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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자살을 암시하는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매우 짧은 글입니다 그만가지. ■■■ 며칠 학교를 빠진 ■■. 두근대는 마음을 다잡고 뒷문을 연다. 바닥을 응시하던 눈동자는 서서히 위로 올려 정면을 바라본다. 창가자리 자기 자리를 바라보다 옆에 모르는 애가 앉아있는걸 알아챈다. 의아함을 가진 채 한 발 한 발 걸음을 옮겨 자리에 앉는다. 자리에 앉아...
一諾千金일낙천금: 한 번 약속한 일은 천금보다 귀하다. 김독자는 예로부터 달리 원한 것이 없었다. 그저 매일 매일 배를 곯지 않고... 사실 매일매일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그저 그런 식의 비참한 죽음을 맞지 않기를 바란 것뿐이었다. 그만큼 김독자라는 인간은 불행 속에서 숨 쉬는 데에 익숙해져 있었다. 구원을 바란 적도 있었다. 예전에는 지금에 비하면 호사...
07. 유달리 글이 잘 써지는 날이 있다. 수영은 오늘이 딱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몇 시간째 책상 앞에 붙박여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었다. 그 무아지경에서 수영을 건져낸 것은 어깨의 통증과 공복감이었다. 자신의 배에서 흘러나오는 꼬르륵 소리를 듣고 그녀가 벽걸이 시계로 눈을 돌렸다. 벌써 저녁 시간이었다. “으아악! 허리야!” 수영이 커튼을 걷기 위해 ...
소문은 모여서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는 모여서 실체가 된다. 정처 없이 둥둥 떠다니는 것에 이름이 붙으면, 그것이 ■■가 된다. 불온한 이야기 [제목]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 게시판 생성일 : 2XXX년 X월 X일 무서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일이라 댓글로 천천히 씀. 알바하면서 월루중이라 중간중간 끊어질 수도 있다. ID : 사장님 여기 알바가요 ㄴ ㅋㅋㅋ...
SPACING 덜컹덜컹. 낯설고 불편한 진동에 몸을 맡긴 채, 김독자는 차창 너머로 희끗하게 스쳐가는 은하수를 관망했다. 혹자는 이 모든 것의 끝에 소원을 이뤄주는 신이 있다 했고, 누구는 부와 명예가 있다 했고, 어떤 이는 평화만이 있으리라 했다. 그러나 마침내 도달한 이곳에는 쓰라린 적요뿐이다. 종말이자 시원, 탄생이며 죽음, 안팎이며 앞뒤인 우주의 가...
5월 말의 어느 날 오후, 자신이 목련 향기를 인지하던 순간을 기억한다. 한국의 여름은 매년 점점 더 빨라졌다. 5월 말에 불과했는데도 이미 공기가 상당히 후덥지근했다. 물론 중혁은 온습도가 쾌적하게 관리되는 자동차를 이용해 등하교를 하였지만 차창 밖을 잠깐 내다보는 것만으로도 여름이 이미 시작되었음이 명백했다. 나뭇잎들은 기세등등하게 푸르렀고, 날벌레들이...
<스타트렉 짐본즈> 1. Milk, please! 모유플, 촉수, 엠프렉, 수면간 등 취향타는 소재 다수 http://posty.pe/1yizb8 2. 롬칸 행성 사건 보고서 섹못방 설정 http://posty.pe/1nw67v 3. 큐티? 섹시? 어느쪽이 좋아? 짐본즈+영본즈 3p http://posty.pe/4i6mk3 4. Deep &...
"...김독자?" "..." 이쪽을 알아보고 이름을 부르기까지 하는 걸 보면 역시 인정하기는 어려웠지만. 나와 마찬가지로 여자애의 모습인 유중혁이었다. '이런 상황'이 아니었다면 지금 저기서 표정을 잔뜩 찡그리고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저 예쁜 여자애를 유중혁으로 생각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기본적으로 성별이 주는 선입견이라는 건 쉽게 깨기 어려웠으니까....
- ㄴㄹ님께서 신청하셨던 글입니다! - '전독시 - 유중혁 x 김독자 x 금마' 입니다! - Type. Espresso 는 샘플을 전문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 공개합니다 <현재는 해당사항X - 신청타입/글자수: Type: Americano (개편전 Type. Espresso) / 공미 3,000자 - 전체 분량: 공포 9,099자 / 공미포 6,84...
현생이 바빠 한글파일로 쓸수가 없어서 맞춤법 검사는 미루고 있슴다... 회귀자 아이돌 유중혁 x BL작가 김독자 초보 뒷수습러의 하루 (1) * 중혁은 지끈 지끈한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눈을 떴다. 강렬한 햇살이 비춰와 눈이 부셔 눈을 채 뜨기 어려웠다. 음.여기는 어디지. 새하얀 천장이 보이고 햇살이 비추는 것으로 보아 멸망이 일어나기 전 지구임이 분명해...
연성문장은 '터무니없단 걸 알면서도, 또 번번히 저항하면서도, 우리는 이해라는 단어의 모서리에 가까스로 매달려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638682 시나리오의 끝에 다가선 중독으로 짧은 썰 1. 시나리오의 끝. 김독자는 모두에게 그것을 보여줬다. 계속된 위기 속에서 그는 마왕이 되...
367화 최신화 당시 작성한 썰 기반의 조각 글이며, 최근 최신화와 연결, 연관되지 않습니다. 367화까지의 내용과 개인 캐해석으로 날조한 글입니다. 맞지 않으시면 편하게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본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 원작 소설과 관계 없는 2차 연성입니다. ※ 트리거 워닝: 사망(소멸) "당신은, 지금으로부터 12시간 뒤 패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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