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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 4회 태그 포스! 1명의 듀얼리스트가 아닌, 2명의 듀얼리스트가 서로 힘을 합해 우승을 노리는 태그 듀얼 대회! 과연,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사회자는 우렁찬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으며 사회를 진행하면서, 관객석에서 관객들은 열기를 띄운 함성을 내지른다. 1년에 1번 있는 행사이고 4년 전부터 처음...
[암흑의 마왕 디아블로스]. 이 카드는 이미 스타브 베놈이랑 엘드리치가 자신 쪽 성향이랑 가깝다고 하는 몬스터라고 둘이 밝혔다. 그리고 그 둘의 말에 의하면 대회를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그 말대로 더 귀찮은 일이 벌어진다. 날 인지하고 있다는 이상... 그래, 듀얼 대회. 마음만 먹으면 우승 정도는 못할 건 아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 건 이 듀얼 대회는 기...
아침이 되었다. 안마 의자로 푹 잔 덕분에 내 몸은 가벼운 느낌이었다. 어제는 도중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목욕을 방해받았지만, 이 안마의자로 몸이 풀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위치크래프트들이랑 블랙 매지션 걸의 경우는... 내가 주문한 음식들로 맛있게 배를 채웠다. 보통 정령들은 인간 세계에 실체화가 불가능하지만, 나는 정말로 특수한 체질이라 그런지 듀얼 ...
아르카디아 무브먼트 사건을 정리한 후, 나는 안심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엘드리치가 디바인의 행세를 하면서, 걔는 자기가 허락된 선에 한해서 마음대로 아르카디아 무브먼트를 주물거리기 시작했다. 언데드족 주제에, 하는 짓은 악마에 더 가깝단 말야... 뭐, 덕분에 이쪽은 귀찮은 일에 말려드는 일 없이, 나는 오랜만에 안심하며몸을 풀 수 있...
"아아, 그쪽은 기재의 파괴로 끝났나? 그 외의 인명피해는?"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있는 디바인의 사무실에서, 나는 그 드넓은 사무실에 있는 테이블 위에 내 카드들을 올려놓았다. 그 동안 디바인... '저 녀석'은 밑사람들한테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일어난 뒷정리를 하고 있다. 물론, 그 피해를 일으킨 건 나였지만, 이게 내 최선의 조치였다. 스타브 베놈으로...
내가 드로우를 하려는 순간, 갑자기 광경이 변했다. 내 눈앞에 있던 디바인이랑, 주위가 온통 새하얀 색 뿐이었던 실험장 대신에 불타버린 황야가 있었다. 그리고 그 황야에는, 시커멓게 불에 타버린 것들 뿐이었다. 그리고 내 앞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내 앞에 홀리 나이트 드래곤이 갑자기 나타났다. 갑자기 나타난 것 때문에 당황스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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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이 내가 듀얼할 의사가 보이면서, 나는 디바인의 안내에 따라 그의 뒤를 따라가, 엘리베이터에 탔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이번에는 여태껏 간 적 없는 지하층으로 이동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 내려가고, 우리들은 도착했다. 듀얼을 하기 위한 실험장은 굉장히 넓었다. 새하얀 색 뿐인 방이었지만, 거기에는 두 사람이 듀얼을 하기 위해 서 있을 자리랑 듀얼...
에디가 엘드리치랑 듀얼을 하고, 이틀이 지났다. 그 동안에는 아무런 일 없이 루아랑 루카랑 같이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루아는 에디한테 계속 듀얼을 하고, 에디는 루아와의 듀얼에서 위치크래프트를 사용하는 것보다 다른 덱을 사용하기도 했다. 물론, 마법 카드를 이용하여 덱을 운영하는 위치크래프트랑 완전히 다른 테마의 덱을 굴려도 에디는 루아한테 그냥...
"눈 떴니?" 때 마침, 동굴 바깥으로 나오면서 루카가 눈을 뜨고 일어나는 소리가 내 등 뒤에 들려와서 나는 루카한테 물었다. 루카는 눈을 비비면서 눈을 완전히 뜨며, 날 놀란 얼굴로 바라보고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에, 에디 오빠...!" "안심해, 이제 동굴 밖이야." 루카는 다급하게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여기가 동굴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안심한 ...
엘드리치는, 자신의 부활을 위하여 듀얼을 걸어왔다. 그는 과거에, 자신이 봉인되기 이전의 일을 기억해냈다. 그는 자신만 의지로, 자신만의 악함으로 세상을 유린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 이유는 딱히 없다. 그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움직이고, 정복하고, 유린한다. 그것이 엘드리치. 그렇기에 그는 자신이 자신의 욕망대로 움직이면서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
루카는 오늘, 부모님이 해외로 나간 후 부모님의 친구의 아들이 그들을 돌보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에디 카터. 이쁘장하게 생긴 오빠였지만, 루카는 그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루아가 듀얼하자고 말했을 때 있던 일이었다. 자신의 곁에 있던 크리본이, 에디의 뒤에 갑자기 나타난 블랙 매지션 걸과의 만남이 모든 시작이었다. [크리크리...
자신을 엘드리치라고 밝힌 이 보석을 두른 금삐까의 거인은, 루카보다 내가 더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걸 들어보면 아마 듀얼 몬스터즈의 정령이랑 교감 가능한 인간이 부활의 소재로서 필요로 한 모양이다. 이런 놈을 바깥 세상에 풀어놓으면, 더 귀찮아진다. 그리고 이놈은, 무엇보다 나를 위협하고 나한테 좋지 못한 짓을 하려 하고 있다. "내가 지면 너한테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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