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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반점이 발현한 검사는 오니와 싸울 수 있는 힘을 수명과 등가 교환하여 어김없이 스물다섯 이전에 요절한다. 끝을 일 년 즈음 앞두었을 때부터 미치카츠의 몸은 시시각각 근육이 빠졌고 조금만 거칠게 움직여도 호흡을 사용하는 검사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폐활량이 줄어들어 숨이 차했다. 동료들에게는 말 한 적 없으나 생일을 한 달 앞두고 나서부터는 팔다리가 마음대...
https://youtu.be/fpDXKtY-4G4 불행은 언제나 불시에 들이닥친다. 밤 사이 소리 없이 지붕 위로 쌓이는 눈처럼 조용하고 무겁게 내려든다. 예기치 못한 시간에 새벽녘을 급습하는 도둑처럼, 그렇게 온다. 불행의 나날이 계속되다보면 나약한 인간은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압도되어 끝내 낡은 지붕처럼 허물어져버린다. 눈에서는 불행의 냄새가 났...
귀살대 주 vs 상현 오니보스 드림주 x 렌고쿠 쿄쥬로이탈리아 배경이지만 인물들 이름은 그대로 사용소설은 소설로만. 범죄는 나쁜거에오간단 설정 및 포지션은 프롤로그 참고---------- 다행히 더이상의 희생은 일어나지 않았다.우린 간발의 차로 도우마를 만나지 않고 열차에 몸을 실었고, 곧 지원하러 달려온 사네미의 차에 갈아타 그대로 왔던 길을 돌아 본부로...
* 귀멸의칼날 BL * 렌탄 * 츠구코 탄지로와 고통받는 카마보코들 2 + 부축해드린다는 핑계로 만날 부둥부둥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귀멸의 칼날 #귀칼 #렌고쿠 쿄쥬로 #카마도 탄지로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렌탄 #BL
1482년 붉은 달 사람을 잡아먹는 것은 귀신뿐만이 아니다. 무로마치 막부 말기부터 시작된 혼란기에 일본 전역에 흩어진 크고 작은 성의 다이묘들은 아귀 같은 패권다툼에 여념이 없었다. 귀신과 맞서며 피투성이 밤을 보낸 이후의 낮은 사람 사이의 전쟁으로 똑같이, 어쩌면 밤보다도 더 피비린내가 진동을 했다. 미치카츠는 쌍둥이 남동생인 요리이치가 휴식처에서 들고...
여주는 도착하자마자 쿄쥬로를 찾았다. 어제 자정이 되기 전 들어온다고 뻥카를 날렸기 때문에 혼날 준비는 되어있었다. 다년간의 학창시절 경력으로 잘 혼나는 방법에 대해서는 책도 쓸 수 있을만큼 도가 터있는 여주였다. “엇! 염주니임…!” 여주는 일단 불쌍한 고양이가 된 듯한 표정으로 쿄쥬로를 부르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갑자기 나타나는구나.” 쿄쥬로의 표정...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음…오…아…예…?” 여주는 10초간 50가지 정도의 생각을 했다. 그건 아마도 여주의 50가지 그림자였다. 여주는 무잔의 노골적인 제안에 갑자기 성욕이 들끓었다. 왜 버킷리스트에 이런 거사는 생각해두지 않았던건가! 그간의 건전한 버킷리스트에 혀를 차며 자신의 머리를 콩 때렸다. 그런데 오늘은 훈련하면서 땀으로 샤워한 날이었다. 무잔과의 첫날밤에 자신의 몸...
#m side 컷! 수고하셨습니다. 감독님의 경쾌한 목소리와 동시에 촬영이 막을 내렸다. 마지막 촬영이 하필 빗속을 걷는 씬이라 둘 다 고생을 좀 했다. 날이 많이 풀렸다고 해도 봄 밤은 추웠다. 수건을 덮어쓰고 덜덜 떠는 원우를 제 쪽으로 끌어온 민규가 모른 척 그를 품에 안았다. 어차피 모니터링을 끝내야 쉴 수 있다. 핫팩을 쉴 틈 없이 조물거리던 원우...
┏━━━✦❘༻༺❘✦━━━┓ 선의 정의가 무엇이랍니까. 그래요, 일단 저와는 거리가 있겠죠. 이름 비매 ┗━━━✦❘༻༺❘✦━━━┛ 나이 28성별 XX키 / 몸무게 174/60소속 사파- 혈교 교주 대리종족 인간 외관 갈색의 긴 머리카락을 한 갈래로 대충 묶는다. 녹음을 담은 듯 푸르른 눈과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어딘가 평범하다는 인상을 준다. 빈말로...
곧 비가 내릴 거예요. 우리를 삼켜버릴 비가. 하후연(夏珝姸) 03년 8월 2일생, 나이 19세. 167cm 50kg / 찬비예술고등학교 3학년 전공 피아노 소지품 피아노 악보, 핸드 크림, 손목 보호대 / 스탯 도합(25), 민첩7 운5 정신력7 체력6 "예명은 생각해둔 게 있니?" "아이리스, 그 이름으로 하고 싶어요." 夏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던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자신은 왜 사람의 먹는 것과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할까. 코유키가 입에서 울컥 울컥 피를 토하며 방 밖으로 나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치히로는 생각했다. 만약 음식을 먹고 탈이 나지 않았다면 그들과 다함께 아침 식사를 하고, 먼저 이상을 알아채 예정되었던 비극을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오니는 독을 먹어도 금방 회복하니 아무도 ...
'소용없다. 나는 곧 죽는다.' '사범.' '내가 여기서 죽는 것은 신경 쓰지 말거라.' '사범. 목소리가,' '살아라 치히로. 오래 오래 살거라. 네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길 바라고, 너의 미래와 네 자식의 미래가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요. 사범.' '성장하는 너를 보며 기뻤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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