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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각 편의 뒷 부분에 붙여있는 말을 다듬어서 넣은 부분이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시 봐도 너무 아름답고 벅차고 말 그대로 BEAUTIFUL한 축전 자랑하려고 올린 글이기 때문에 소액 결제만 걸어둡니다. ※ 후기함 : https://forms.gle/9XK74qYX7Zj97Xcs5
조지가 수업을 끝내고 아만다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크리스는 다행성 연합 학교(multi-planetary-union school) 친우들과 운동을 하고 온다고 했다.) 스팍 아버지도, 커크 아버지도 계시지 않았는데,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었다. 각각 중책을 맡고 있는 그들은 밀려드는 업무로 상당히 바빴다. 스팍 아버지는 뉴벌칸...
* /반지/ 시리즈에 있는 上-中-下 -외전 으로 합쳐져 있는 글과 동일합니다. 열람의 편의를 위하여 합친 버전과, 나누어져 있는 버젼이 있는 것으로 이해해 주세요. 21. 제임스 커크는 꼴이 엉망진창이었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엉망이었다. 그는 잠을 자지 않았고, 밥을 먹지 않았고, 잠시도 쉬지 않았다. 그는 보고를 받았고, 지시를 내렸고, 현장에 나갔고...
"오빠..." "......" "오빠...!" "어. 어..." "오빠. 오늘 우리 부장이..." "어. 여주야. 잠깐만..." "......." 와. 그 부장놈 뭐야. 우리 여주 많이 속상했겠네. "오빠. 이번 휴가 어디로 갈까?” “어… 나 다음 달에 미국 간다고 그때 얘기 안했었나?” “안 했어.” “진짜 미안해. 우리 다음에 꼭 좋은 데 가자. 응?...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니, 알고 있겠지만 언니를 보고 바로 첫눈에 반했어요. 언니는 우리의 처음이 개강 파티 때인 줄 알지만 사실 오티 날 이었던 거는 모르겠죠? 오티날에 조금 늦었는데 대학교는 고등학교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헤매고 있었는데 언니가 먼저 와서 새내기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렇다고 대답하니깐 길을 알려줘서 늦지 않게 도착했어요. 진짜 잠깐 스쳐 지나갔는데 언니 얼...
헤어진 연인을 결혼식에서 만나는 것이 이토록 어색할 줄이야. 봉투에 내 이름 하나만 적는 것에 이제는 익숙해져야 했지만 반가운 그 얼굴을 그저 눈인사로만 스쳐가야 하는 것은 어쩐지 서글펐다. 나는 10년을 사귄 김남준과 한달전에 헤어졌다. 스무살, 스물 한 살. 동아리에서 처음 본 그를 조용히 눈으로 쫓았고 시선이 맞닿으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았던 그 시절....
형원아, 나는 가끔 생각 해. 너는 늘 나보고 생각 없이 말부터 내뱉는다고 타박을 했었지만, 사실 나도 생각이란걸 해. 놀랍지? 아무튼 지금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뱉는 말들이 아니라 꽤 열심히 골몰해서 나온 결론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해왔던 모든 것들이 사실은 사랑이 아니었을까, 란 뭐 그런 거.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 ...
트위터에서 썰 푼 거 대충 가필수정 정리해서 올림음슴체 섞임편의주의 주의https://lielik-mhdr.postype.com/post/11259703↑이 설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민유가 화종지회로 화산파 왔던 이송백에게 비교적 유해서 첫사랑으로 오해받은 에피에 대해서 간략하게 썰을 풀자면, 사실 민유의 행동은 화산파 부지 내에서 어쩌다 혼자 길 헤맨 이...
·Everything 모든 것들을 생생하게도 기억하고 있어서 괴로웠다. 우리는 엉망이었다. 정도가 지나치고 진저리가 날 정도로 참혹했던 우리의 기억은 얽히고 얽혔고 가느다란 실은 뭉쳐 특정한 형태를 띄웠다. 사랑이라 부르기엔 우리 사이에는 다른 것들이 더 많이 섞였다. 열여덟 만남을 기점으로 나는 이미 사지로 내몰렸다. 위태로운 인생에서 들리는 소리 들을 ...
모난 모습도 사랑이니까 겁이 많은 편이었다. 사랑할 땐 불도저 같은 모습을 할지라도 걷는 모든 모양새가 겁으로 점철되어있었다. 사랑이란 감정을 내뿜을 때 임창균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불도저 같다고 했다. 앞뒤 재지 않는 불도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미친 듯이 달렸다.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사람이라 자신의 감정에 기민했고, 한 번 캐치한 감정을 뒤로 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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