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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라고 이 말을 그 앤 그렇게 싫어했다. "형… 제가 형을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해요…" 잔뜩 시무룩해진 말투와 표정 난 너의 그 표정이 좋아 너가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간간히 그런 말을 했다. 물론 너의 투정 속에 섞인 걱정이 좋아서 하는 말이기도 했지만 그 말들은 모두 진심에서 나온 말들이었다. 넌 내가 뭐라고 그렇게 날 좋아하니 넌 내가...
학교괴담 1편 *갑자기 학교괴담을 주제로 연성을 들고온 이유는 원작자가 연성이 너무 오랜만이라 감이 안잡혔다는 그런 이유로..찡긋 암튼 에피소드 별로 이야기가 나눠지니까 주의해서 보기/4명이 꽤 친해진 설정* 글을 읽을때 더 생생하게 즐기는법!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영상을 봐주세요! *PROLOG* "야야 너네 그거 알아?" 어느 비가 내리던 여름날,학교가 ...
쓸데없는 욕심을 부리지 않기로 했다. 어떤 일이든 그 일에 대한 만족감의 최대치는 내가 정할 수 있는 것이므로 애초에 연연할 필요도 없었다. 만약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욕심이 과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나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라면 잠시 제자리를 걸어도 좋다. 그의 이름은 지 예자 준자를 합쳐...
비클래스 | 자첫자막이었던 것 | 일 낮공 2시 중후한 남자의 노래가 하우스음악인데요 하우스 내부에 피아노 음악 나오는데..오 예술학교 급훈이 세계평화야 컷콜촬 가능 엠블럼 멋있네 1923 개좋은데 회전각인데 김찬종 정지우 미쳤는데 졸공 뭔데 미쳤는데 아니 춤이랑 노래랑 하..막판 뭔데 와 비클래스 뭔데 좋은데 아니 중간 사진이랑 마지막 사진 비교되는 거 ...
안녕하세요? 미룹니다. 오랜만에 뭔가를 업로드 했습니다... 몇 개월 전 계획이긴 하지만 원래는 데려가 주세요 웅앵이 아니라 다른 글을 먼저 올리려고 했었는데ㅋㅋㅋ 일정도 글쓰기도 계획과는 많이 달라졌네요. 이러나 저러나 데려가 주세요도 사실 꽤 오래전부터 쓰기 시작한 글이었습니다. 여다숨 이후로는 AU글은, 특히 판타지 섞인 AU글은 두 번 다시 안 쓸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먼저 꼽줬던 쪽이 누군데. 네 의사를 존중하려 했지만, 이렇게 무섭게 굴면 괜히 오기가 드는데. 네 첫만남만큼 강렬했던 기억도 없어, 츠쿠. 펜스 너머로 미련이란 미련은 가득 보인 채 말을 꺼내니 차마 끼어들 수조차 없었거든, 알아? (네 미간 꾹 눌렀다. 네가 내 앞에서 분위기 잡아 봤자야.) 도망치지 말라느니, 잊지 말라느니, 기다리라느니, 몇 년전에 ...
노자극 수인물 BGM: Ruel - Painkiller 0. 여기 한 여자가 있다. 우산을 쓰고 공원 한 곳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중이다. 시선의 끝에 자리한 것은 벤치 위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어느 털뭉치였다. 여느 털뭉치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숨을 쉬고 살아 있다는 것이었다. 털뭉치가 배를 깔고 있는 곳은 머리 위로 나뭇가지가 드리워져 맑은 날에...
“시방(지금) 뭐라고, 키센아?” “언니,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지만 언니 유모유부를 케르카 지방 사람으로 뽑으면 안 됐어, 자꾸 방언을 쓰잖아. 뭐, 그치만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지.” 올해로 14살이 된 키센은 잠시 흠흠 하고 헛기침을 하더니 냉정한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언니, 부황이 언니를 북부대공 쥬안 다른 이름으로는 주은강과 결혼시키려고 하니...
깊고 어두운 숲이었다, 낮인지 밤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나무가 많이 우거진 숲이었다. 난 도망치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신발이 찢겨 나의 발은 온통 피투성이가 되어있었지만, 나는 달려야만 했다 그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않으려면. "어딜 그렇게 급히 가시는지요.?” 목소리가 들렸다, 이 어둡고 컴컴한 숲에서 사람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주위를 살폈...
나의 시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도 살면서 생물학자이자 자연과학자로 하고 싶은 학문은 다 이뤘으니 이대로 가도 호상이면 호상이라 하겠다. 나는 인생을 상당히 과학적으로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그래도 마지막 남은 이 시점에서 내가 겪었던 괴이했던 사건을 하나 풀려고 한다. 내가 연구원이었을 시절이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다가 고국의 자연현상을 연구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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