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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은 디제이 구경할 겸 놀러 가는 거라 간소합니다. (인포 정리는 아카이브 용도라 해둡니다.) 통판이라든지 동인 네트워크쪽 행사에도 들고 갈 예정이고(10월은 실패했으나 내년 행사 부스를 잡았습니다!), 구간 중 재고가 남은 것들은 통신 판매 사이트에서 위탁 판매 진행중이니 참고해주세요. 판매 1. 왕도 (2023. 4. 30. 제4회 오락관 구간) 소...
*본 글은 100% 허구의 글입니다. 팀의 형들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여주에게 달라붙을 때. 동생들 쪽인 이들은 임무를 마치고 복귀해 지하에서 이여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가이딩 대체제 젤리를 쭉 빨아 먹던 나재민이 불현 듯이 물었다. “근데 지성이 넌 왜 누나한테 그쪽이라고 불러? 너무 정 없지 않아?” “그래도 범죄자는 범죄자잖아요.” 박지성은 그...
BGM-AEAO 결국 술김에 연락처를 줘버렸다. 너 자꾸 이럴래. ... 오빠 안녕. 보고 싶었잖아. 유감. 널 어쩜 좋아... "..."
자기소개와 저녁식사자리가 끝이 나고 새로운 입주자 환영파티 기념 가볍게 술을 먹기로 했다. -나 새우 감바스 먹고싶다.. 지난번에 지인짜 맛있었는데 주방에서 까랑까랑한 민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번 식사자리에서 새우 알러지가 있다는걸 분명히 들었는데도 굳이 새우를 강조하며 새우 감바스를 먹자는 민지의 말에 기분이 확 나빠져 버렸다. -여주 새우 알레르기 있...
20살까지 나는 내가 그저 평범한 사람인줄 알았다. 20살 겨울. 나는 수능을 망치고 재수를 준비하고 있었다. 국영수탐 41665. 처참한 성적이었다. 고 3때 그렇게 놀러 다녔으니 놀랍지는 않았다. 하나 이상한 건 영어 공부를 하나도 안 했는데 1등급이 떴다는 것이다. 모두들 영어 문제가 너무 어렵게 나왔다고 했지만 나는 시간이 남아 돌아 마킹을 끝내고 ...
차를 타고 서울 외곽을 쭉 따라 1시간 이동, 서해안의 구석진 근처에 주거 가구가 30가구 정도인 작은 동네가 하나 있다. 우리는 그 동네를 서연이라고 불렀다. 별다른 의미는 없었고 그저 서해안 연안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는 줄임말이었다. 연안 근처라기엔 차를 타고 한시간이나 이동해야하는 꽤 먼거리였지만 말이다. 처음에는 무작정 울었다. 엉엉 울었다. 도저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Copyright © 이루루 All rights deserved 🐥 본 글은 현실과 무관하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나에게만 다정한 학원 오빠 W. 이루루 윤오는 영화 예매부터 자연스럽게 공포 영화로 손이 향했다. 가족들은 취향이 비슷하다는 걸 어디서 주워들은 것인지 1학기 시험이 끝나고 영화를 볼 때 반에서 주구장창 공포 영화 노래를 부르던 게 ...
PLAYLIST MonstarX - Someone's Someone " 유기현 !!!!!! 너 아침부터 왜이리 실실대냐 " " 아오 놀래라 내가? " " 어 니가, 뭐가 그리 신났어 " " ㅋㅋㅋㅋㅋ 뭔소리야 빨리 어디 갈지나 정해 " " 안타깝다 여자친구 없는 둘이서 맨날 소주나 마시고 .. " " 그래도 야 둘 다 없어서 다행이지 "
엄마는 낮에 사람을 죽였고, 밤에 내 엄마가 되었다. 엄마는 사람이 죽는 건 아주 흔하다고 했다. 이미 삶 안에 많은 죽음이 있어서, 사람들은 남의 죽음에 잠시 놀랄 뿐 다시 살아간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 안 가 나는 엄마의 죽은 얼굴을 봤다. 아니다, 그것이 산 것인지 죽은 것인지 나는 헷갈렸다. 엄마는 무언가를 잃었고, 집에 와서도 끝없이 잃어가고 있...
이동혁이랑 소꿉친구였다가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일 듯. 근데 문제는 오랜 친구 생활로 인해 자기 여보 뿌야뽕 같은 이딴 오글거리는 말은 못하겠는거. 사귀는데 딱히 문제는 안됨. 그치만 사귀려고 만나는 건지 싸우려고 만나는 건지 모르겠을 때는 종종 있음ㅎ. 이런식임. 근데 내가 이동혁 기다리다가 전날 밤샘 과제+ 1교시 수업 콤보로 나도 모르게 잠들...
이제노가 조수석 문을 열고 타기 싫다고 거부하는 여주를 억지로 태웠다. 거의 여주를 밀어 넣으며 조수석에 앉히고는 자신은 트렁크로 가서 한참 동안 짐을 뒤지기 시작했다. "여기 소독약도 있네." 이제노가 소독약을 들고 말했지만, 여주는 이미 기분이 많이 상한 것인지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에 이제노도 따라서 기분이 상한 것인지 한숨을 뱉고는 운전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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