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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얘기 있어요 근친얘기가 거의전부예요 미안합니다 하고많은마도씨피중에 여기딱꽂힌게 정말 취향정신나간 티 나서 웃긴다 (최애컾은자염?이?에요?정말로) 하지만 정말로 얘네의 결혼 생활은 ..... 궁금하지 않아??? 어 ??? 근데 난 근친충이라 흥미 있음 뭐가 흥미 있냐면 금광요가 유일하게 죄악감을 느끼고 있을(정확히는 본인이 죄악감을 느낀다고 인정하고 괴로...
밑으로 갈수록 최근 그림 입니다 (아마도..) 몇몇개는 수정하거나 다시 그리게 되면 나중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아가씨, 아무런 연락도 없이 무슨 일로......." "비켜. 내 집에 내가 오겠다는데 연락이 필요하나?" 작은 주인의 갑작스런 방문에 놀란 시종을 사나에가 확 밀쳤다. 거슬렸다. 가엾은 시종은 짧은 비명을 지르며 흙바닥에 나동그라졌다.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고죠가의 대문이 발칵 열렸다. 사나에는 그 안으로 성큼성큼 걸어들어갔다. 고죠가를 모시는 ...
일반인들이 무당을 생각했을 때, 혹은 무당들이 하는 이야기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나도 늘 하는 이야기지만) 바로 기도와 명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단순하게 신에게 빌기 위해서? 신을 마주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기도는 '무당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무당이라는 존재가 일반인보다 부정과 귀신에 예민한 편이니까. 신이 있어서 ...
"재훈씨?" "아 미안... 그것보다 너 향수냄새가 바꼈는데 누구랑 있던거야?" "아 심해요? 그분이 향수를 많이 뿌리신 거 같긴 하던데" "내 질문에 대답해 누구랑 있던 거야 이 향수 향은 그 녀석밖에 없다고" "덕기환이라는 분..이랑..잠깐 같이 있었어요" "그 녀석이네 보스로 변장한 보스동생분 습격한 새끼가" "네?" 이 녀석이 그럼 그렇지...이 말...
이름 남휘명. 명아, 남휘명, 휘명아, 휘명 선배야, 오빠야, 휘명이 형. 걔를 수식하는 말은 항상 유난히 많았다. 키는 백팔십 언저리 즈음... 한국 평균 남성 키를 웃돈다. 꼭 2008년도에나 유행했을 법한 머리를 하고선 누가 휘명아하고 부르면 150만 원짜리 아이폰 14 프로 카메라로 찍은 만치 웃었다. 툭 튀어나온 눈썹 뼈의 굴곡이 선명함과 더불어 ...
그것이 죽고, 네이선 백작가는 빠르게 붕괴되기 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별들은 흩어진다. 그럼에도, 그들은 후원을 멈추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은 죽은 그녀의 유언. 자신이 죽고 네이선 백작가를 붕괴 시킬 것, 떠나야 하는 이들에게 돈을 챙겨주고 영지 사람들은 모두 안전한 곳으로 이동, 이 모든 것을 그녀는 처음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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