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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소소하게 글 적어내리고 있습니다. 글솜씨가 부족하긴 하지만 찾아와주신 분들께 재미있는 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포스타입 천천히 굴려갈게요. 연재 주기에 관해서는 양해 부탁드려요🥲
01 “ 형, 넥타이! ” “ 아, 알았어. 와서 토스트나 먹어. ” “ …이게 프라이냐. 아 진짜 형 땜에… ” “ 쉿, 빨리 먹고 나가지? ” 아직은 어색하기만 한 새 교복을 입은 지민은 입을 삐죽 내밀며 의자를 빼 앉았다. 다신 형이 요리 하지 마. 살짝 구운 토스트를 입에 문 지민은 꼭꼭 씹으며 우유를 한잔 들이켰다. 입 잘 닦아. 동생의 입가에 묻...
* 일본식 이름이 사용되었습니다. 여름의 시작인 유월이 지나 칠월, 그리고 팔월의 초가 되었는데도 장마는 시작되지 않았다. 하늘은 언제나처럼 새파랬고, 교정의 운동장은 아지랑이가 올라와 굽이굽이 흐려 보였다. 밖을 돌아다니면 곧잘 신발 밑창이 뜨끈하게 달아오르는 한여름의 날씨였다. 이번 해에는 유독 장마가 늦게 시작한대. 옆 신발장에서 조잘조잘 일기예보를 ...
상업적 이용 o / 공유 및 재배포 x / 구매자 본인만 사용 가능 브러쉬는 전부 클립스튜디오에서만 사용 가능한 .sut 브러쉬로 제작되었습니다. 기타 문의는 @yinmang_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밍님(@OvO_CMS) 여름청춘문답지 연성 틀 원본 https://twitter.com/OvO_CMS/status/1404117668928528385?s=20 GARNET CROW Album 晴れ時計 Couple ring CANDY POP 작곡 中村 由利 작사 AZUKI七 二人が出会い 創りだしてく世界はどんなルールもきこえない暮らしその色は CANDY POP 1...
교복 불채가 보고 싶으니까 고딩은 하게 해 주세요 청춘 게이는 안 할게요 진짜 * 불채│그냥 고딩 불과 복학생 채 왜, 그런 게 있다. 솔티드 캐러멜, 초코로 코팅된 감자칩과 같은 유행식. 더 맛있고, 더 자극적이고, 더 중독적인 맛을 찾으려는 일종의 열망. 달달함에 질릴 때가 되면 짜게 찔러 주고, 짭짤함에 피곤해질 때면 달게 눌러 준다는 것. 취향 따라...
자윤은 아침의 상쾌한 바람을 좋아했다. 그리고 출근시간 전의 활기차고 고요한 시간을 좋아했다. 그래서 학교에는 항상 1등으로 도착했고, 몇년간 1등이 아닌적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그 기록이 망가졌다. "......" 갈취당한 1등에 기분이 나쁘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딱히 화를 낼만한 마땅한 이유가 없어 자윤은 터져나오려는 미움들을 꾹꾹 눌러담았다. ...
훗날 먼 시간이 지나고 나의 청춘을 꽃이라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 꽃이 필땐 향기를, 질땐 덧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것처럼 나도 그런 청춘을 보내길 바란다. 지금 청춘이라고 부르는 시기에 있는 나는 아프지만 훗날 뒤돌아본다면 꽃이 비와 바람을 맞고 피듯 아프지만 나라는 꽃이 피었을때 필요한 시기였길. 그러나 지금 나의 세계는 고작 귀퉁이가 4개로 이루어...
나는 미치도록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어른이 되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나무 같은 사람이 되어 봄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그늘과 싱그러움을 가을에는 저릿한 추억을 겨울엔 순수함을 담고 싶었다. 꼭 그런 사람이 될거라 다짐했고 될 수 있을거라 확신했다. 놀랍지 않은 이야기지만 어른이 된 지금의 난 그저 사람이다. 어린 시절 나만의 신념에 차있던 ...
27. * 이런 극적인 상황에 뜬금 없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는 백석의 시를 좋아했다. 왜냐면 되게 찌질하고 혼자 동굴을 파고 드는게 딱 나랑 똑같아서. 다 잃고 골방에 혼자 남아 방문 밖이나 바라보며 옛날을 그리는 것이 지지리 궁상인데 그게 딱 나였다. 많은 시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시는 바로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이었다...
"다들 수련회 끝났다고 좋아했지? 이제 기말이야. 노는 것도 좋지만 공부도 좀 하자. 이상, 오늘도 즐거운 하루!" "헐 왜 때문에 벌써 기말이냐..." "어차피 하루 전에 벼락치기 할 거 아니야?" "그럴 순 없지. 나 이동혁, 오늘부터 빡공한다." "아 참, 면담해야 되니까 1번부터 부르면 제깍제깍 교무실로 와라. 까먹지 말고 늦지 말고!" 헐 나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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