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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커뮤에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 방탄 정국 지민 관계성 신기한 달글만 봐도.. (아니 근데 🐿️: 달글제목 이름 순서 왜 저런지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작성자는 최소 디나이얼 알페서 최대 어둠의 국민러가 분명함. ㅋㅋㅋㅋ) 얘네 둘의 발목에 월하노인의 청실홍실이 매달려있지 않을 이유가 없다. 혹시나 너희 아직 안 사귀고 있다면 이제 그만 운명을 받아들이고 ...
벌써 네가 그리워 찬 바람이 부는 늦 겨울이었다. 학교에 늦은 나는 부랴부랴 가방을 싸 들고 집을 나서기 시작했다. "야 김정우 너 왜 또 우리 반이냐?" 나랑 김정우는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5년째 같은 반이다. "내가 할 소리.. 그리고 너 반 아니거든? 내 반이거든?" 하여튼 꼭 이기려는 성격은 학년이 지나도 그대로이다. 그 순간 '아.퍽' "아 ...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등장하곤 합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김정우 이다온 낙오 E : 정말, 안 맞아. 주말마다 직...
오늘 신입 여직원의 버릇을 단단히 고쳐 놓기로 했다. 부장님은 와이셔츠 소매를 걷고 화를 내며 신입 여직원의 이름을 불렀다. 부장님의 화내는 모습을 처음 본 신입 여직원은 잠이 덜 깬 눈으로 부장님을 쳐다보았다. 하지만 잘못을 빌었어야 했는데 평소 하던대로 뒤돌아서 하며 화가 난 말투로 말했다. 습관대로 말을 내뱉은 여직원은 조마조마했다. "방금 뭐라고 했...
** Trigger warning 폭력적인 내용이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 폭력에 대한 묘사는 일부러 수위를 낮추고 생략하거나 자세히 묘사 하지 않았으나, 사람에 따라 폭력적인 수위의 강도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허구입니다. **체벌 묘사는 아주 살짝 있습니다. 태성이 앞장 선 선배들, 준우, 현준, 재현을 따라 들어...
** 훈육, 체벌묘사 있습니다. ** 제 채널에 방문해 주시고,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더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최근 현업이 갑자기 바빠져서 업로드가 조금 늦어 졌어요...ㅜㅜ 주말 지나서 몇 개 더 올릴게요~^^ 세율은 답안지를 보고 베껴 쓰면서, 정말 아슬아슬하게 과제를 마쳤다. 공부를 제대로 해 본 적 없던 세율은 어쨌든 형식적으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SM 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 후아. 읽어오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이제 아릿아릿했던 마음 잘 풀어드려보겠습니다. 내일 글도 기대해주세요. * 29화~30화 관련 글입니다. 채희가 혼나는 장면입니다. * 관계성 기반의 디엣 소설입니다. 프롤로그부터 정주행해오셔야 몰입감이 있습니다. 진의 발 밑에 블랙홀이 처음 열렸던 것은 고등학교 때 야구부에서였다...
27 최수빈 × 14 정휴닝 수빈과 휴닝이 집안은 굉장히 화목했어. 평소에도 서로 자주 만났지만 특히 명절 때는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모여 즐겁게 보냈지. 딱 한 명. 휴닝이만 빼고. 왜냐고 묻는다면 사실 휴닝이는 명절 때마다 외로웠거든. 사촌 형누나들은 전부 성인인데다가 가장 어린 사촌누나조차 고3이었어. 다들 대학 취업 결혼 연애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
가게 주인 아저씨는 재빠르게 그 남학생이 있는 곳으로 갔다. 아저씨가 오는 걸 인지하지 못한 남학생은 물건을 가방에 넣고 있었다. 아저씨는 남학생에게 다가가 팔을 붙잡았다. "학생?" 깜짝 놀란 남학생은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훔치려는 물건을 집고 있는 상태에서 잡혔으니 더욱 놀랐다. "이제 가방 좀 열어볼래?" 남학생은 머뭇머뭇 거리다가 아저씨가 재촉하자 ...
너는, 왜 도통 웃질 않을까. 오랜만이었다. 누군가에 대한 순수한 의문이 들었던 것은. 백화점에서 사준 옷들과 시계를 거절하는 윤우정을 흘기던 백도건은 시선을 위로 까뒤집었다. 사람 속 뒤틀리게 하는 저 생기 없는 얼굴. 묘하게 익숙하다 했더니 병원 수납창구에서 동생 병원비를 완납해줬을 때와 똑같은 표정이었다. “이사님이 이러시는 거 불편합니다.” 남들은 ...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체벌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전작 〈선배님〉의 번외 시즌으로동일한 배경, 등장인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지우-최준우 형제, 권해준-최준우 라인, 최지우-박강현 사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 다소 아동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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