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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한국인인데 한국에서 좀 사고를 많이 치고다녔어.부모님은 그런(-)을 일본 삼촌한테 보내서 불량배 짓이 얼마나 위험하고 장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겠다 다짐했고 (-)을 야쿠자인 삼촌에게 보내버렸어.(-)의 꿈은 야쿠자였고 직접 야쿠자를 볼 수 있다는 것에 신난 상태였어.그런 (-)의 기분을 모르는 부모님은 큰 깨달음을 가지고 오길..그...
* * * 일부러 따라온 보람이 있었다. 해담은 직원 휴게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웃음을 지었다. 기뻐서라기보다, 그저 허탈해서 지은 웃음이었다. 낄낄대는 알파들의 말소리에 드문드문 섞여 있는 예림의 이름. 우성알파의 뛰어난 청각은 커피머신 소음 속에서도 그들의 음성을 정확히 짚어냈다. “근데 둘이 진짜 그렇고 그런 사이였대요? 정예림 선배랑 본부장?”...
그 시절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첫사랑에 대해. 사랑은, 누구나 절절한 로맨스보단 로코 판타지를 꿈꾼다. 사랑에 앞서 만천하의 것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기한이 정해져 있지만 그 기한을 모르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 빌어먹을 사랑이었다. 사랑은 서로의 성숙을 위해 필요하다 생각하나 아님 서로의 애틋한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할까. 곰곰이 ...
* 영상을 꾹 누르고 반복재생을 선택해주세요 :) 황급히 뒤를 돌아보니 오랜만에 보는 유우지가 있다. 건너편에서 나를 향해 손을 방방 흔들다, 신호가 바뀌자마자 나를 향해 달려온다. 만나고 난 후 며칠 뒤, 만나고 유우지가 집에 데려다준 후 어느새 메구미랑도 연락하는 사이 +나중에 톡 확인한 메구미 이제 서로 반말하는 사이 D-Day: 고백하는 날 下편으로...
*이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과는 무관한 이야기이며, 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 띵[최종면접 합격]귀하는 자사에 최종 합격하였음을.....문자음에 광고 문자인가 하는 마음으로 문자를 보는 순간나는 소리를 안 지를 수가 없었다."꺄아아아아아ㅏㄱ" 오늘을 드디어 1년간에 치열했던 취업 생활을 끝내고 첫 직장에 가게 되는 날이다.합격 문자를 받은 이후 이 날만을 기대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전편 1. 친구라도 될 걸 그랬다 (https://posty.pe/cenb1a) 2. 오래된 짝사랑과 마주하는 법 (https://posty.pe/l6ocwe) 3.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https://posty.pe/nq6ug3) 4. 당신이 누군가를 깊이 사랑한다는 것은, (https://posty.pe/83or84) ...
아이들이 여주네 집으로 모였을 때, 다 같이 공부를 하고 있었어. 근데 이제 간식도 거의 다 먹었고, 배도 슬슬 고프니까 배달을 시키려고 했지. 근데 여주네 집 근처에 떡볶이 집이 있어서 공공즈랑 다 같이 가서 포장해오기로 했어. 근데 여주는 집주인이 있는데, 손님들이 가는 건 아니라면서 공공즈를 앉혔지. 근데 공공즈는 걱정이 됐는지, 딱 한명만 같이 가겠...
HDD (첫사랑 외전) w. 쁠 혁재는 오늘 하루 종일 수업에 단 십분도 집중하지 못하고 샤프로 노트에 계속 무언가를 끄적거리며 시간을 보냈다. 후, 가끔 한숨을 폭 내쉬면서 머리를 쥐어뜯는 것이 꽤나 심각한 고민인 듯 했다. 혁재가 고민하는 것은 아마 18년 인생에서 가장 큰 고민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것이었다. 바로 동해의 생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
일주일간 금연. 수빈은 엄숙하게 선언했고 휴닝은 충격받은 얼굴로 샤인머스켓 한 알을 굴렸다. 또로록. “아버지 오시는데 기관지 안 좋다는 애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여?” “아니 형.” “다 압수야. 카드도 뺏어버리기 전에 조용히 해.” “이건 집착이야!” “맞아, 나 금연집착남이야.” “이건!” “화나니까 한국어 생각 안 나지, 영어로 해도 내가 못 알아...
강의가 끝나고 모인 정원, 석형, 준완, 익준, 송화는 같이 밥을 먹기로 하고 모이고, 나란히 앉은 송화와 익준. 정원은 모두의 식기도구를 챙기고, 송화와 익준은 애써 평소처럼 굴어보지만 결코 평소같은 기류는 없다. 분명 눈치 빠른 준완이 보기엔 무언가 달라짐이 있었으나 크게 신경쓰지도, 묻지도 않는다. 그저 그런 일이 있었겠거니, 항상 잘 지내는 둘이기에...
"유이치 할 말이 있어."이제 정말 끝이다. 눈을 질끈 감고 당신을 불렀다. 마지막이니 최대한 밝게 웃어보았다.너를 보니 또 심장이 떨린다. 이 심장 소리가 너에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 너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다.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 내 마음은 비에 맞은 것처럼 너에게 스며든 거겠지."처음 만났을 때는 분명 후배로 만났던 것 같은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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