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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구권주 싸웠을 때 최대 피해자는 무진혁이여야 해!! 내가 그렇게 정했어!! “강센타, 괜찮아?” 할미집에서 소주 두 병씩 놓고 노가리 까는 둘. 권주는 이미 많이 취했는지 목을 다만 놔두지 못한다. 진혁은 그런 권주를 안쓰럽게 보다가 확 꼬꾸라지는 권주를 잡고 어디론가 전화를 건다. “야, 신입. 니네 센터장 완전 뻗었다. 여기 할미집 빨리 튀,” ...
*게시된 링크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아요’와 응원의 ‘댓글’은 작가의 힘을 북돋아 줍니다. *상, 중, 하로 나뉠 단편작 입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당신의 고독이 무엇인가. 문득 궁금해지는 순간이 오면 나는 무심코 머리카락을 흩뜨리다가 그대로 한숨을 불어 내쉬었다. 그렇게 그런 순간들이 딱 세 번 채워졌을 때, 비로소 깨달...
무더위가 물러난 여름의 끝 무렵, 유연은 며칠 동안 허묵을 만나지 못했다. 일이 바쁘기도 했거니와 그가 안 보는 게 좋겠다고 간곡히 만류했기 때문이었다. 허묵은 꽤 독한 감기에 걸렸다. 유연을 만났다가 감기가 옮을까봐 여간 걱정이 아니었다. 유연은 한사코 싫다고 고집을 피웠지만, 식사와 약을 제때 먹는 걸 보고하겠다는 조건으로 겨우 그의 만류를 받아들였다....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 입니다.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의 첫달, 여러분은 어떤 포스타입 작품으로 한 해를 시작하셨나요? 포스타입 에디터가 2019년을 맞아 '월간 포스타입 컬렉션'을 시작합니다. 월간 포스타입 컬렉션에서는 이용자들의 더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위해 지난 한 달동안 개설된 신규 컬렉션과 각 컬렉션에...
난 태구권주가 꽁냥꽁냥 행복하게 미치고 팔짝 뛰는 거 보고 싶으니까 쓸 거야. 아무도 날 말릴 수 없어! 1. 시간이 흐르고 흘러 모태구의 플러팅에 어쩔 수 없이 사귀게 된 태구권주! 비밀 연애함. 강권주는 요즘 죽겠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 죽겠다. 시도 때도 없이 자신에게 추파를 보내는 저 철없는 신입 덕분에. 서류에 정신 팔려 있을 땐 몰랐지만 조금만 ...
38. 인성 논란이 터진 장선우는 불명예스럽게도 프로그램 중도 하차가 결정됐음. 그에 따라 지민이를 제외한 뱃걸굿걸 팀 멤버들은 곧 있을 2차 순발식을 크게 걱정해야 했음. 중간평가 때 지민에게 잘못을 떠넘기고 침묵한 일로 좋지 않은 인상이 남기도 했고, 퇴출 연습생인 장선우와 친했으니 끼리끼리 멘탈도 비슷할 거라 생각하는 시청자들이 많기 때문이었음. 딱히...
아이자와 쇼타 x 신소 히토시 What Is The Moon’s Color? 당신의 색 “저, 선생님이 속해있는 사무소에 가고 싶어요.” “굳이 왜. 여기에 마이크랑 미드나이트도 소속되어 있어서 오면 귀찮을 텐데.” “아는 사람 많으면 좋잖아요. 저 그렇게 사교성이 높은 편도 아니고.” “···네 편한 대로 해.” 일반과에서 히어로과로 전과한 사람이자 정신...
* 캐릭터 이름 스포 있습니다. * 캐붕주의, 원작날조, 매우 짧습니다. * 후루야 사후의 이야기입니다.
늦은 저녁, 다니엘은 옷깃을 바짝 여민 채 버스에서 내린다. 술을 마시지 않았더라면 좀 더 편안하게, 자가용을 몰고 곧바로 주차장으로 기어들어갔겠지만 애석하게도 그는 술을 너무 좋아하는 남자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술로 몸이 따끈따끈하게 데워졌다는 사실이었는데, 그나마도 옷이 그를 감싸지 않는 부분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었다. 아직 11월이었건만 겨울은 벌...
있잖아, 걔는 가고 싶던 대학에 붙었대. 있잖아, 걔는 꿈을 찾았대. 있잖아, 걔는 벌써 직장을 구했대. 있잖아, 난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내가 가진 시간은 많은데, 너무 부족해. 나보고 천천히 하라고 하는데, 내가 너무 조급해. 이런 인생을 굳이 살아야 하나 싶어졌어. 이대로 죽어 버릴까. 술기운에 나온 손목 이야기에 굳어 지는 애들 얼굴이 웃겼어...
내가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13년전, 막 스물이 된 겨울이었다. 나의 어머니는 입시 실패로 우울해하던 나에게 첫 대학등록금으로 차라리 여행을 다녀온 후, 새로 시작하는게 어떻겠냐며 배낭여행을 권하셨다. 며칠 고민을 하던 끝에 아예 평생 가보지 않을 확률이 높은 곳을 가 보기로 하고는 북유럽행 티켓을 끊었다. 대략 이틀간의 경유 끝에 도착한 아이...
101회 아츠른 전력 주제 '상처가 아물어도 흉터는 남는다' (19.01.26) + 일단은 섹스파트너일 뿐 사귀지 않는 사이입니다 + 설정을 연상시키는 묘사만 있을 뿐 씬은 없습니다 보고 싶은 장면만 급히 쓴 거라 짧아요 섹스가 끝나고 이따금씩 다자이는 아츠시의 몸을 어루만졌다. 귓바퀴에서부터 시작해 볼, 목선, 쇄골, 날갯죽지, 옆구리를 타고 차례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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