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것은, 나가사키 현 에노시마의 사키토 마을에서 전설처럼 전해져 오는 이야기.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바다의 신 카이센 님이 낳으신 태초의 바다 아이가 있었더랍니다. 태초의 바다 아이는 오랫동안 심해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명을 다하고, 또 이 어둠을 사랑했었습니다. 하지만 몇 백 년을 홀로 심해의 생물들 만을 바라보던 아이는 어느덧 '지루함'이라는 감...
트레저 2주년 기념달인 8월에 뮤비 '더블 1억뷰'가 터지는 경사가 나옴. 진짜진짜 축하해~~~~💎💎🎉🎉: 어제 자정 너머 기념으로 뮤빌 보면서 폰으로 급하게 찍음 ㅋ '보이'까지 합치면 뮤비 3억뷰 달성! 뭣보다 K팝 보이그룹 중 유튜브 뮤비 3억뷰를 가장 빨리 달성해서 더더더 기쁨: 남는 건 기록이라니까~ 후후후 빛처럼 우주 정상을 향해 케속 직지이이이...
바다의 경계선에서. 약칭, 바다선. ‧̍̊˙· 𓆝.° 。˚𓆛˚。 °.𓆞 ·˙‧̍̊ 일본청춘 | 일상 힐링 스토리제 | 1회 성장 | 04 | 14D | 활동 합발제 | 중장문 지향 | 첫커 X, 첫밴커O | ALL CP | 여오너 ONLY | 글그림 복합(프로그램 인장O) | 0011>1111 ‧̍̊˙· 𓆝.° 。˚𓆛˚。 °.𓆞 ·˙‧̍̊ 커뮤니티 1...
“이야, 여기는 참 재미있는 동네라니까.” 해가 지고 막 어둑어둑해지려는 해변을 누군가가 어슬렁거리며 걷고 있다. “큰 도시에 이렇게 해수욕장하고 빌딩숲하고 어우러진 데가 얼마나 있겠어?”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를 묶지도 않고, 민소매 셔츠를 입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되어 보이는 한 남자. 삼삼오오 모여 다니는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다니니 상...
말이 없는 아이였다. 어쩌면 입을 다무는 것에 가까웠다. 입을 열어 목소리를 내어봤자 달라지는 것 없었으므로. 그가 세상에 태어나 가진 첫 번째 기억. 아무리 큰 소리로 울어도 그 누구에게도 닿지 않았던 칠흑 같던 암흑을 떠올린다. 최는 너무 많은 것을 너무 어린 나이에 깨달았다. 최는 또한 느렸다. 느리고 말이 없어도 저를 향한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적은...
그 아이는 나를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까드득, 왼쪽으로 다시 구를 준비를 하던 사탕을 있는 힘껏 깨물어 여러 조각으로 만들었다. 아, 이러면 이 상한다고 걔가 그랬었는데. 입안은 이미 달달하다 못해 아렸고 볼 안은 사탕으로 인해 쪼그라들었다. 오늘 했던 그 아이의 생각을 모두 흡수하겠다는 듯이. 정신없이 돌아간 탓에 사탕...
달이 뜬 밤마다 강습이 이루어졌다. 오늘부로 다섯 번째 만남이다. 남자가 여주에게서 멀어졌다. 수업이 막바지에 달했단 뜻이었다. 내내 곁을 맴돌던 상괭이가 신이 나서 여주에게 헤엄쳐왔다. 둘이 물장구치며 노는 사이, 남자는 먼 육지를 넘겨보았다. 어둠에 잠긴 산등성이 위로 이따금 번쩍이는 송전탑의 불빛을 눈에 담았다. 자발적으로 뭍에 나간 동족들은 대체 무...
변덕스러운 바다위에서는 계절이란 무용했다. 추워지면 옷을 입고 날이 풀리면 수영을 한다. 어찌보면 단조로워지는 바다의 생활은 주변 변화에 무뎌지게 끔 만드는것 일수도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간소해지는 옷장을 바라보며 나미가 생각했다. 그러고 보면 우리들의 계절은 날씨가 아닌 저희의 풍경으로 결정 되는것 일지도 몰랐다. 쵸파가 지쳐서 늘어진 날은 분명한 여름...
미재이한테 영영 이루어지지 않을 일 목록. 첫째, 국·영·수 1등급. 둘째, 동생과 절연하는 일. 셋째, 부모님과 친구를 배반하거나 이용하는 것. 넷째, 누군가 말해준 진심을 모른 척하는 일. 수만 가지가 더 있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건……. 마지막, 누군가와 마주보고 쌍방 고백을 나누는 일. 분위기만 참고해 주세요. 재이는 가끔 씁쓸한 첫사랑의 뒷맛을 되씹...
그림들은... 트레틀을 쓴게 많아요... 죄다 토우아키임 그래요 인생이
*사망소재* 오랜만입니다!! 죄송합니다!! 우리는 혁명에 성공한 후 바다에 놀러왔다. 왠지 류는 힘이 없어보였지만 분명 불 드래곤인데 물이라서 기분이 별로인거 겠지? 잭형이랑 오뉴형도 기운이 별로없네? 어라? 음..내가 나설차례군! "잭형!" "..왜?" 나는 멍하니 있던 잭형을 불렀다. "우리 누가 더 오래 잠수하나 내기하자! 지는 사람이 이긴 사람한태 ...
어인섬에서의 휴식은 하트 해적단에게도 트라팔가 로우에게도 아주 좋은 기회였다. 세계정부에 쫓기는 입장에서 해적이란 어떤 은신처에 머물더라도 완전히 마음을 놓을 수는 없는 것이다. 물론 엊그제 임펠다운에서 탈옥한 탈옥수를 데리고 해군 대장에게서 도망친 상황에서야 온 바다 어디든 불안하지 않겠냐만은.. 사황이 다스리는 영토, 거기에 사황이 머물고 있어 적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