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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au 보스 청려 신재현 보스 전용 팀 브이틱 조직 내 산하기관 테스타 소속 박문대 ----- "문대문대~요새 보스 심기가 불편하시다는데 들었어?" "좋았던 때보다 안 좋았던 때가 더 많지 않나." "그렇긴 한데 요즘 좀 많이 심하시잖아-." 팀 내에서 키가 제일 커, 큰세진이라 불리는 사내가 피식 웃으며 같은 팀원이자 조직 내에서도 특별한 위치로 일...
슬슬 뇌절존에 진입한 것 같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쓰다가 스토리가 너무 노잼으로 흘러간다 싶으면 얼렁뚱땅 완결 내볼게요. 그전까지는 버텨주시길 바라며.. 쌤들 사랑하고 알럽쏘머취 * [잡담] 내가 방금 뭘 본 거지 조회수 41 | 추천 0 | 스크랩 0 영상 길이 3분에서 놀랐는데 내용은 더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아니 얘들아ㅋㅋ..ㅋㅋㅋㅋㅋ (댓...
머리끝까지 물에 잠겨있는 기분이다. 이 지독한 감각은 기억에 있는 것과 비슷했다. 눈을 떠서 바라보는 이제는 익숙한 천장에도, 들려오는 작은 숨소리도, 갑자기 한없이 낯설다. 머릿속이 정리되지 않는데, 안개 낀 것처럼 뿌옇기까지 하다. '아, 어떡하지.' 눈을 감아도 잠은 오지 않고, 그렇게 밤을 새다시피 했다. - "문대야, 아침 먹어어지." 들려오는 목...
-왜? 넌 이미 죽음을 택했으니까 너 자신에 대한 주체권을 스스로 버린 거나 다름 없잖아? 난 그런 너에게 기회를 준 거야. -바란 적 없는 걸 멋대로 줘놓고 생색을 내시겠다? -생색이 아니지. 진실이지. 그 덕에 지금 이렇게, 가까운 이들도 생기고, 불특정 다수에게 사랑도 받고 있잖아? -그것도 바란 적 없어. -처음에야 그랬겠지만 지금은 아니지. 사랑 ...
**소재주의 : 자해** 리스트컷 증후군 : 심한 스트레스에 놓인 사람이 날카로운 도구로 몸에 상처를 내는 자해 행위를 반복하는 현상 ----- "박문대 너 여기 왜 이래?" 아. 빌어먹을. 들켰다. "왜 그래요, 형님?" 방을 지나치던 길이었는지 소리를 듣고 고개를 내민 건 큰세진이다. 이거 일이 커지겠는데. "아니, 그...." "우리 구급상자 어딨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데못죽 선아현 유료 도안 기간: 미정 공지사항 ❌2차가공/판매/포카가 아닌 다른 굿즈/파일 양도,배포❌ ⭕1인 1구매⭕ 뒷면은 무늬가 없는 까만 배경입니다 도안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캐붕 주의아무튼 주의 이세진은 반에서 꽤 알아주는 학생이었다. 동급생에게도 선생님들께도 늘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니까. 이세진은 그런 사람이니까. 선아현은 잠시 멍하니 이세진을 바라보았다. 선아현에게 이세진은 늘 빛나는 사람이었다. 마치 여름의 뜨거운 햇빛과 같이. "아현아현~ 뭐 해~?" "그, 그냥 있었어." "으흥~ 이따가 점심시간에 축...
박문대가 보스인 마피아 au로 보고 싶은 거 씁니다. 소재주의 : 폭력, 유혈, 체벌, 살해요소 등. 1) 마피아(조직) AU 보스 박문대가 짜증내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측근들 신재현 : 치울게요. 류청우 : 치울까요? 배세진 : 준비는 되어있는데. 이세진 : 당장 처리할 수 있어요. 선아현 : 마, 말씀만...하시면. 김래빈 : 소요시간은 10분 내외로 계...
*보고 싶은 부분만 쓰는 짧은 글이라 하단에 설명이 있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어제 밤부터였다. 열이 오르거나 속이 울렁거리거나 그런 건 아니었는데, 묘하게 몸이 불편했다. '뭐지..못 견딜 정도는 아닌데...' 불안했지만 당장 활동기에 아프다고 빠질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내일은 중요한 공중파 생방이었다. 버티는 수밖에. 전에 사뒀던 진통제 하...
사락 사락 기분 좋은 소리가 들렸다. 머리에 따뜻한 손길이 닿았다가 떨어지기를 몇 번, 흩어지는 온기가 다시 닿는 기분이 한없이 좋았다. ...꿈인가? 몽글몽글 피어나는 구름 같은 뭔가가 그곳에서부터 흘러나와 주변으로 퍼지는 게 느껴졌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야 속에서도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눈을 뜨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나야지. 귓가를 간...
. . . Chapter -A Supplementary Story Episode 2 (젊은 예술가의 초상/ 1/ ??) . . . if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스킬이 반대라면? . . . 예, 나도 압니다. 나는 굉장한 전설이죠. 문제는 이젠 아무도 그걸 믿지 않는다는 겁니다. 공연이 막을 내리자 사람들은 믿기를 그만뒀고 지금은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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