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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twitter.com/TSHN_100min 전력 아카이빙 여러가지 넣어보려고 했음.. 전력지각을 면하기 위한.. 낙퀼 주의..
종뱅 전력: 공포 / 고립과 감금으로 겪는 두 남자의 두려움 *제가 다른 장르에서 썼던 소재를 각색해서 올립니다. 퇴고는 천천히 하겠습니다. Intro 눈앞의 검푸른 바다가 끝을 모르고 펼쳐져 있다. 바다가 원래 이런 색이었던가? 맑은 날에 보면 하늘을 삼킨 듯 청아한 색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하긴.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야, 종수야. 멍때리...
16 마지막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속초에 있는 콘도로 기계공학과 엠티 일정이 진행되었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뒤 저녁을 먹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 때쯤, 서함은 미팅을 마치고 부교수 몇 명과 콘도에 도착했다. "오긴 온 건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는 홀 안은 들떠있는 학생들로 북적였다. 잠깐 얼굴만 비출 생각이라는 재찬의 말이 떠올라 도착 직후...
현 엘렌 도시에서 거주하며 능력개발 커리큘럼을 받아온 「 학생 」들의 초능력의 종류와 「 어뎁션 」 등의 신상명세가 포함되어 있는 거대한 데이터 베이스. 엘렌 도시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는 말 그대로 도시 전체의 모든 전산 데이터 그 자체를 담고 있다. 의료, 과학, 산업 등등 전반이 걸친 모든 활동의 근간에 위치하며 초능력자 개발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담...
https://twitter.com/Jiwoo0809/status/1578035390875070466?t=FHpw4mj0lc39mNnO86zidQ&s=19 위의 썰과 이어지는 내용 입니다. 그러니까 서준에겐 요즘 아주 사사롭고 소소한 고민들이 생겼다. 제 나이 29, 벌써 이런 생각을 하게 됬다니 꼰대도 이런 꼰대가 없다.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
15 제 신분을 망각할 순 없었다. 재찬의 전공 교수라면, 학문적인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교육자로서 그 친구가 가진 특기와 적성을 잘 살려 사회에 나갈 수 있게 지도하는 게 맞다. 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올바른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거, 교수로썬 그게 최선이다. 어릴때부터 봐왔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3...
햇살 따뜻한 여름날, 해변가 모래사장에선 많은 사람들이 여름 바다를 즐기며 놀고 있었다. 모래사장으로 밀려오는 파도에 들어가 발장구를 치면서 친구와 놀러와 장난치고 서로 웃으며 놀고 있던 여성들도 있었다. 그때 바닷가 한쪽에서 어느 남자들이 뛰고 있는 것이 보였다. 운동하나봐, 둘이 덥지도 않나, 라며 서로 웃던 것도 잠시, 그들이 엄청난 속도로 뛰고 있다...
사람은 전부 각자 다른 생각과 사상, 마음,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모든 것에는 가지각색의 간절함이 담겨있어, 우리는 항상 다른 이들과 충돌한다. 그 충돌이 고통스러울 것임을 빤히 알면서도, 간절히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기꺼이 고통을 감내하려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인 존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런 이기적인...
주제 : 공포 +) 종수가 불합리하다고 하는 점은 귀신은 사람의 반대로 행동한다는 썰이 있죠 손바닥이 아닌 손등 박수나 거꾸로 부르는 노래같은 것... 개인적으로 종수는 벌레보단 귀신 꺼리고(그의 무한한 상상력이 발휘한 어떤 끔찍한 이미지) 병찬이는 실체있는 벌레 꺼려했음 좋겠어요 귀신이야... 21년 내내 기 쎈 남자로 살아온 그의 인생에 침범불가
* 츠루네 제 15회 전력 "노래가사"로 연성 * 세이야, 미나토 연인 및 성인 설정 * 가사를 발췌한 노래지만, 함께 듣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고마워, 세이야.” “별말씀을.” 세이야가 노렌을 들춰주자, 미나토가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선술집은 한눈에도 빈 테이블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만원이었다. 따라 들어온 세이야가 출입문을 닫자, 직원이 다가왔다...
최종수는 비 오는 날을 딱히 반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비 오는 날이 싫냐고 묻는다면, 그건 그것대로 완전히 동조하기에는 어폐가 좀 있었다. 즉 간결히 정리한다면 관심이 없다고나 할까. 비는 최종수에게 그런 감상이었다. 물론 최종수 본인이 '인간 태풍'인 걸 잊었냐 묻는다면, 당연히 아니었고, 최종수는 딱히 그 별명을 반기지도 않았다. 인간 태풍이 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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