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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곳은 룡성에서도 알아주는 실험실이었다. 일단 부지가 비싸기도 했지만 최첨단 장비를 구비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숨어서 무언가를 하기 최적이었다. 방금까지는. - 그래서, 결과가 이거라고. 남자가 검은 수트의 긴 다리를 이용해 몹시 세게 걷어 찬 사람이라고 부르기 뭣한 그것이 늙은이의 앞에 떨어졌다. 그것은 곤죽이 되어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이상하게 ...
어느 봄 날, 후지와라 가문 정문에 벚꽃이 흩날리는것을 복도창문에서 바라보는 꽤나 고귀하게 생긴 아이가 있었다. 후지와라 슈, 이 아이의 이름이었다. 후지와라 가문의 소중한 외아들로써 가문에서 귀하디 귀한 도련님 으로 자라고있는 어린 슈 였다. 한창 뛰어 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슈의 성격도 성격이지만 가문의 끊임없는 여러 교육에 사교성은 커녕 집안 사람들과...
1. 피터는 토니를 닮은 아이를 보면서 감탄했다. 정말 이렇게 똑같이 닮을 줄이야! 주니어를 안고 웃었다. "안녕, 주니어. 네 새 엄마가 될 피터라고 해." 유치원생이지만 누구보다 똑똑한 주니어는 다짜고짜 자기를 안고 새엄마라고 하는 피터를 마냥 밀어낼 순 없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건 참 신기하고 어색하고, 불쾌한 일이다. 주니어는 그렇게 생각하면...
셋쇼마루 엄마가 투아왕보다 연상이면 좋겠다ㅠㅠ 그리고 작가님 셋쇼마루 어머님 이름 좀... 제발...
스윙키즈 Swing Kids, 2018 : 차별과 혐오를 당하는 사람들이, 차별과 혐오를 가하는 사람들에게 스윙키즈를 먼저 보고 온 사람들의 후기에서는 하나 같이 아무 말도 해줄 수 없지만 꼭 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스윙키즈의 포스터, 스틸컷, 인터뷰, 예고편 등을 챙겨보면서 재미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정말 컸기 때문에 나는 개봉일만을...
종현이에게 집이란 누나와 엄마, 그리고 루가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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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라는 필명을 정할 때, Y가 웃었던게 생각나네요. 그야 B가 어디서 따온 알파벳인지 알면 웃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역시 어쩔 수 없으니까요. 엄마는 나를 보고 복덩이라고 불렀어요. 아빠도 나를 복덩이라고 불렀고, 복덩이는 내 태명이었다고 들었어요. 그런 엄마아빠의 별명이 누구보다 좋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어본다면, 돌아...
이제 됐다. 이러고 사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처음부터 이 세상에 나란 존재는 필요 없다고, 태어나지 말라고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짧고도 길었던 이주연 인생, 여기서 막을 내려도 괜찮을 것 같다. Blue Christmas 이주연 이재현 *폭력적인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옥상 문을 따는 건 쉬운 일이었다. 낡은 문을 따서 열어보니 시원한 바람이 나를...
2018년 겨울, 첫 제주도. 사실 완전 처음은 아닙니다만, 머리크고는 처음입니다. 유치원생때 가보고 한번도 못가봤거든요. 어쩌다보니 제가 고등학생때는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안갔어요. 유일하게 저때만. 뭐라더라 경비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던가. 뭐 그러고나서 아마도 신종플루때문에 수학여행자체가 취소되었던 기억. 그 이후로는 어쩐지 별생각이 없어져서 어쩌다보...
성적은 늘 상위권, 웃는 얼굴, 단정한 외모, 밝고 구김없는 성격에 언제나 여유로움은 필수. 살짝 눈치없는 캐릭터성은 나중의 내가 편해질 수 있는 노하우다.타인의 시선은 늘 신경쓰고 살아야한다. 시선은 나에 대한 평가. 시험도 마찬가지. 평가는 무조건 좋아야한다.좋게보이고 싶어. 예쁨받고 싶어. 사랑 받고 싶어. 인정 받고 싶어... 누군가 나에게 실망할까...
"그 경력에 이거 하나 못 해?!" "뭐 이 새끼야?!" "내 말이 틀려? 이 장면 하나 찍는데 지금 테이프를 얼마나 쓴 줄이나 알아? 해 지겠다 이러다. 마음 편한가봐? 잘리고 싶어?!" "잘라 그럼 나도 이런 데 싫으니까!" "하아 그래?" "PD님! 켄타씨 그만, 그만! 한, 한 번만 다시 찍어요 네?" 저 AD가 아니었다면 정말 이 판을 뒤집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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