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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늘아래 욕조에 물이 반 이상 채워지자, 정국은 지민을 깨웠다. 여전히 덜덜덜 떨고 있는 그를 거의 안 듯이 일으켜 세워. 정신을 차리라고 다그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계속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만 목구멍 안으로 삼키고 있을 뿐이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한참 전부터 그의 입술은 정말 독에라도 중독된 것처럼 검푸른 색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같...
2017. 11월 소재 생각. 2019. 8. 3일 완성. (일러는8/4) <내 손바닥 안의 운명> 짝이 생겼다. 거실 둥근 탁자를 앞에 두고 맞은편에 않은 이치마츠는 형제들의 정신없는 질문에 답해주고 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평소의 심드렁한 표정이라 하겠지만 자세히보면 기쁜 듯 얼굴을 붉히고 있다. 토도마츠가 이치마츠의 옆에서 탁자를 짚고...
[참휘] 운명처럼 ※고증X 판타지 사극입니다 - “야야, 우리 내기해서 진 사람이 관람차 혼자 타고 오기 하자. 참가 안 하면 쪼다 인정~” “아나, 유치한 새끼들;” “박우진 너도 예외는 아니니까 와서 내기해라.” “뭐 시발?” 예외는 없다는 친구의 말에 우진은 곤란하다는 듯 뒤통수를 긁적이다 어쩔 수 없이 내기에 참여했다. 그런데 이건 무슨 상황인지 단...
등에 매달린 몸이 키에 비해 가볍긴 했지만, 목깃 뒤로는 이미 축축한 땀방울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찝찝한 것이라면 질색을 하는 남준이지만 지금은 다른 생각을 할 틈은 없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내 숨을 참고 있어야 했다. 코를 틀어막아도, 숨을 참아도, 입 속으로, 폐 속으로 공격적인 향이 자꾸만 밀려 들어온다. 낯선 향, 낯선 감각. 낯선……. 아무래도...
심다온 Sim Da-On 020427-4****** 만 17세 167cm 54kg Rh+O L: 1.2 R: 1.0 CHARACTER 1. 믿을만한 것들만 믿는다 나머지는 거짓말에 헛웃음만 나오게 하는 것이니까 2. 거짓말을 안 한다 못 하는 게 아니다 진실을 말해도 믿지 않으니 믿으려면 믿고 말려면 말아라 하는 마인드다 3. 상대의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y 그늘아래 해가 지자 젊은 청춘들은 숨에 있던 그늘에서 나와 야외의 바비큐 장에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오후의 무리한 운동으로 허기도 졌고, 술도 고팠기 때문이었다. 각 학교 동아리장의 지도아래 각 학교에서 들고 온 음식들을 하나둘씩 옮기기 시작했다. 춘천역에 내려 소양호를 오기 전에 마트에 들려 공동의 회비로 사가지고 온 삽겹살과 소세지를 냉장고...
운명 (네임버스 세계관) w. 리안 사람마다 정해져 있는 운명이 있고 그 운명의 상대 이름이 각자의 몸에 새겨져 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 새겨져 있거나 혹은 이니셜만 새겨져 있다가 서로에 대한 진실된 마음이 생긴 후부터 조금씩 그 네임이 완성된다. 네임이 다 새겨지기 전에 관계를 맺을 경우 네임은 영원히 사라지며 평생 운명의 상대가 없는 상태로 혼자 지...
마희 吀喜1995.09.12 / 대학생 / XX / 167cm 52kg / O / 일일 콜렉터 희 늘 어딘가를 관조하고 있었다. 보는 이로 하여금 허탈하게 만드는 그 시선 끝에 있는 것은 허공 뿐이었으니 어디를 그렇게 보냐 묻는다 한들 입을 꾹 다문 채 멍 때리는 마희를 그리 간단하게 깨울 순 없다. 신체 한 구석에 닿거나 큰 소리가 난 후에라야 정신을 차...
"만남을 청한 것이 그대인가?" "예, 그렇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바텐베르크는 여전히 건재했으며, 그 위에 선 것은 한 차례 작위를 돌려받은 바 있는 루이스 E. 바텐베르크였다. 후작저의 응접실 안에서 상석을 차지한 것이 그인 것은, 마땅히 객을 주인이 대접함이니 이상할 것 없다지만. 그 맞은편을 차지하고 앉은 것은 누구란 말인가? "그래...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스토리상 2부와 3부에 관한...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 선연재 후 수정하여 올립니다.(내용 변경X, 가독성+오타 확인O/조아라 주소는 작품 소개에 기재)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변수 X 자유와 생존자들 X 흔적 “아이-.” 말투가 어눌해진 아르카의 얼굴은 눈과 입이 검게 변해 그 속이 비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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