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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둘의 식삿값 계산을 하고 나올 동재를 위해서, 서울까지 장시간 운전을 다시 해야 하는 그를 위해서 미리 차 앞에서 기다려 주었더니 돌아오는 것은 다시 돌아올 작별 인사가 아닌 뒤늦은 사랑 고백이었다. 금요일 저녁, 식당의 시끌벅적한 말소리와 하얀 불빛은 어두운 부둣가 너머에 사그라들었고 바닷바람은 시원했어도 열대야가 한창인 습한 공기가 자신과 동재를 매웠지...
내가 고백을 했을 때 더 상처받는 상황은? 알아 vs 나 좋아하지마 <알아> . . . . . 처음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처음 만났고, 우리 둘은 뭐가 그렇게 잘 맞았는지 약속하지 않아도 공강 시간이 되면 만나서 시간을 떼웠고 점심시간이 되면 같이 밥을 먹었다. 몇 몇의 동기들도 함께 하기는 했지만 그 무리 속에서 우...
<들어가기 전> 국내 게임 제작자 분들의 특징과 제작하신 게임을 알아보는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목차 1-노마리 님 2-시낵스 님 3- 구스타브(Gustav) 님 4- 분필갈매기 님 (추후에 추가 가능!) 1 노마리님 상당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게임을 만드는 것이 특징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체 연령가 게임을 주로 ...
KPC의 뇌에 벌레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지 일주일.이제 그 벌레를 죽일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첫 단계는... 네 머리 속에 벌레가 살아. 이 말을 KPC에게 전하는 것. 네 머리 속에 벌레가 살아 CoC 7th Edition Fanmade scenario배경: 현대장르: 타이만 플레이 시간: 3-4시간로스트 가능성: 有키퍼링 ...
윈터는 아랫입술을 쓸어 만졌다. 그의 시선은 나무 장작을 패는 아서에게 향해있었다. 도끼로 통나무를 내려찍는 동작은 한 치의 군더더기도 없었고, 갈라진 나뭇조각을 발로 툭 쳐내는 모습은 완벽하게 목가적인 서민의 것이었다. 그러나 윈터가 보고 있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었다. 반쯤 열어젖힌 셔츠 사이로 털이 듬성듬성 돋아난 늙은 남자의 가슴팍에 땀이 송골송골 ...
신우는 끝까지 베타입니다 대학가고 나서 신우가 베타라 형질에 딱히 영향받지 않아서 같이 살게됨 안사귐 이번화는 전혀 그런거없지만 다음화부턴 성인일거같아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옛날에 구상한 거 짧게 포스팅.... 나이 들고 바빠서 그런가 망상할 시간이 없네....ㅠㅠ 유비는 망해가는 어크 되살려라!!! 데즈몬즈 죽고 현대 파트 노잼이잖아. 망할 유비놈들ㅠㅠㅠㅠ 1편이랑 에지오 트릴로지 이상으로 더 재미있는 걸 내놔라ㅠㅠㅠ 어크1 2007년에 나왔는데 이젠 4년만 있으면 20주년이네....리마스터 제발. 줄거리: 사랑의 블랙홀처럼...
우리 사이 2022.12 "너네도 진짜 징하다. 서로 안 지겹냐?" "22년 째 보니까 이제 지겹지도 않아. 가족이지 이제." 이런 말 뒤엔 이동혁이 한마디 더 얹어줘야 하는데, 오늘따라 조용한 옆을 쳐다보니 언제부터 보고 있었던건지, 이동혁의 초점없는 눈이 나를 향해 있었다. "야, 멍 때려?" "아, 어. 어제 축구 본다고 밤샜더니, 미안. 뭐라고 했어...
‘Duke of Wales와 FSOTUS의 우정, 언제부터?’ ‘생각도 못 해 본 조합이 웹상으로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가져오다’ ‘왕실의 짧은 공식 입장; 로열 웨딩 전 만찬에서 처음 만난 것…비슷한 연배로 빠르게 친해진 사이’ ‘헨리 왕자의 약점은 낮은 주량! 샴페인에 취하다’ 샤안이 정리해준 기사 머리글을 빠르게 넘겨 본 헨리가 피곤한 눈을 손 끝으로 ...
사랑은 맹목적인 감정일까. 아마이 아키라는 영원이니 불멸이니 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영원을 믿지 않으니 간절히 목을 맬 일도 없었다. 뭘 손에 쥐고 사는 법이 없었지만 미련을 몰라 딱히 외롭지가 않았다. 깨달은 뒤에 후회할 바에야 영영 모르고 사는 편이 좋은 것들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많았다. 사랑 같은 말랑한 감정은, 그 때문에 피곤해질 거라면 없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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