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베리드 스타즈: A루트 노말 엔딩 이후의 이야기. 정확히는 [한도윤은 머리를 스친 강렬한 위화감을] 의 분기점에서 [마음속으로 삼켰다.] 의 선택지를 골랐을 때, 즉, '도윤이 무엇인가를 의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진실에서 자의적으로 고개를 돌린다'는 선택 이후 이어지는 이규혁의 후일담 3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본 글 속 둘의 관계는 로맨스라기보다는 무거운...
*본편에는 없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삶도 있는 법이다.Where there is love there is life.-마하트마 간디 분명 평소와 다를 바 없어 보이는 추운 겨울날 밤이었다. 난로를 제대로 때지 않으면 저택의 방 안에서조차 허연 입김이 새어 나오는, 트라바체스의 매서운 겨울이었다. 몇 번을, 몇 년을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
얘기가 마무리 되었다. 너불과 수닝은 납치되고 한 달 동안의 고문만 있었을 뿐, 그 후로 방에만 갇혀있었던 것 외에는 다른 애들과 별반 다를 것 없이 잘 지냈기에 바로 출발할 수 있는 상태였다.악어와 핑맨의 머리로 생각해보았을 때, 혹시 모를 늪지대의 처형을 대처하기 위해,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내부에 멋사와 핑맨이 잠입할 것.바깥쪽에는 만득과 중력이 혹시...
짝사랑의 결말은 으레 모 아니면 도. 연인 아니면 남. 이동혁과 난 연인은 되지 못했으니 당연히 남은 선택지는 하나뿐이었는데 이동혁이 제멋대로 또 다른 항목을 추가했다. 친구. 그래. 원치 않는 애정을 쏟아낸 건 전적으로 내 잘못이지만 먼저 친구로 남고 싶다 한 건 분명 이동혁이다. 미안한 마음에 아무렇지 않은 척 이동혁을 대하려 노력했다. 피하지 않으려고...
땋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샤르트뢰즈에게. 이 말은 추신에 써야 하는데! 안녕하세요, 샤르트뢰즈. 편지보다 사진이 먼저 튀어나오는 바람에 눈이 땡그래졌다고 언니한테 놀림받았지 뭐에요. 사진을 보내 줄 줄은 몰랐거든요. 순서가 있는 걸 알지만, 그래도 오늘은 추신부터 읽어봤어요. 부디 양해해주세요. 이름이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에요. 초보자의 숙명이기는 하지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블로그 서로 이웃은 블로그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매한 콘텐츠는 환불되지 않으니 신중히 구매해주세요.*
감정이 전염된다는 건 좀 재밌기도 하네요. 그런 식으로 전염되는 감정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새삼 부끄러워질 따름이었습니다. 살짝 당신을 바라보자 당신이 아쉽다는 티를 내고 있었고, 그는 왜 아쉬운 건지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로 눈을 깜빡였습니다. 문득, 당신이 앞머리를 귀 쪽으로 살짝 쓰는 걸 그는...
── 아 나는 이 지독한 여름이 너무나도 싫다. 햇볕이 따갑다. 곧 나를 죽여버릴 듯 제 한 몸 불 싸지르는 듯한 태양 빛에 나는 얼굴을 절로 구겼다. 처음부터 나는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푸르게 물드는 나무들의 향연, 태양 빛을 받아 눈이 부시게 반짝이는 바다, 죽기 전까지 최후의 발악을 하듯 울어재끼는 매미, 미친 듯이 쏟아지는 비도 나는 그것...
1. 얘네 반말 언제 해… 하 근데 서로 합의 하에 말 놓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반말이 더 맛있는 거 알지,, 존대하다가 종종 반말 튀어나오는 게 더 좋음… 밤에는(^^) 무조건 반말이고 일상에서는,, 어떨 때 그럴까. 포아로에서는 무조건 존대할 거고, 싸울 때도 둘 다 꼬박꼬박 존대 했으면ㅋㅋㅋㅋ 아무로는 괜히 아즈사 그냥 이름 불러서 가끔 깜짝깜짝 놀라게...
밤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 출근길 도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일 예정이나, 온도는 서울 최저 영하 4도에서... 새하얗게 내린 눈이 세상을 소복히 뒤덮었다. 블라인드 너머의 창밖은 덕분에 하얗게 빛나 평소보다 배는 눈부셨다. 정인은 리모콘을 눌러 한창 오늘의 전국 날씨를 설명...
비가 내린다. 나는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한다. 세상의 모든 고요함들이 숨죽여 빗소리만을 기다리는 날이니까. ...그러니까 내가 오늘 새벽에 깨어난 것은 디른 이유가 아니라 비 오는 날이기 때문이다. 다시 잠 들려고 노력했음에도 쉬이 잠 들지 못한 까닭도 다른 이유가 아니라 비가 오기 때문이다. 빗줄기가 창문을 따라 흘러내리고 빗소리는 내 귀를 스친다. 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