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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를 작정하고 하는 예시.txt 언제부터였을까. 그 미소가 눈부시다고 생각한 것은. 너는, 내 세계를 구성하는 빛들 중 하나. 그것으로 끝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대장님." "아, 미안." "여러 번 불러도 대답을 안 하셔서요." 나츠카와 하루키는, 청년은, 헤비쿠라의 부하직원으로 스트레이지의 일원이었다. 헤비쿠라가 스트레이지의 대장이 되고도 한...
딱딱, 손톱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잘근잘근 손톱을 씹던 나루토는 몸을 벌벌 떨기 시작했다. 어쩐지 온 몸에 한기가 든다. 뭘까 이 느낌은…….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다. 코가 막히는 것도 아니었고, 열이 나는 것도 아니었건만 마치 감기에 걸렸을 때와 같은 증상, 아니 오히려 감기에 걸렸을 때보다도 더욱 심각한 증세였다. 알 수 없는 불안감, 숨을 쉬기가...
* @this_my_lover * 트위터 썰 백업 오타 有 * 아기 말투를 위한 고의적 오타 有 * 날조에 날조를 더한 이야기 /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원하시는 노래로 선택해서 들어주세요. 갑자기 아기 망기랑 남부인으로 보고싶은 거.. 하루는 아기 망기 평소랑 같이 어머니 만나고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애가 좀처럼 움직이지를 않는 거야. 그래서 ...
(본 작품은 타사이트에서 이미 업로드 된 적 있는 작품을 재수정을 거친 작품입니다.) 나유는 니지무라보다 한학년 아래. 한살차이 선후배인거야. 나유는 처음부터가 아니라 1학년 중간에 매니저로 들어온거였으면,그래서 1군이 아닌 2,3군 케어하는 매니저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모모이랑 친해지게 되어서 종종 나유가 모모이 1군일 도와주는거야.인원은 압도적으로 2,3...
#프로필 " 거기 잠깐만!! 꽃 하나 가질래요? 이거 예쁜데. " 🌑 이름: 반야 (班夜) 나눌 반, 밤 야. 밤을 나누다 라는 뜻으로 이름으로 쓰기에 조금 특이한 뜻이다. 🌒 나이 24 🌓 성별 남성 🌔 직업 꽃집사장 🌕 키/몸무게 162 / 48 🌖 외관 🌗 성격 [다정한] [여유로운] [밝은] [신중한] [다정한] "이거, 꽃인데 하나 가질래요?" 나...
번뜩 눈이 떠진 태구는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여전히 푸르스름하게 어둠이 내린 곳은 방이 아니다. 얇은 담요를 나눠 덮은 윤은 제 품 안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었고, 불편한지 뒤척이다 소파 아래로 떨어지려는 것을 가까스로 잡았다. 축 늘어진 윤의 등 뒤로 손을 받쳐 겨우 다시 소파 위로 눕힌다. 다행히 아직 잠이 깨진 않은 건지 크게 뒤척이진 않았다. 불편할 ...
퇴고하지 않고... 의식의 흐름대로 적는 바람에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러블리퍼블리 저는 빠부리도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한 열 글자 정도 흰색 글씨인데 보셔도 무방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퍼블리 셔 그것이 내 이름이다 퍼블리, 퍼블리, 퍼블리퍼블리퍼블리. 보모님도 퍼블리 아니카도 퍼블리 우리 아빠도 퍼블리 늘 퍼블리라고 불리던 나를 셔 가문의 장...
단순히 놀란 것 뿐인지라 별다른 외상이 없어 곧장 퇴원한 나루토는 곧장 자기 집으로 향했다. 외상이 없더라도 퇴원 당일이니 집에서 쉬는게 좋겠다는 카카시의 의견에 따른 것이다. 문을 열자마자 휑하니 느껴지는 공허함에 저도 모르게 포옥 한숨이 나왔다. 언제나 느끼지만 참으로 쓸쓸한 집이었다. 남들은 집이 최고의 공간이라고들 말했지만, 나루토에게 집이란 잠을 ...
자, 손 줘봐요. 농사꾼은 아니었네요, 확실해요. 노동은 안 해봤을 손이에요. 손끝에 박힌 굳은살은.. 어쩌다 생긴 걸까. 바냐는 어둠 속을 달리고 있었다. 언제부터 달렸는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그녀는 오래 달려왔다. 그녀에게 드리운 어둠은 사방으로 달려도 끝이 없었다. 바냐는 잘 달리지도 못했다. 쑤셔오는 옆구리를 붙들고 헉헉대며 멈춰선 바냐가 허리를...
세상의 끝에서 함께하는 두 사람의 마법같은 이야기. * 가 볼까요, 불사의 마법사와, 그의 인형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으로. 어떤 이야기와, 어떤 결말이 남아있을까요. 혹은, 이는 그 이야기의 에필로그일까요. 낡은 책의 먼지를 털어내고 책장을 넘기면, ...... !!아래로 시나리오의 로그가 백업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
*놑페스 릴레이 연성 4번째 글입니다. 렌블님의 찰나의 여름 (http://posty.pe/29zcgb) 55님의 옛 여름 꿈 (http://posty.pe/1axkyl) 단밤님의 여름이 뜨거워지면 (http://posty.pe/i0vvc0) 찰나의 여름이 지나고 네가 사라진 뒤 두 번째 여름이다. 너는 나를 외로움에 견딜 수 없게 만들어놓곤 잔인하게 나를...
*<사랑하는 갈라테이아>속편 *피그말리온 : 키프로스의 왕. *단편 02. 피그말리온이 파리를 집어삼킨 지 20일. 파리는 더 이상 사랑의 도시가 아니었다. 거리는 처참했으며, 파리를 대표하는 에펠탑은 부서진 지 오래였고, 황폐하게 변한 도시의 한가운데에는 오직 상아로 지은 궁전만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다. 피그말리온의 성. 그는 자신의 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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