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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끝나질 않네." 나는 줄어들지 않는 수많은 문서들을 보며 애써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그 고개를 돌린곳에는.. "그러게. 언제 끝나?" 설원이의 물음에도 나는 대답할 수 없었다. 정말로 언제 끝날지 감이 안잡히기 때문이다. 설원이도 그것을 눈치챈것인지 화제를 돌렸다. "이번 여름은 유독 더운것같아. 그래도 지금은 밤이라서 조금은 바람이 불지만....
"칼리, 진지한 이야기좀 하자." "뭔데 엘라이자." "애들이 이제 편지같은것도 쓸줄 아는데, 이거에 대해서 드는 생각은?" "몰라." "이놈아! 애들도 글쓸줄 아는데 넌 왜 못써!!! 내가 가르쳐줄려고 해도 항상 도망쳐서 포기했었지만 이제는 꼭 쓰는 연습을 시켜야겠어." "너가 언어적 재능이 좋아서 그런거 아니냐." "나처럼 언어 여러게 알 필요는 없으니...
**용과같이 제로 서브스토리 '도련님의 응석' 이후 "키류 형님!!!!!!" 키류는 도대체 나를 형님으로 부를 사람이 누군가 싶어 잘못 들은 게 아닐까 했다. 하지만 뒤를 돌아보니 단번에 이해가 되었다. 다이고가 급하게 뛰어오고 있었다. 학교를 막 마치고 온 건지 뛸 때마다 각진 란도셀이 위아래로 흔들렸다. "다이고?" "헥...헥..." 키류는 잠시 걸음...
* 마인부우 끝나고 얼마 안 된 시점 쯤. * 날조 多 중력실을 나와, 타올을 목에 걸친 베지터가 물을 들이켰다. 그가 나오는 것을 본 트랭크스와 오천이 대화를 멈추고 고갯짓하며 인사했다. 베지터도 짧게 눈빛으로 대답했다. 그렇게 잠깐의 인사가 끝나자 둘은 다시 대화를 이었다. "트랭크스 형아, 날아오다가 본 건데 요즘 왜 이렇게 초콜릿 광고를 많이 하는 ...
지로는 뭐든지 티가 나는 아이다. 며칠 전부터 지로는 눈에 "좋아해"라는 마음을 가득 담은 시선으로 이치로를 쳐다보고 있었다. 평소에도 이치로를 맹목적으로 따르긴 하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계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치로에 대해 뭔가 더욱 강한 감정이 자리잡았다는 것은 확실했다. 그러나 야마다 이치로는 말할 수 있다. 지로, 그건 사랑이 아니...
명받은 이름 Chianti. 올해로 열여덟 된 순혈 적통 흡혈귀 되시겠다. 요즘에는 뱀파이어라고들 더 많이 하지만. 이 세계는 두 개의 흡혈귀로 나뉜다. 순혈과 혼혈. 차별은 없다만 큰 차이 하나가 있다. 흡혈귀는 주로 1 개 이상의 능력이 발현된다. 최대 2 개. 하나는 개인 고유 능력이며, 하나는 가문의 고유의 능력. 개인 능력은 안타깝게도 성년이 지나...
김민규, 십팔 세. 최소 나이로 헌팅 협회에 들어간 나는 중학교 때 외부의 정신적인 충격으로 열병을 크게 앓고 얻은 스피드형 능력과 기본적으로 좋았던 전투 센스를 인정받아 빠르게 주요 1팀 팀장을 맡게 되었다. 귀찮은 일을 맡아서 하는 것은 제 취향이 아니라 꺼렸는데 팀원들의 전투 능력 향상 독려와 작전 자리 배치, 전략을 짜는 것 외에는 하는 것이 없어 ...
모리 린타로. 언제나 밝게 웃으며 말끝에는 곧잘 음표가 붙는 밝은 성격을 가진 그 녀석. 다만, 가끔씩 드는 의문이다만··· 그 녀석의 웃음은 어딘가 인위적인 느낌이 종종 든다. 무엇을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자신을 스스로가 억지로 바꾸려는 듯해 그에게 물어보아도, 린타로는 그저 그 인위적인 웃음을 지어 보이며 항상 '글쎄~ 어떨까..♪' 라는 말만을 되풀이한...
당신을 미워했습니다. 나에게 유일한 게임마스터인 당신이, 게임을 망쳤다는 생각에 화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이렇게 만든 것도, 당신을 아프게 만든 것도, 당신을 무너지게 한 것도, '나'이기 때문에. 당신이 밉지 않습니다. 약속을 지켜준 당신에게, 염치없을 수 있지만, 한가지 약속만 더 지켜주세요. 부디. 게임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배경 프리소스 : 트위터 (@iamdj_hh)
침대에 누워서 기울어지는대로 머리를 두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곳에 작은 탁상시계가 놓여 있었다. 다섯 칸짜리 책꽂이의 위에서 두 번째 칸인데, 언제부터 거기 놔 둔 건지 기억도 잘 나지 않고, 방의 인테리어에 손을 댈 시간도 흥미도 사라지는 동안 약도 모두 닳아버린 것 같았다. 가치를 잃어버린 것 하나하나에 슬픔을 느끼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다. 창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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