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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마루 × 테마리 아주 잠시 사랑했던 사람에게 안녕, 테마리. 이미 멀어진지 오래된 옛 친구에게 전할 수 있을지 확실치도 않은 편지를 적는 구질구질하고 귀찮은 짓을 내가 하는 날이 오다니,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변한다는 게 어쩌면 사실인지도 몰라. 다른 누구도 아닌 너에게 쓰는 편지에 무엇을 담을지 골몰하는 나를 보면, 아마 너는 놀라서, 아니면 우스워서...
요즘 기분은 완전 별로, 그러니까 최악. 원래도 감정 기복을 잘 타는 편이지만 요즘은 극도록 최악. 유난히도 좋아하는 커피 향도 고깝게 느껴지…지는 않았고. 염병, 커피 향 뒤지게 좋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주변 사람들의 말로 의하면 커피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커피에 미쳤댄다. 미친 건 좀 과장 아닌가 싶다가도 항상 손을 확인해보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낯가림이 심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탐색하는 일은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든다. 쓸데없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은 나에게 있어 특히 피곤한 일이었고 나는 체력이 그닥 좋지 못한 편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특별히 친한 친구를 만들지 않았고 그러기 위한 노력 따위도 하지 않았다. 이따금 누군가는 내가 따돌림 혹은 괴롭힘을 당하는 게...
아주 보편적 후일담 1/2 절대 만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세상 땅 덩이가 아무리 넓어도 그 대부분이 바다고, 물이고, 얼음이었다. 발을 디디고 설 수 있는 얼마는 전부 모래더미들이었고, 또 얼마는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게 꽁꽁 문을 막아 놓은 곳들이었다. 그 안에서 익숙함을 버리고, 인연을 버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단 하나 나를 만나지...
카모카테 톳즈레하톳즈 애정 루트(아주남 이벤트) 스포 + 과거 날조(혹시 모를 스포를 방지하기 위헤 하얀 글씨로 적어뒀습니다. 포스타입 배경색을 어둡게 하면 하얀 글씨를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글 오른쪽 위 … 버튼을 눌러 배경색을 바꿔보세요.)아주남은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남자>로 애정 루트를 하셨으면 보셨을 이벤트입니다. 왕성을 싫어해서 아주...
어느 세계선에 존재하는 회사의 관리자. 이름은 R이라는 것 외의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이 세계선의 회사는 현재 로보토미와는 몇가지 점이 다른 듯 하다. 이를테면 세피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거나, 안젤라가 목소리뿐인 AI라거나 하는 점. 환상체에 대한 관조적 태도를 유지해왔으나 어떠한 이유로 환상체 역병의사의 관리를 진행, 세례를 받게 된다. 이후 우연찮게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언가 멋진 말로 작별 인사를 남기고 싶었으나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때로는 의심치 않았던 일이 아주 다른 결과로 돌아올 수도 있는 거겠죠. 그 예외가 우리가 아니기를 바랐지만. 8월 중으로 모든 계정을 정리하려 합니다. 언젠가 어디에서 다시 마주친다면, 설령 이 인사가 여러분과 저의 마지막이라고 해도 항상 행운을 빌어요. 지켜봐주셨던 분들, 따뜻한 말로 ...
짝사랑 오지게하는 히지카타 보고싶다긴토키는 정말 히지카타한테 1도 감정없어서 눈치못채는데어느날 해결사 사무실에 히지카타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려달라는 모브의 의뢰가 들어와서 ' 그녀석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누굴지 알게되면 놀려먹을 수 있으니까 신나서 조사의뢰 승낙. 그런데 히지카타가 자기 감정 숨기는 거 겁나 잘해서 조사해도 조사해도 누군...
*유혈요소 있습니다. " 1부터 9까지, 모두요. "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을 다시 주워 담을 수는 없을 터. 놓인 총을 보며, ..이제 나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어지길 빌며, 눈을 감고 생각을 비웠다. 총의 총구가 제 머리에 닿았을 때 옅게 한숨을 쉬었다. 아, 조금은 아플지도 모르겠다. 하고 생각도 해봤고.. 첫 번째 총알, 불발. 그래도, 제 눈앞...
식사 시간 직후 카페는 어딜가나 사람이 많지만, 압구정 주변은 특히 그렇다.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면 식사시간 직후에나 빤짝 사람이 몰리는데, 골목에 있는 이 개인 카페는 언제 가나 사람이 넘친다. 이 카페 주위로 사방에 각종 연예기획사가 즐비해서 그렇다. 출퇴근이 비교적 자유로운 곳이기도 하고, 가벼운 미팅은 카페에서 자주 하기도 하고, 연예인 누구가...
안녕하세요 글쓰는 까망입니다. 현재 짐른 연재글 연성중입니다. 느리게 흘러갑니다. 수위글은 성인만 열람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가끔 성욕은 얼렁뚱땅 이지만 모든 걸 해결해 준다. 지금 나의 상태가 나의 얼굴에 고스란히 글씨로 나타난다면.. 이마에 아마 커다랗게 이렇게 써져 있을 것이다.. "루루 대~만족" 옆에 자고 있는 그의 너른 등짝을 보니 발정난 고양이한테 할퀸 것처럼 여기저기 붉은 줄이 죽죽 그어져 있고..뽀사시한 피부에 퍼런 멍자국이 군데군데 자리잡고 있었다..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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