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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메데이아 (https://seiren-wonderland.postype.com/post/6797568 )와 욕실 (https://seiren-wonderland.postype.com/post/6797597) 후일담. 연금술 수업 때 사용하는 커다란 솥 안에 들어가 있는 아이렌은 꼭 태아의 모습과 닮아있었다. 여자 치고는 큰 키인 그 몸을 어떻게든 웅크려...
아이렌은 거절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거절 할 수 있지만 아주 곤란한 일이 아니면 굳이 거절하지는 않는, 상냥한 것인지 오지랖이 넓은 건지 모를 성격. 물론 그 관대함은 어디까지나 ‘제 사람’이라는 범위 안에서만 적용되는 것이었긴 했지만…, 안타까운 것은 이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에서 아이렌에게 호의를 구할 인물은 한 손으로는 다...
* 만우절 기념 만우절 합작 연성. * 제이렌이 실컷 붙어먹기 전(...), 3장 보기 전(아줄 드림 파기 전) 쓴 글입니다. “아줄! 아줄!” ‘우와.’ 옥타비넬 학생들은 자신들을 지나쳐 뛰어가는 커다란 그림자를 보고 탄식했다. 기숙사 담화실로 뛰어오는 플로이드는 굉장한 울상을 짓고 있었다. 기분이 워낙 오락가락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저렇게 울상인 것은 ...
오로지 침묵으로만 전해지는 문장들이 있다. 제이드는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다가 자리를 비우는 아이렌의 뒤를 눈으로 쫓다가 한숨을 내쉬었다. 거리도 꽤 멀었고 찰나라고 부를 만큼의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아이렌의 시선이 자신에게 내보인 감정은 확실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약간의 반가움, 그리고 그 반가움의 뒷면에 숨어있는 아쉬움. 인사조차 하지 않은 것은 분명 ...
에무 잘못한애들혼내면삼초쳐다보면 애들입에서 자동으로 잘못햇단소리나올것같애요 되게 엄하게혼내거나 이런건없을듯(39화봄안봄) 명호샘 수학여행때 학생보다도 열정적으로 게임센터가자고하고 거기서하루동안죽치고잇음 애들이 겜대결하자고오는데 다지고엉엉울며돌아감(;) 학교축제에 펌프빌려서 놔뒀는데 에무가 한쪽점거함 갑자기 생긴 명호쌤을 이겨라 컨텐츠 그리고 노컨티뉴로 학생...
* Gift (https://seiren-wonderland.postype.com/post/6828523) 의 뒷이야기 “당신의 홍차에 독을 탔습니다.” 달각. 습관적으로 제이드가 내온 홍차에 손을 뻗었던 아이렌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대사를 하는 상대방 때문에 찻잔을 놓칠뻔 했다. “네?” “말 그대로 입니다. 거기, 독이 들어있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먹으면 안 된다. 이름 모르는 약은 함부로 섭취하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아는 사람이 준 정체불명의 핸드메이드 약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아이렌은 탁자 위 덩그러니 놓여진 작은 약병을 지그시 노려보았다. ‘저기, 아기새우야. 이거 줄게.’ 오늘 낮, 쉬는 시간이 끝나갈 무렵의 교실. 마법약학 수업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것인지 실험...
“아.” 아이렌은 갑자기 창밖으로 쏟아지는 비를 보고 만연필을 내려놓았다. 분명 아침까지만 해도 맑았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다니. 오늘도 9시까지는 도서관에 남아 있으려 했던 그는 언제 그칠지 모르겠는 비를 보며 불안하게 책 끝을 만지작거렸다. 금방 그칠 비라면 좀 더 공부하고 가는 게 났겠지만, 갈수록 빗줄기가 굵어질 비라면 지금이라도 기숙사로 가는 ...
* 영감을 준 곡 : https://youtu.be/mRjmi8SbeDA “저기, 누구든 잠깐 시간 좀 내주실래요?” 갑자기 불쑥 나타나 전후사정도 없이 내뱉은 아이렌의 발언에 폐점 준비를 하던 옥타비넬 학생이 일제히 뒤돌아본다. 그에겐 이 옥타비넬에서 친한 사람이 딱 정해져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굳이 누군가를 지목한 것도 아니고 ‘누구든’ 이라니. 혹시...
언젠가 부터였을까. 방과 후, 저녁 8시쯤이 되면 모스트로 라운지에는 언제나 학교의 홍일점이 얼굴을 비추고 갔었다. 머무는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하는 일은 그저 옥타비넬의 사감 일행과 이야기 하고 돌아가거나 바깥의 풍경을 구경하는 게 전부였지. 그래, 말하자면 그는 손님이라기 보단 주기적으로 나타나 시간이나 죽이고 가는 존재에 가까웠다. 가끔 무언가 ...
아이렌은 적응력이 빠른 사람이었다. 마법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세계의 남학교에 버려지듯 던져진 상황에서 당황하는 것도 잠깐 뿐.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적응할 틈도 없이 많은 사건을 이겨낸 그는, 어느새 새로운 취미를 가질 정도로 새로운 세상에 녹아들고 말았다. “오, 아이렌! 뭐야 그건?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걸~!” “트레이 선배랑 같이 만든 복숭아 타르트...
*5.24 캐릭터 이름 번역 수정 你认为的真实,那就是真实。 네가 생각하는 진실이, 바로 진실이야. 유카:"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해 주세요!" 나는 공손한 웃음을 유지하고선 카페 문을 닫았고 오늘 마지막 고객을 배웅하고선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달빛이 몸에 약간 차갑게 비치는 것 같았고, 망가진 가로등은 반짝반짝 빛났으며, 지친 행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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