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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불? 불이 왜 나? 문열어, 문열라고!" "뭐야, 전등 나갔어? 차장은 뭐하는 놈이야? 저기요, 여기 사람 있어요!" "어...? 무슨 소리야, 그게. 안전히 돌아가라, 고? 에라이, 개소리 집어 치워. 난 어떻게든 나간다." "... 미안해. 가방이랑 신발 못 주겠네... 돈가스도 해주려고 했는데... 미안... 엄마, 아빠, 사랑해." "... 전송,...
▼ 작업하면서 들었던 곡 (일러스트 감상 이입에 도움이 됩니다.)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픽시브, 포스타입 500명 구독 돌파 달성 기념 일러스트 나루토 (NARUTO) & 주술회전 드림 comment 솔직히 말해 기적같은 숫자네요. 저에게 있어서는 그저 제가 좋아하는 그림들을 그리고 있었을 뿐인데 이유가 어찌되었든 함께 소소하게나마 즐겨주셔...
(*엘리트 이후의 스토리라고 설정) 미아가 되었을 때는, 굳이 돌아다니기보다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편이 낫다고. 누군가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해도, 아마 다 잊어버렸을 것이다. 그 말이 인류를 존속시키는 데 있어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배제하는 것이 마땅하므로. 덜어낸다. 깎아낸다. 버린다. 포기한다. 그 끝에서야 기다린다, 라는 선택을 할 수...
댕뵤전력 주제 :: 강아지 좋아해요? & 데이트 신청 :: 끼워맞춰볼수 있을까요? 일단 우겨 봅니다... https://byoisbyo.postype.com/post/13710784 위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먼저 읽고 보면 조금 더 재미 있을 지도? 업로드할결심... 배세진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본관의 학생식당은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좋은 편...
가벼운 부슬비가 내리는 아침, 김재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얇은 벽 너머로 들려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평소였다면 잠에서 깨 놓고도 박무현이 노크하러 와줄 때까지 조금 더 게으름을 부렸을 테지만 김재희는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침구류를 정리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으니까. 이런 날은 조금 더 일찍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니까. 방문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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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늘로 날아오르지 못한다. 하늘을 나는 건 오로지 조류. 자연법칙에 명시된 사항이다. 조건을 허용한다면 인간도 하늘을 날 수 있다. 기계에 의지하고 도구에 의존해서 조류를 모사한다는 구차한 조건. 인간은 온전한 몸으로는 공중에 도약하지 못한다. 공중에 매달리기는 해도 그곳에서 살아가지는 못한다. 공중은 인간은 받아주는 곳이 아니다. 세상을 중력이 지...
못 받은 돈? 대신 받아드립니다. 보고 싶은 사람? 찾아 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십니까? 저희는 많습니다. 저렴한 가격 빠른 일 처리 ! 영일 흥신소 이른 아침. 회색 후드를 푹 눌러쓴 성한빈이 벌겋게 익은 얼굴을 손등으로 누르며 A자 간판을 질질 끌어다 건물 입구에 놓는다. [영일 흥신소] 라고 적힌 A자 간판은 기분 나쁜 붉...
* 오컬트물입니다. 소재 특성상 괴기/공포 묘사 주의 깊었다. 그리고 아득했다. 바닥을 알 수 없는 곳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었다. 끝도 없이 가라앉다가는 희미하게 떠오르고, 다시 자신을 덮쳐 누르는 안온함에 감싸여 잠겨 들었다. 호흡 한 끝 차이로 의식과 무의식이 뒤바뀌는 어스름의 경계에서 홀로 유영(遊泳)하는 중이었다. 깊은 잠의 물결에 휩쓸린 몸이 ...
- 씨-발 커피 누가 처만 들었냐 그날 이후 정확히 3일 하고 4시간이 지났다. 이제노 손에 이끌려 카페를 나왔다. 나와 이동혁의 사이가 저렇고 저런지는 이제노도 모른다. 당연하지 내가 말을 안 했으니까. 다시 원점은 카페 나나. 애써 커피를 휘휘 저으며 넘겼다. 씨발 저런 완벽한 얼굴에 어떻게 이렇게 개 같은 맛이 나올까. 카페 나나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오늘도 의미없는 하루만 지나간다..20년 모쏠인생... 진짜..내 운명이 있긴 한걸까..? (도어락 여는 소리) " 하..힘들다..오늘도 고된 하루 였다..!! 오늘도 수고 했어 연모람ㅎㅎ " ' 우당탕탕! ' (옆집에서 들려오는 소리이다) " 음..? 뭐지..? 옆집에 무슨일 있나..? " 나는 이 궁금함을 참지 못한채 그대로 옆집으로 향했다. 나는 이때...
*극야에 사는 사람들 세계관과 이어집니다! 외부통신실Open : 목-화 04:00-03:00Close : 수요일3교대 근무(2인 1조)*근무 시간D : Day (04:00~12:00)E : Evening (12:00~20:00)N : Night (20:00~04:00) 이마크 : 팀장 7년차황런쥔 : 대리 5년차이제노 : 주임 3년차나재민 : 주임 3년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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