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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드림 *주의 : 왕따 소재, 사춘기 이야기. 유치하고 씹스러움. "너넨 무슨 사이야?"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그런 사이었다, 셋은. 부모님끼리 아는 사이. 어릴 때부터 본 사이. 같은 초등학교. 같은 반이 되기도 하고. 서로의 집에 놀러 가서 장난치는 그런 사이. 가끔은 자고 가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
/ 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 짧은 글, 퇴고 X. /김민제, 죽고 싶다는 말은 간절히 살고 싶다는 뜻이었다 나 그냥 나를 위해 너를 사랑할 거야. 내 낙원은 너야. 그러니까, 우리 이대로 지옥까지 떨어져 함께 죽어버리자. 게토 스구루의 기억 속 그 애는 항상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귀신을 보는 음침한 남자애라며 저를 따돌리는 아이들을 향해, 남들과 다른 ...
첫사랑 이찬영 ep.1 내이름 2020년 3월 2일 첫 고등학교 첫 남녀공학 첫 만남 처음은 언제나 설렌다. 아니? 난 설렐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다. 처음은 언제나 개같다. 01. 내이름 "어?" 하 시발 또 걔다. 걘가..? 사실 그 애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하였다 그냥 체격만 보고 그 애인 걸 알았다 하지만 얼굴을 본 적 없으니 확신할 수 없었다....
[......]집중사격이 끝나고, 한참 동안 날리던 돌조각이 잦아들었다. 왼쪽 뒤 부분에 있던 교회 기둥은 결국 무너졌네. 그래도 구조물이 붕괴되지는 않았으니 다행이다."창식아."작게 불렀지만 통신기에서는 대답이 없었다. 최대한 작게 고개를 돌려보니 창식이는 이미... 음. 전역했다. 무전병답게 무전기만은 살려두었네. 마지막까지 지키려는 것처럼, 온 몸으로...
트위터 썰 백업 1탄 https://x.com/koiiffy/status/1621715287535132672?s=20 2탄 https://x.com/koiiffy/status/1622239070104731648?s=20 영이와 수철이 모범생 고딩 장욱 어느 날 자기 앞으로 뚝 떨어진 대호국 최고 신녀 조영 발견 장욱? 너 싸웠어? 그 옷차림은 뭐야?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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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글 커미션 백업용. AU(지구와 비슷한 다른 세계로 떨어졌다는) 배경입니다. 스물네 해를 살아오는 동안 운이 좋아본 적이 없었다. 정확히는 좋았다 싶으면 그 대가를 혹독하게 갚아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원을 빌어보라고 유혹하듯 천천히 떨어지는 별똥별에 가슴 한켠에 아주 꽁꽁 숨겨둔 소원을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은사님이.. 나를 사랑해 주기를....
(진심100프로의 야매번역, 취미 공부용 번역이라 의역, 오역, 어색한부분 많음) *스압주의 *본문에서 계속 나오는 '100개 노크'는 야구에서 계속 공을 주고받으면서 연습하는 걸 노크라고 하는데, 질의응답을 여기에 비유해서 질문을 계속 주고받는 걸 노크라고 표현한 것 같네요... 편의상 그냥 노크라고 번역. (카이다 - 파랑, 후와 - 분홍, 켄모치 - ...
*League of Legends 게임의 영혼의 꽃 세계관 기반으로 만들어진 팬 창작 만화입니다.*cp 공수적 표현이 없는 연성으로, 표기식만 아펠세트로 기재해두었습니다.*하단의 구매란은 만화와 관련되어 사담을 가볍게나마 적어두었습니다.(딱히 중요하진 않아 비구매를 추천드립니다 uu) *열람시, 스크롤을 천천히 여유있게 내려주세요.*개인적으로는 작은 화면으...
운영 종료하였습니다. 신년운세는 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일반 접수는 상시 받으며 공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미 상담하신 분들 질문은 안내드린대로 3월말까지 주시면 됩니다. + 연말에 일찍 의뢰주셔서 입춘에 다시 오시라고 제가 돌려보낸 분들 중에 접수 잊어버리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 사주의 새해기준은 1월 1일이 아닌 입춘(2024년 2월 4일)...
영차님의 소설 산타페와 해브어나이스데이 축전입니다. 영차님의 필력으로 모든 소설이 다 훌륭하지만 특히 산타페는 정말 저의 인생소설이라 열번도 넘게 재탕한거 같아요. 우웅하시는분들중에 산타페 안보신분들은 아무도 안계시겠지만 진짜 명작이니까 두번 세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맘같아서는 각 나라 언어별로 번역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다 보여주고싶은 마음..ㅋㅋㅋㅋㅋ
계획대로라면 최종수는 대권에 도전할 수 있었다. 세상 만사가 계획대로 돌아가는 법이 없어서 문제지. "정권 교체 압력이 너무 세서," 누군들 알았을까, 재벌 3세 도련님 최종수가 아군의 트롤링에 꿈이 꺾일 거라고. 막강한 자금을 들고도 요새 맥을 못추는 최 시장의 운명에 통쾌해하며, 성준수는 이탈리아식 죽인지 밥인지를 입에 넣었다. "아마 대통령이 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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