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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뱃]작은곰자리α 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먼저 읽으시는걸 권해드립니다. http://posty.pe/17zvqa 원래 한꺼번에 유료발행 하려 했다가 일단 칼의 이야기 부터 한번 올려봅니다. 지옥에는 같이 가주겠다더니 눈을 떠보니 불타는 지옥불도 없고, 악마도 없으며, 다 부서진 연구실 속에 곁에는 칼-엘 혼자만 덩그러니 누워있었다. “거짓말쟁이.” 이를 ...
Name: 에타 M 피스케스 세계관: 낙원&새장 Like: 바다, 호수, 물과 관련된 모든 것. 주신. Dislike: 더위, 화염, 분노 Feature.새하얀 백발에 아쿠아마린처럼 짙푸른 빛이 인상적인 눈을 가진, 청소년기의 여성체. 황도 12궁 12번째 성좌의 주인이며 제 소중한 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감행하는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 주로 ...
*본 글은 나폴리탄 괴담 형식입니다. 공포는 싫다 하시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경고합니다! 공포가 싫으면!!!! 뒤로가기!!!!! ----------------------- *검은 금요일 이후, 그리고 치트에 의해 세상이 멸망한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치트에 의해 세상이 멸망한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
--- #S12~13. 두 눈이 마주 친 순간, 우리 사이 끓어오르기 시작점. 100도 서로 아무 맘에도 없는 거, 아니라는 거. 그러니까 그렇게 저 자극해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괜히 힘 빼지 마시죠. "......." "......." 찬열은 그런 백현의 말에 할 말을 잃은 듯, 그저 가만히 서 있었다. 저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사실, 힘들었다...
#프로필" 크흡.. 감동적이다..ㅠㅠ "이름: 아스테르(aster /αστηρ )성별 : cis M나이/학년 : 15/2학년키/몸무게 : 182 외관 : 댓첨성격 : 시끄러운, 눈치없는 나머지는 차차 알아갑시다L/H : 순정만화, 로맨스영화ㅣ귀신, 영웅담특징 : 더위를 매우 잘 탄다, 쑥맥이지만 순정파종족 : 도깨비능력 : 사이코메트리선관: Xx지향 커플링...
-오타주의 -피 같은거 조금? 나올것 같네요 히나타는 고통 때문에 조금밖에 못자서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가득 있었다. -히나타!괜찮아?밤샜어? -아..!스가상!괜찮아요.잠을 설쳐서 그래요! 히나타는 스가와라의 질문에 더듬었지만연습을 시작하였다. 연습이 끝난후 우카이가 말하였다. -내일 합숙이 있을예정이다!참여 학교는 미야기에 카라스노,세이죠 도쿄에 네코마,...
"너네도 담주에 엠티 가지?" "형네도 가요?" "응. 안 그래도 단톡방에서 얘기 하더라고" "단대가 다르니까 서로 다른데 가겠네요, 같이 가면 좋은데" "같이 갈까? 나 니네 엠티 따라 가도 돼" "에에? 형 괜한 짓 하지 말아요" "괜한 짓은 무슨. 어쨌든 술 많이 마시지 말고" "도망쳐 있을라구요. 학부 전체 가는 거니까 사람 무지 많대요. 예쁜 애...
톡 떼어가고 싶은 석류같은 보석. 그는 처음 그 자주빛 눈동자를 보았을 때, 그리 정의했다. 참으로 보석같은 눈동자였다. 어둠 속에서도 낮게 빛나던 눈은, 가리개를 벗고 빛과 마주하니 더욱 찬란히했다. 처음이라 거창한 표지를 내세우기에는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이지만, 그만큼 그 순간은 그의 기억에 강렬히 작용했다. 짧은 시간의 경험은 쉽게 잊히는 것이라, ...
-텐구 히나타가 보고싶은데 별로 없는것 같아서 써봅니다 -오타주의 -내용이 많이 이상해지거나 언제 연재됄지 몰라요 -아~오늘이 카라스노 입학식 이구낫! 히나타는 실감이 안났는지 두뺨을 때리고선 교실에 들어섰다.선생님이 들어오시자 시끄러웠던것은 어디에갔는지 조용해 졌다. -자~너희들의담임을 맏게됀 사람이다! 1년동안 잘지내 보자! 선생님은 그렇게 인사를 하고...
# 고대 신화에나 나올법한 이색적인 옷차림의 사내가 수많은 무장 군인들에게 둘러싸인 채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은 스타크 타워 내에서 꽤나 흥미로운 구경거리였다. 그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손과 목에 채워진 구속구가 부딪히며 내는 둔탁한 마찰음이 낮게 깔린 장내의 술렁거림 사이로 울려 퍼지며 이른 아침부터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주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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