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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카아시. 나 이제 슬슬 진지하게 좋아하는 사람하고 만나볼까 해.” 갑작스런 말에 담배 태우다 당황해 떨어뜨릴 뻔한 아카아시와, 그런 아카아시 옆에서 옷 챙겨 입으며 무심한 얼굴로 돌아보는 후타쿠치. “그러니까 이제 너랑 이렇게는 안 만나려고.” “왜? 우리 잘 맞잖아. 서로 좋아하고.” 이해 못하겠다는 얼굴로 묻는 아카아시를 복잡한 얼굴로 바라보던 ...
나중에 단편으로 써봐야지 켄마 히나타한테 플러팅 하는거 보고싶어서 썼는데 뭔가 캐붕인것같기도하고 하지만 켄마 히나타한테 플러팅하는건 보고싶어서 적어본거.. --- 켄히나 (히나타 in 네코마) 내 마음속 켄마는 뭐 먹으면 양치 잘할것같은 이미지인데 신작 게임나오면 밥 잘 안챙겨먹고 간간히 좋아하는 애플파이만 먹다가 충치 생겨서 집근처에 있는 치과에 가려고하...
여름방학이 끝나고 일주일 뒤, 어느 정도 모두가 시작된 새 학기에 적응하고 나자 쿠로오는 켄마와 야마모토, 후쿠나가, 야쿠와 카이를 불렀다. 목적은 여름 합숙 도중에 아이하라에게 들었던 시라에의 희안한 소문을 해결하기 위해서였다. 다른 부원들도 부를까 생각했지만 소문의 원인이 2학년인 이상 1학년들은 대처할 수 없다는 생각에 쿠로오는 방과후 연습시간 때 모...
2016년에 발행한 가벼운 일상물 원고입니다! 이번 원고에도 호화로운 축전페이지가 있습니다.^^ 켄마냥, 쿠로냥의 땅콩을 재밌게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타이틀 폰트가 계속 맘에 안 들어서 결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었네요. 가볍게 계획했던 책인데 고생했던 첫 책보다 많이 팔려서 고양이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 ! > 고양이 땅콩 등장 주...
캐붕주의 copyright 2020. 진초애 All rights reserved. 늦은 시간, 혼자서 터덜터덜 걸으며 게임기를 뿅뿅대는 켄마는 방금 애인과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알고 지낸지만 10년, 졸업하자마자 고백해 사귄지 5년. 그래, 꽤나 오래 알고 지낸 사이. 남들은 모두 말했다, 켄마와 쿠로오는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거라고. 모두 그렇...
"애들아 우리 너무 더운데 무서운 이야기나 할까?" 무더운 여름 날 합숙을 하게 되었음 하지만 이 날 너무 더운 나머지 감독과 코치들이 오전만하고 숙소에 들어가서 쉬라고 이야기를 받았고 그들은 숙소로 가자마자 너무 덥다며 뻗어있을 때 쿠로오가 우리 더운데 무서운 이야기나 할까 하며 사건의 시작이 되었음 "아 좋다 좋아 하자" "그래 더운데 무서운 이야기나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발단 두번째 교류회 참가신청이 시작되었을 때, 저는 직감했습니다. 이것은 제 생에서 다시 없을 필참의 기회라는 것을. 무척 한참만에 고은계정에 돌아왔던 때였고 사실 당시의 저는 거대한 메이저의 파도에 떠밀려 성좌가 떠도는 세계와 러브앤피스에 빠져 있어 배구공에 매우 소홀해 있던 때였습니다. 그럼에도 교류회 소식을 보니 허버허버와는 다르게 콩닥콩닥하고 심...
✏캐붕주의 ✏직, 간접적인 관계묘사 주의 copyright 2020. 진초애 All rights reserved. 켄마가 고백을 했다. 쿠로오의 자취방, 가을임에도 조금은 더워 틀어둔 선풍기가 탈탈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켄마는 꽤나 담담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원래도 표정이 없는 애긴한데, 보통은 고백을 하면 조금은 더, 뭐랄까, 긴장하지 않나. 장난이...
▼ 20151016 켄마생일로그 ▼ 20151117 쿠로생일로그 ▼ 20161016 켄마생일로그 ▼ 20171016 켄마생일로그 ▼ 20181016 켄마생일로그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네요................ㅋㅋ..
2015년에 발행한 쿠로켄 첫!! 원고입니다...(부끄) 그 때는 최선을 다했었는데 다시 보니 부족한 점이 많네요. 지금 그렸으면 60p는 나왔을 스토리를 패기로 30p에 때려넣었습니다. ^^; 당시는 축전을 받기위해(...) 원고를 했었기 때문에 호화로운 축전페이지 분량도 많네요. 요즘은 아무도 저에게 축전을 주지 않습니다............. 첫원고다...
근본업는 판타지. "리에프, 너도 일단 붉은 땅의 자식이니까 이정돈 기억하란 말야." "그치만 야쿠씨 말대로 저는 어제 태어났다고요." "이게, 이럴때만 말꼬릴 잡지." "그렇다고 꼬집을 건 없잖아요! 아, 아닙니다 발로 차진 마세요.." "말 끊지마, 네 엉망인 학습 상태를 생각해서 친절하게,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줄테니까." "하아...." "붉은 땅...
어..?진짜 라고 하더니 시라부가 내 눈높이를 맞췄다. "그래 두 번 말 안 한다 ...나랑 사귀자 매니저 말했잖아 나 너 싫어해서 그런거 아니라고 사실 나 욕도 많이 쓰고 짜증도 많이 내고 여자 대하는 법도 잘 몰라 하지만 평생 너만 바라보고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까 나랑 사귀자" 사실 나도 시라부가 싫은건 아니다 솔직히 이렇게 공부도 잘하고 이쁜 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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