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트친님들 대화가 너무 귀여워서 참지 못하고 그린 이린이랑 유현이 솜인형 다른 장르 팔 때 누이 구경 많이 했지만, 집에 인형이 너무 많아서 사지 않았었는데... 최근 윻윶 솜인형 보자마자 충동구매해서 완제 나올 때 까지 들뜬 마음으로 기대 중 입니다 ㅠㅠㅠ 그 전에 작게 이린이 인형 만들어서 진심으로 인형놀이 하고 싶어요... 언젠가 만들 수 있겠죠...?...
단감체니톡 아이폰 버전 공유합니다! 아이폰에서의 경우 첨부파일을 누른 후 [ '카카오톡'에서 열기 ]를 눌러주시면 바로 테마 적용됩니다! PC에서의 경우 파일을 다운 받은 후 카카오톡 채팅창에 받으신 파일을 첨부해서 보낸 후 폰에서 그 파일을 다운 받고 클릭한 후 [ 테마 적용하기 ]를 눌러주시면 바로 적용됩니다! 이미지 무단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Don...
*9월 중 업로드 예정인 스폰물입니다. *아직 작성중이라 썰로 미리공개해요 본 글은 소설 형식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얼굴도 잘 비추지 못하는 이름 없는 단역으로 전전하던 지훈은 아침드라마 비중없는 막내아들 역을 맡는다. 이제는 잘 들어오지도 않는 배역에 아무리 오디션을 봐도 잘 풀리지 않아 지훈은 스폰서 제안을 덥석 받아들이는데.. 잘 하면 못해도 조연은...
상냥하고 잔혹한 그대에게 2 하얀 머리색 만큼이나 창백한 얼굴로 룸을 들어오던 얼굴이 선명하게 기억났다. 그때 민혁은 호텔에 부탁했던 여러가지 음료수와 간식들을 정리해서 테이블에 늘어놓고 있었다. 굳은 표정인 것을 처음에는 알아채지 못했다.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때는 실제의 이주헌을 보고 떨고 있었다. 동경하던 무대위의 가수를 눈 앞에서 보는 것...
놀랍게도 죽지않고 살아있습니다 헤이즈 오늘도 사랑해 삼star노트에 레이어있으면 좋겠다 쥬니어네2버 그림판도 레이어가 있는데
[백세]시켜만 주세요 w.쥬스 “혀엉…언제와” 폰을 쥔 반대쪽 손이 캔음료의 물기로 흥건히 젖어들었다. 5층쯤 되는 건물의 테라스 어딘가에서 1층에서 나눠주는 커피차를 보며 세훈이 투덜거렸다. “아냐, 음료수는 됐어. 이미 막내가 다 돌렸어. 그 왜, 형이 친해지라던 하데스인가 하네스인가 거기 걔네 팬들이 돌렸데.” 세훈이 발로 벤치 끝을 툭툭 쳤다. 일개...
안 오려나. 다 식은 커피를 한 모금 물고는 흘깃 핸드폰을 확인했다. 약속 시간은 이미 54분 전에 지나갔다. 작게 한숨을 내쉬고는 방금전까지 꼼지락거리던 손을 다시 움직였다. 호텔 로고가 박힌 냅킨이 학이 되는 중이었다. 테이블 위에는 이미 냅킨 학이 세 마리나 더 있었다. 졸음과의 치열한 전투의 흔적이었다. 핸드폰에서 착신음이 짧게 울렸다. 재빠르게 확...
Hello, Old friend. A Little Raggedy Miracle w. 페로 "아! 완벽한 식사였어, 고마워요, Molto bene. 특히 차 말이야. 내가 따뜻한 차 한잔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닥터가 싱글싱글 웃으며 두 손을 마주 비볐다. 에이미의 잠옷은 그녀에겐 너무 커서, 소매가 손바닥까지 전부 가리긴 했지만. "뉴런의 회...
치열했던 전투 현장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반쯤은 부서져나간 볼트가 리즈의 신발에 밟혔다. 무기질의 금속은 인간이 밟는 것 정도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폭발 후 상당 부분이 해체된 그의 부품은 그 뿐만이 아니었지만, 발에 우연히 밟힌 볼트는 왠지 가여운 생각이 들었다. 이미 부품으로서의 가치는 없겠지만. 리즈는 볼트를 주워서 만지작거렸다. 정비를 잘 해두어서 ...
“닥터!” 서점에서 뛰어나온 그녀가 내게 말을 했다. “이거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썼던 글인데 이제야 출판이 됐어.” “클라라, 타디스에서는 찾아봤어?” “아 잊고 있었어, 근데 닥터이거 제목 왠지 타디스 같지 않아?, 타디스도 파랗고 겉은 작지만 속은 엄청 크잖아?” “흐음” 닥터는 숨을 내쉬며 생각했다. 그리곤 바로 도서관을 향한 클라라를 따라갔다. 도...
1.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좀 빈둥거리다가 점심때 쯤에 집을 나섰다. 9월에 접어든 만큼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을 줄 알고 얇은 옷을 많이 안 가지고 왔는데 오늘의 최고기온은 33도였다. 여기는 여름이 안 끝나는 모양이다. 아무튼 아침에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의 연고전 경기는 태풍 링링으로 인해 취소되었기 때문에 우리 학교가 올해 연고전도 이겼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