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슈내 비슷한 설정으로 로키가 신인데 점점 믿는 사람 사람들이 줄어들다가 아예 사라질 위기에 처한 고대 신이고 로키의 유일한 신자가 케빈인거 보고싶다.요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 보다 보이는 것을 숭배하곤 했음. 돈이나 자동차, 높고 끝내주는 건물들, 화려한 겉모습 같은. 로키도 한 때는 숭배를 받았고 그로 말미암아서 전지전능했던 시기가 있었음. 그는 장난...
1. 데샹은 커피 한 모금을 들이켰다. 창문 너머 해가 비치는 해변에는 여전히 햇살이 쨍쨍하게 내리쬐고 있었다. 그는 가만히 자리에 앉아 머그컵을 입술에 댄 채 밖을 쳐다보았다. 오늘은 약속이 있는 날이다. 기다렸다는 듯이 - 정작 기다린 것은 데샹 자신이지만, 카페 문을 열고 들어온 남자는 익숙한 것처럼 그의 앞자리에 걸터앉았다. 숨 하나 고르지 않았지만...
“얼른 자.” “넌, 안자?” “내 하루는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붙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창가를 등지고 선 아이자와의 뒤로 달빛이 쏟아져 내렸다. “무서워,” 마이크는 호흡처럼 단어를 내쉰다. 아이자와는 되묻는다, “뭐가?” “네가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달빛에 휩쓸려 그대로 스러질 것 같아서. 내가 모르는 네 시간들이 너를 데려갈 것 같아 두렵...
*의학적인 지식이 전무합니다 가볍게 넘어가주세요^_ㅜ 어느날부터인지, 엔터프라이즈 내부에는 묘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평화로운 항해와 외교가 계속되는 중이었고, 크루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약간의 권태로움마저 느끼고 있었다. 이런 때의 소문은 뜨거운 물에 퍼진 잉크처럼 순식간에 엔터프라이즈를 집어삼킨다. 소문에 무심하고 기관실 밖으로는 도통 나오지 않는 기관...
00. 스트라이크. 내리 꽂히는 엄청난 속도의 직구에 진영은 눈만 끔뻑끔뻑 지훈을 바라보았다. 저걸 누가 받아 쳐? 물론 그 누구는 진영이 되어야 했다. 포수가 받아내기도 어려워 보이는데. 진영은 보호구를 착용하고도 겁에 질려 벌벌 떠는 포수를 쳐다보다가 입술을 굳게 깨물고 배트를 고쳐 쥐었다. 한 번 더? 하는 시늉으로 공을 공중에 던지고 받아내는 걸 빤...
1. 심장 위치에 가볍게 뽀뽀 하는것도 좋다 마크 남길때까지 해도 좋지만 히어로 들은 죽음이 일상이니까 살아 있다랑 살아있어서 고마워를 담아서 평소엔 부끄러워서 뽀뽀도 먼저 못하는 이즈쿠가 저런 생각을 담아서 토도로키 심장위에 뽀뽀 해줬으면 2. 토도로키 일하기 싫어서 바닥에 주저 앉아 뚱한 표정으로 있고 엉덩이 무거워진 토도로키 움직이려고 동기들이 일안한...
역시나 트윗 복붙. 수정 그딴 거 없음. ================== ...어제 자기전에 로엠님 썰을 봤더니... 꿈에 그거 관련 이야기만 주구장창 꿨다는... 걍 여기다 썰을 풀께요.... - -;; 숲뱃할. 숲이 뱃을 자꾸 잊어가는 이야기. 골자는 로엠님 썰이랑 비슷합니다. 여기서 숲도 죽었다 살아나면 계속 뱃을 잊어감. 이번에도 살아나더니 뱃을 ...
135화 Taboo편에서 이어집니다. - 영사를 마친 진영에게서 설명을 들은 재환, 민현, 대휘가 사건에 대해서 대화하고 있었다.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그러니까 남동생은 자기가 입양됐다는 걸 알고는 더 막나간 거고, 하필이면 그 누나란 사람은 남동생 친구들이랑 자고 돌아다녔다고?" "그런 셈이죠." "그리고 동생이라는 미친놈은 자기 누나를 어떻게 해보...
잊혀진 고백 (하) w.카사블랑카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깼을때 창섭의 옆자리는 이미 차게 식혀져있었다. 창섭이 일어난 시간이 점심이 훨씬 지난 시간대였으니 없을 법도 했지만, 쪽지 하나 없이 사라진 성재에 창섭의 기분이 팍 상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성재가 후에 보낸 챙겨주어 고맙다며 민폐를 끼쳤다는 형식적인 내용의 문자에도 괜찮다며 가면을 뒤집어 써버린...
잊혀진 고백 (중-2) w.카사블랑카 "하아...""성재야. 여진이...""걔 얘기 하지마요. 짜증나니까..."성재의 말에 창섭은 한숨을 푹 내쉴 수 밖에 없었다. 요즘 들어 성재와 그의 연인은 다투는 빈도가 늘어났다. 그 말인 즉슨 성재가 창섭을 찾는 빈도도 늘어난다는 말이였다. 저를 찾아주는 것은 괜찮았지만 그녀의 대신인것 같아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헉- 다시 몰려온 아픔에 심장을 움켜쥐었다. 발작과도 같은 고통에, 식은땀이 흘렀다. 이불이 식은땀에 젖어들어갔다. 똑같이 반복되는 악몽, 그리고 똑같이 찾아오는 고통은 언제나 나를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그 고통과 악몽이 모두 다시 너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쉬어지지 않는 숨이, 아픈 심장이, 이 모든 고통이. " 아 맛층.. " 울려대는 전화벨에, 문득 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