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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리퀘 글입니다. 약간의 변조가 있습니다. T.T 리퀘내용 : 오이이와 잔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오이이와로 시작하는 새드믈이 보고싶어요,,ㅠ ㅠㅜ 이와가 죽어도 좋고 오이가 죽어도 좋지만 갠적으로 오이카와가 죽고 처음에는 덤덤해하다 며칠 뒤부터 문득 오이카와의 빈자리를 느끼는 이와이즈미가 보고싶어요,, ,, 그냥 사소한 일에서 느껴지는 공허함과 이질감...
* 회귀 후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의 날조 이야기. * 한유진 자낮 주의 뒤틀린 시간 [내스급/현제유진(회귀 후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빠아아앙-! 촤르륵, 철그렁거리는 쇳소리를 낸 사슬이 날아가 아슬아슬하게 한유진을 감쌌다. 성현제가 그것을 힘껏 끌어당겼다. “어?” 한유진이 상황 판단을 채 하지 못한 사이 트럭은 ...
4. 같은 자리 그대를 만난 뒤로 내 모습이 이상해 자꾸만 웃음이 새어 나와 나를 보지 않아도 내 눈길이 언제나 그대를 따라가 왜 사랑은 늘 힘에 겨운지 네게 더 다가가고 싶은데 넌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오늘도 내 맘을 흔들어 놔 누가 뭐래도 내가 아니라 해도 나는 괜찮아 볼 수만 있다면 혹시나 볼 수 없어도 너를 잡지 못해도 나는 같은 자리에 그대로 왜...
※ 바닷가에서 자란 최한이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입니다. w. 백지 소년은 오래 앓듯이 몸을 뒤척였다. 고요한 침실의 창 밖으로부터 쏴아아, 하고 바닷소리가 밀려 들었다. 뛰어난 청각은 예민하게도 소음들을 잡아냈고, 결국 최한은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로 다가갔다. 우바르 영지는 바다가 지척이었다. 창문만 열어도 바닷가 절벽으로 밀려와...
‘근데 그때 내가 뭐라 그랬냐면-' ‘와하하하!!’ 술집 안이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큰 몸짓으로 어수선했다. 다들 기분 좋게 취해 시시껄렁한 이야기도 이상하게 웃겼고, 한번 시작된 이야기는 끝날 줄을 몰랐다. 상기된 얼굴의 오이카와도 한바탕 웃어대다 창문 밖의 거리를 흘깃 쳐다보았다. 탁한 갈색의 헐벗은 나무에 색색깔의 작은 전구들이 발광하고 있었다. 앙상한...
첫번째 줄 창가. 맨 뒷자리만큼 선생님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 그 곳에는 창백하게 느껴질 정도로 흰 뺨을 괴고 어딘지 모를 방향을 응시하는 동급생이 있다. 묘한 분위기 덕에 말 한 번 섞은 적 없음에도 자꾸 눈길이 간다. 얼굴이 눈에 띄게 화려하지도, 성격이 활달하거나 공부를 잘해 이름을 날리는 것도 아니건만 어느샌가 정신을 차리면 그쪽을 관찰하고 있는 ...
다가온 현재를 생각해본다. 아슈 세이시로는, 책의 저주를 물리치고 악몽에서 깨어났다. 돌아온 세상의 하늘은 노을의 붉은 색채로 따스했다. 뺨에 와닿는 차가운 공기도 기분 나쁘지 않을만큼만 서늘하다. 타케시는 평소보다 개운한 얼굴로 다가왔다. 온천물이 좋긴 좋았던 모양이지. 멀미로 고생했던 탓에 흐트러졌던 모습관은 영 딴판이었다. 물론, 죽어 잠들어버린 파란...
만물이 꽁꽁 얼어붙는다는 겨울 (冬). 파고드는 찬 공기가 시릴 법도 하건만, 다자이는 개의치 않고 걸음을 옮기기에만 급급했다. 자정이 다 되어가는 탓에 조용한 골목길에는 그의 구두굽 소리만이 울려퍼졌다. 조용하다 못해 스산하기까지 한 소리가 멈춘 곳은 한 가게 앞. 붉은 색의 빛이 넘실거리는 간판 위에는 유려한 필기체로 가게의 이름이 새겨져있었다. - L...
“어? 웬일이냐? 소고. 네가 여길 제 발로 다오고.” 오키타는 저를 향해 눈을 동그랗게 뜨며 의외라는 듯 뒤를 따라붙는 콘도의 시선을 깔끔히 재단해 눈이 닿지 않는 소파 끄트머리에 자리를 차지해 앉으며 대수롭지 않게 입을 열었다. 뭐가 말입니까? “이런 데 오는 스타일이 아니잖냐.” “그러게요.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 암캐들을 끼고 놀고 싶어서 말이죠.”...
인적이 드문 골목길, 납작 엎드려 코를 박고 기다시피 한 작은 인영. 익숙한 옷차림이었다. 꾸물거리는 것을 가만 바라보고 있자니 역시나 스티븐이 아는 사람이었다. 길바닥에서 대체 뭐 하는 짓이지. 어처구니가 없는 것과는 별개로 그 이유는 쉬이 짐작 가능했다. “우와.” 구둣발 소리를 듣고 고개를 든 소년이 맥 빠진 감탄사를 흘렸다. 쓰고 있던 고글을 올리고...
※3부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3부를 보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버튼 부탁드립니다. “사에?!” “!” 정말 우연이었다. 같은 팀으로 일하는 동료 스타일리스트가 독감에 걸려서 그녀의 대타로 나갔을 뿐인데 마침 그게 츠나시 류노스케의 모 브랜드 향수 광고 촬영이었던 거였다. 무슨 촬영이었는지 알았더라도 아직 팀 막내여서 거절할 수 없었...
그렇게 나,김유겸,임재범,최영재 넷이서 같이 급식실로 향했다. 임재범의 손은 그대로인채로. 그래서 계속 표정관리가 되지 않았다. 임재범과 나는 4년째 친구였고, 임재범은 눈치가 빠른 편이였기 때문에 내 표정을 바로 눈치챘다. "박진영 뭐 기분 안좋은거 있어? 왜 또. 조윤우 그새끼가 또 치대냐?" "아니,아니야 그냥" "왜그러는데. 내가 널 모르겠냐?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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