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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음악과 함께 즐겨주세요. 트위터 : http://twitter.com/myung_bx후 기 : 성년의 날과 (말린)장미를 짬뽕하고싶었는데 말린장미가 아니라 그냥 장미가 나와버렸네욤...쩝....원고를 뭐로할까 고민하던 시기에 트친분이 매일밤 은견에 앓아눕는것을 보며 생각해보니둘다 성년이 될만큼 오래 살지 못했구나(결혼 했지만 알게뭐냐 나에겐 애다.)싶어서다...
10살.제가 10살 연상의 동성을 좋아하기 시작한 때부터 였다. 딱히 연상에 대한 환상도 생각도 없던 변백현 인생에 제 나이와 딱 10살 차이가 나는 김민석을 좋아하게 된 건 우연한 일이었다. 대학교 1학년 도중에 덜컥 입문하게 된 연예계 생활은 새롭고 놀라운 일만 가득한 원더랜드였다. 우연한 계기로 시작한 생활이 체질이었던지 어느새 백현은 3년차 배우가 ...
트위터 : http://twitter.com/ery900326후 기 : 말린장미로 월간백민 참여합니다! 너무 좋아하는 주제라서 그려 봤지만 인체공부부터 하고 오겠습니다...ㅠㅠㅠ..ㅠ..
[눈의 꽃]흰 장미; 존경, 빛의 꽃, 순결, 순진, 결백, 매력아주 먼 옛날, ‘신’이라는 존재가 인간과 더불어 살던 때가 있었다. 신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인간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었고, 인간들은 그들에게 충성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행복은 그들에 의해서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신들은 영원히 늙지 않지만 우리들은 그러지 못해. 인간들은 ...
“김민석! 어디가?” “그냥, 잠깐 구경 좀 하고 올게.” 기분 전환도 할 겸 겨우 마음을 정해 친구 놈을 따라 캠핑을 왔지만 영 분위기에 맞출 수가 없었다. 북적거리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잡생각도 좀 사라질 것 같아 따라온 것이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을 쪼그리고 앉아 구경하다가 여전히 답답한 마음에 산책이나 할까싶어 민석...
○ 월간면슈는 면슈의, 면슈를 위한, 면슈러들에 의한 월간 웹진입니다. 면슈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연성 수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성인물의 경우 포스타입의 성인 인증이 된 계정만 열람 가능하게 올라옵니다. 월간면슈에 게시되는 모든 연성물들에 대한 권리는 연성러분들에게 있습니다. ● 매달 주어지는 주제들로 참여자분들은 자유로운 연...
"지금 뭐하자는 거예요?" 만일 조현수의 저 물음에 비난이나 책망, 또는 의심, 혹은 그것과 비슷한 어떤 부정적인 감정이 0.01g이라도 들어있었다면 한재호는 그 때 하려던 것이 무엇이든 당장에 멈추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재호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조현수의 바지 속에 손을 집어넣었고, 곧 바지를 벗겼고, 속옷은 조현수가 알아서 벗었고, 또 한재호의 속옷을...
1. 마트에 갔습니다 호-안아죠오... 곽-호가 안아줘? 호-안아됴오... 곽-그래 이리 와 오늘은 호가 안고 장 봐야겠다(카트가 지나감) 호-까트으 곽- 호-까트으으 곽-...그래 사실 아빠도 너 안는거 보다 카트에 태우는게 편해 카트가 물건으로 가득 차서 쫓겨난(?) 호린이 호-아빠 호가 앉아 해 곽-여기 지금 물건 많아서 호가 못 앉아 호-호가 앉아 ...
체육 선생님 보쿠토 x 학생 아카아시 “음. 심심하지 않을까?” 아카아시는 자리에 앉아있는 저를 향해 불쑥 말을 던지는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며칠 전 아카아시는 계단에서 삐끗하는 실수를 저질렀고, 덕분에 거하게 한 바퀴 구른 적이 있었다. 크게 다친 건 아니었지만 발목을 다치는 바람에 붕대가 칭칭 감겼다. 학교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아프고 불편하다는 점을 제...
다른분들의 멋진 작품은 하단 링크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monthlyakbk.tistory.com/ ‘늦었다.’ 하는 둥, 마는 둥 대충 인사를 집어던지고 사무실을 빠져나온 한 남자가 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를 뚫고 달린다. 거추장스러운 가방이 손에서 빠져나가려 안간힘을 쓰는 와중에도 지나치는 이들에게 부딪치지 않으려 무던히 애를 쓴다. 어딜 가려, 누구를 ...
w. by 쀼 공백제외 3551字 찬바람이 한 번 휘몰아친다. 머리카락이 흩날렸다 가라앉는다. 이제 밤도 제법 쌀쌀하다. 여름의 끝이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뜨거운 해에 두 손 두 발 다 들어 살짝 얇게 입고 나온 터라 지금은 잠시 그립다. “엣취-!” “저런. 이제 들어가요, 우리.” 재채기에 연이어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 얼른 일어나 보쿠토 앞에 선다. ...
< Call Me > 월간 쿠로아카 5월호 SOJO 쿠로오 테츠로가 그와 첫 통화를 하게 된 건 아마 열 달 전, 일 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을 흘려보내기 전이다. 시작은 보쿠토 코타로의 강제적 손놀림에 깔려진 어플 하나. 도통 포기할 줄 모르는 보쿠토의 성격에 어쩔 수 없이 깔린 ‘CALL & TALK’ 이라는 어플은 한동안 켜지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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