 바탕으로 쓴 창작글입니다 기숙사는 https://www.youtube.com/watch?v=j9Aesq6tzA4&t=222s 토대로 했습니다 해덕이라 사심 듬뿍 담아 썼어요ㅎㅎ '더러운 머드블러드 같으니라고.' 각별은 수현을 깔보며 이야기했다. 이 사건의 시작은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의 포션 수업에서 시작되었다....
시라토리자와 해리포터 AU하면 분명 세미만 후플이고 나머진 슬리데린임. 고시키나 야마가타같이 글핀 끼 있는 애들도 있는데 결국엔 야망이 쫌 더 커서 슬데행. 세미는 야망도 있는데 것보다 정직함이랑 성실함이 좀 더 커서 후풀인데 온통 순혈가문 출신인 실톨의 유일한 후플학생이 되라 마법 모자가 막 "흠... 고시키 츠토무.. 넌 용기있는 그린핀도르도 잘 어울리...
그녀를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다. 나의 펠릭스 펠리시스. by 리들 1990년 해리엇 릴리 포터 10세 " 망할 더들리들! " 속으로 열심히 욕해준다는 게 입으로 새어나갔다.아무리 여름이고 비가 내려도 덥다지만 등을 타고 흘러내리는 물방울과 낡은 안경의 테이프를 적시는 비는 그녀의 화를 돋궜다. 창문너머로 페튜니아 이모의 시선이 느껴졌다. 손에 ...
THE BOYZ - Christmassy! 의기양양하던 재현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고작 시계탑 아래의 중앙정원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하게 빛나는 얼음 조각상을 비롯해 방금 눈이 내린 듯 하얗게 반짝이는 나뭇잎은 계절을 잊은 양 생생한 녹음과 대비를 이루었다. 겨울이라 이르게 찾아온 밤의 푸르른 물결이 채도를 달리하며 하늘을 물들이고,...
시리우스 블랙이 하나뿐인 대자에게 남긴 안전 가옥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있었다. 거래 금지 품목에 속하는 온갖 희귀한 약재들과 제조하기가 까다롭고 마법부의 관리를 받아야만 하는 포션들이 가득한 창고, 저주가 걸려 있는 유물들로 장식된 정체불명의 위험한 방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보석의 원석들을 모아둔 것만 같은 화려한 방, 그리고 주로 어둠의 마법과 관련된...
1 어린아이가 누군가의 품에 안겨 울었다. 아이는 얼굴을 찡그리고 우는 소리만 냈다. 잉잉, 싫어어- 그러는 동안 눈물은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다. 우는 시늉을 하며 원하는 것을 얻고자 떼를 쓰고 있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이 몸을 흔들흔들, 아이를 달랬다. '에드야, 울지 마. 뚝 해야지.' '싫어어어어. 선새미.. 에드는 선새미랑 있을 거야.' '그...
< 126 > "전 가기 싫어요." 00년 7월 22일 토요일 오후. 남자는 응접실의 싱글 소파에 앉은 채였고 해리는 무릎을 꿇은 자세로 상대의 발치에 자리하고 있었다. 첫 해 근무를 무사히 마친 신임 어마방 교수는 헤드 마스터의 승인 하에 방학 이후 스피너즈 엔드에 머무르는 중이었다. ...
6 궁에 돌아오자마자 그는 즉시 후회했다. 문간을 나서기 전 해리는 확실히 보았다. 첫 마디부터 무례한 발언을 쏟아낸 루이는 온데간데없었다. 그는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었고 무슨 말부터 어떻게 꺼내야 할지 알지 못했다. 그는 심지어 가지고 온 가방에서 아끼는 음료수를 꺼내 해리에게 건네주었다. (물론 비서는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비서는 즉시 루이의 행동을...
호그와트 전투에 참가한 이들의 장례식은 고요하게 치러졌다. 가장 두려운 사람과 맞서 싸운 그들은 덤블도어의 근처에 묻혔다. "······." 감회와 비탄과 상실이 교차해서, 사람들은 누가 울면 따라 울었다. 어른들의 손에 잡힌 어린아이들은 둥근 눈을 멀뚱거렸다. 검은 망토를 입은 해리엇이 그들을 조용히 보고 있었다. "그 사람은 늘 당신의 이야기를 했어요·...
"피니트 인칸타템!" "이 계집을 데려가시오, 그레이백." 벨라트릭스의 말에 해리엇과 론은 망설일 것 없이 뛰어들었다. 벨라트릭스가 즉시 지팡이를 겨눴다. 그러나 날쌔게 피한 해리엇은 드레이코로부터 지팡이를 빼앗았다. 말을 할 수 없는 해리엇이 론에게 지팡이를 던졌다. "헤르미온느를 고문하다니! 젠장, 나는 모르겠으니까 너희가 알아서 해! 너희가 자초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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