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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판 문의가 자꾸 들어와서 통판은 시간상 어려울것같아.... 유료배포로 올려둡니다. 키링 인쇄용으로만 사용부탁드립니다! 3.5x3.5 (장도고와 원중고의 경우 3x3.5mm)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밑에 따로 상세히 적어놨어요 군번줄의 경우 따로 구매해서 달았습니다 걍 네이버 쳐서 가장 앞에 나오는걸 삿으니.. 사이트의 경우.. 달지 않겠습니다. 2차 가...
인겜 스토리랑 다른 if티바트, 다이루크와 케이아가 싸우지 않았고 그래서 케이아 신의눈 없음, 스네즈나야도 켄리아처럼 사라짐, 타탈도 스파이, 종려가 인어..!(아주캐붕) 어어엄청옛날에썼던글이라 신의눈에대한 설정오류 아마있음ㅠ 케이아 모나 타탈 캐릭터 스토리, 꺼진별 이벤트 스토리 약간 포함. 타르탈리아는 지척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감옥같은 저택을...
하린을 끌고 건물 밖으로 나온 카아와 T는 빈터를 가로질러 담장 밑에 세워둔 밴으로 다가갔다. 하린은 카아의 손에서 빠져나오려고 틈을 보며 발버둥 쳐봤지만 강철 같은 그의 팔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분통이 터질 노릇이었다. 아무리 하린이 마른 편이라 하나 그래도 훈련을 받은 성인 남자였다. 주먹이 맵다는 소리도 종종 듣고 몸놀림이 날렵하다는 평가를 받는 편...
미하일은 뒷좌석 쪽으로 가더니 총기 수납칸에서 충격파를 쏘는 연발식 총 두 자루를 꺼냈다. 살상용은 아니지만 강력한 충격파에 맞으면 철퇴를 맞은 것처럼 근육을 파열시키는 무기였다. 미하일은 그것을 홀더에 챙기고 하린에게 말했다. “잠시 살펴보고 올 테니 선배는 여기 계세요.” “나도 갈 거야.” 하린이 수납칸에서 다른 총을 꺼내려하자 미하일이 그의 손목을 ...
비상조명으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얼굴 윤곽이 수려했다. 하린은 아예 소파 옆에 쭈그려 앉아 그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그러고 보니 잠든 얼굴을 보는 건 처음이었다. 이렇게 가까이서 살펴보는 것도. 새삼스레 잘생긴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잘난 아들이라 그리 집착하는 걸까. 아니스를 생각하니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다. 그러다 곤란한 미소가 머금어졌다. ...
#9 수상한 집회 하린은 어색한 표정으로 욕실 쪽을 바라보았다. 반투명한 유리로 된 욕실은 샤워실 안이 고스란히 들여다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하린이 방 가운데 서서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자 등 뒤에 미하일의 낮은 음성이 들렸다. “지금이라도 다른 곳을 찾을까요?” 하린이 고개를 돌리니 미하일이 재빨리 시선을 돌렸다. 그 역시 어색한지 귓불이 발그스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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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서 떨어져 나가라더군. 천한 쓰레기라고도 했지.” “무슨 그런…!!” “내가 근본없는 놈인 건 맞지만, 그런 말을 들어가면서까지 너랑 어울려야 되나 싶네.” 하린은 혼잣말처럼 말하곤 손톱 밑을 후 불면서 미하일을 힐끔 쳐다보았다. 미하일은 비수에라도 찔린 듯 고통스런 표정을 짓고있었다. 별안간 그가 하린의 손을 덥석 잡고 고개를 조아려 손등에 이마를...
태연하려고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한쪽 입술이 비죽 올라가며 가시 돋친 말이 나왔다. “공이라고요? 그게 75명 아이들을 죽음으로 몬 대가입니까? 고작 5년에서 3년으로 기간을 단축시킨 게?” 하린의 말에 안톤 박사의 웃는 얼굴이 당황스러움으로 굳었다. “뭐? 자네…. 크흠. 혹시 그 시설화재 때문인가? 그 사고는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었네.” 안톤 박사가 좀...
하린과 미하일은 아니스를 따라 소장실로 갔다. 아니스는 문 옆에 서서 팔짱을 낀 채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다. 저러고 감시하듯 서있으면 아무래도 편하게 살펴볼 수가 없었다. 하린은 그녀에게 다가가 슬쩍 미소를 지어보이며 말을 건넸다.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니 실장님께선 접객실에서 편히 계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린이 나름대로 실례가 되지 않게 말하...
중아메리카 대륙의 동부, 뉴욕거주구의 오래된 건물 밀집지. 하린과 미하일은 평복차림으로 행인들 사이를 걷고 있었다. 정보제공자는 동부지역에서 가장 복잡한 장소인 뉴욕의 한 거리를 접선지로 지정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른다. 심지어 정확한 접선장소도 알려주지 않았다. 거리를 걷다보면 먼저 이쪽을 알아보고 말을 건넬 거라고 했다. 두 사람은 접선자가 표식으로 ...
#7 사라진 과학자 “뭐라고요?” 미하일은 너무나 놀라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듯 했다. 믿을 수 없다는 듯 크게 뜬 눈으로 스크린 속 창백한 표정의 아니스를 향해 다급하게 물었다.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어머니! 로버트 박사님이 실종이라니!” “벌써 사흘이나 지났어. 집에 전화해도 받지 않으셔서 걱정하던 참이었는데, 오늘 중요한 약속을 펑크 내셨다고 연구...
“그래도 어쨌든 나름대로 거절을 하게는 된 거지?” “네?” “아까 네가 그랬잖아. 얘기만 하고 같이 자자고 하는 건 거절했다고. 그럼 아예 불가능한 것도 아니잖아. 그 방법을 발전시켜보면 어때?” 그 말에 미하일이 뭔가 뜨끔한 듯 흔들리는 시선으로 하린을 보더니 슬쩍 눈을 피했다. “그건 저…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했더니, 일단…. 대부분은 포기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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