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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케르츠와 하넨 / 세온을 만나기 전의 이야기 * 그건 나이도 기억나지 않는 어느 겨울날의 일이었다. 하넨은 스승님의 손이 무척 거칠다고 생각했다. 까맣거나 빨간 눈이 닿으면 피부가 금방 벗겨지기 때문에, 하넨은 스승님을 잡지 않은 손으로 로브의 후드를 뒤집어썼다. 바람은 칼처럼 세상을 난도질했다. 한참을 묵묵히 걷던 스승님이, 갑자기 발길을 재촉했다. 바람...
대충 틀고 들으면 더 재미있을 노래들 링딩동, 왓 더 퐉스 세이, 이마트 노래 등 안녕하세요..... 관싹후기입니다......................... 일단... .....이 정말 많이 등장할 예정임을 알려드리며 시작하겟습니다,,,,,,,, (또한, 오마갓커에서는 남신이 없는 설정까지 있으므로 그녀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행운의 신(베릴) ...
https://tumblbug.com/geojepado?ref=discover 첫 번째 파도는 거제도 조선소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에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조선소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노동자들에게 생긴 트라우마를 자연과 식물을 이용한 활동으로 완화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하여 창작하는 인간의 개인 욕구를 충족시킬 수 ...
어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해서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여야지 했지만, 쉽지 않았다. 부랴부랴 준비해 움직이고는 노트북을 새로 산 기념으로 처음 일터에 들고 가봤다. 오늘은 오후 늦게까지 연장근무가 있는 날이라서, 그리고 스콘도 올려야 하기에 챙겨갔다. 역시 월요일은 일이 굉장히 많다. 심각한 얼굴 상태로 들고가 정신 없이 일하고 나면 붓기가 그래도 좀 빠져 ...
넓디 넓은 학생회실 창문으로는 진한 주홍빛 노을이 길게 드리워져 있었다. 살짝 눈이 부실만도 한 터라 커텐을 쳐도 되겠지만, 학생회장 미후네 시오리코는 그냥 앉은 채 계속해서 학생회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다. 이 빛깔, 싫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그렇게 생각하며 일을 계속했다. 그때 똑똑, 작지만 경쾌한 노크 소리가 들려왔다. 누굴까요, 아니 이 시간에 절 찾...
https://twitter.com/cherryy_y_/status/1325082353413189632?s=20 체리님의 그림을 보고 한번 글로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글로 쓸 수 있게 허락해주신 체리님 감사합니다 :D 최근 마리네뜨는 꿈만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제가 좋아하는 아드리앙에게 용기내어 마음을 전한 그 날, 아드리앙은 자신의 고백을 받으...
오늘은 아침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일어나 정신을 차리다가 밀린 카톡을 폰으로 보내기 귀찮아 내 어화둥둥이를 켰다. 가벼운 게 너무 좋아 손쉽게 침대로 들고와 타닥거리면서 답장을 다 보냈다. 보내고 할 일 하고 나니 오후 두시가 되어서 간단하게 점심을 차려 밥을 먹었다. 그리고는 오늘은 좀 많이 쉬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유튜브로 1일 1영상 하고 있는 삼시...
간결하고 가볍게 눌러쓴 편지는 꽤나 깔끔하다. 글씨체 또한 쉬에화 답다고나 할까, 정돈되고 고딕한 것이 느껴지고는 한다. 일부러 향을 내기 위해 향수를 위에 조금 덧바른 것인지 묘하게 은은한 향이 남아있다. 아로마틱과 푸제르, 그리고 우디가 잘 어우러진 향이다. 시트러스 계열의 베르가못과 시트론 덕분에 조금 상쾌하고, 신선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름만...
***20/11/8에 업로드했던 상편에 팀, 딕 시점을 추가했습니다. *데미안 오메기와 리처드가 렉스 루터와의 결전을 위해 뉴욕 맨해튼으로 떠났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동행했어야 한 게 아닐까 싶다. “맨해튼은 내가 갔어야 해.” “가서 괜한 트롤이나 하지 말고 구매자나 찾아.” 배트 컴 앞에 앉은 드레이크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나는 말없이 가까이에 있던...
그림자에서 숨죽이며 사는 우리는 빛을 하염없이 동경하기만 하였고 빛에서 사는 너희는 우리의 어둠을 결코 알 수 없으리라 도시는 어두운 밤에만 머물지만 빛나는 건물들에 사는 너희는 너희의 빛으로 만들어진 그림자를, 절대 알 수 없으리라. "청장님, 야괴 출현입니다!" 평화로운 저녁, 공룡은 경찰서에서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다. 갑자기 한 경찰관이 뛰어들어와 경...
정말 간만에 찾아온 행복한 주말. 아무 일 없이 푹 잘 수 있는 날이라 너무 좋았다. 푹 자고 일어나니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 정신도 차릴 겸 폰으로 소식들을 보고 있는데, 어디 다녀오신 부모님이 오시자마자 외삼촌이 오니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이게 무슨...! 그래서 후다닥 준비를 하고는 외식을 하러 나갔다. 맛있는 갈비를 먹고는 집에 돌아와 누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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