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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꿈을 아주 잠깐이라 너무 찰나라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리게 하는 현실을 꾸었다. 잠깐 내게 정착했던 너는 내게 꿈을 안겨주었다.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고 끔이 보이지 않는 이 길 위에 너와의 만남은 나를 계속 살게 하려고 하나 보다. 널 보고파 함은 널 만나고파 함은 날 또 달리게 하려나 보다. 2022.06.06 -...
안녕하세요, 벨입니다. - 2022년 창은 교류회 <메리지모던핑크>에 참여했던 고백 하나, 그리고 다섯을 온라인 판매합니다. - 내지 포함 80p, 떡제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서은광을 짝사랑하지만 연애하는 이창섭과 이창섭을 짝사랑하지만 연애하지 않는 서은광의 이야기입니다. - 마지막에 창은이 이어지고 연애를 하게 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이창섭...
*대표님 시리즈 3부작이었어요..사실..흑 그래서 마크픽 전환하고 시리즈만듭니다.. ㅠㅠ 죄송합니다ㅠㅠ w.로최 우리 헤어진 것도 아닌 것도 아닌 썸이었다. 그러다 흐지부지의 분위기가 되었고 나만 너를 끔찍이도 기다리고 갈구 하는 이런 상황이었지. 니가 굳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고. 나는 일부러 너를 다시 만날 구실을 찾으려 애를 썼지만 의외로 접점이 없...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하는 전시 '문신: 우주를 향하여'를 보다가 든 궁금증 ... 한창 전시를 보던 중 문신의 드로잉을 본 순간 그의 '선'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고, 마치 이세이 미야케의 옷 같았으며 더 나아가 이우환의 '선으로부터'까지 생각이 뻗쳤다. 그리고 셋은 일본(그리고 프랑스)이라는 공간적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까 유독 일본...
+ 태풍 피해는 없으셨나요?? 제가 사는 동네를 거쳐 가긴 했지만 다행히 무탈하답니다^^ 어제 탄이들이 라이브로 찾아와주어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하지만 태형이의 인스타 사진으로 인해 뜨거워지고 말았네요..!!!🔥🔥🔥 안돼 태형아!!!! 여며!!!!!! <<현실에선 닫힘파 덕후 마음에 불을 지르다니 연휴가 끝나면 좀 더 태워 보도록 하겠어요.....
반쯤 열린 창 문 사이로 스산한 바람이 불어왔다. 흩날리는 낙엽들을 보니 혹독한 겨울이 머지않음을 느낄 수 있었다. 펜을 잠시 내려놓고 지우는 창 틀 난간에 턱을 괴었다. 잔잔한 피아노 소리가 바람에 너울대며 들려왔다. “피아노, 오랜만이다.” 익숙한 피아노 소리건만 기분이 묘하게 가라앉아서 지우는 일부러 과장되게 콧등을 찡그렸다. “아. 실수했다. 매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학교 밖으로는 못 나가요. 최소한 정문으로는 나가면 안 돼요.” “뭐?” 현기증이 일어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지훈은 겨우 대답했다. “정문에 경찰들이 있어요. 학교에서 빠져나가려는 사람들을 좀비랑 구분 안 하고 그냥 죽여요. 제가 본 건 정문뿐이지만 아마 학교 전체를 다 포위했을 거예요.” “그럼······.” “일단 돌아가야 해요, 학교로.” 학교로...
댕뵤임.. 추석에 평화로운 송편맹글기대신 인냥꾼으로 쇼부보는인간 ㄴ뭐임? ㄴ그냥.. 잠이안와서 날조해봤어요.. 유혈표현주의 날조주의 뇌피셜주의 다들 즐추되기실바랍니다
한 송이, 두 송이. 서서히 눈이 떨어지고 이내 그 눈은 하얀 언덕을 만들어낸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어 보이는 하얀 공간에 누군가의 발자국이 살포시 찍힌다. 쌍을 이루는 발자국으로 보아 신성할 정도로 새하얀 눈밭에 발을 디딘 이는 둘이었을 것을 확신할 수 있었으리라. 그렇게 온전하고 새하얀 적막 속에서 얼마가 흘렀을까. 회색 머리카락의 아이가 입을 열려는...
(출간 예정 삭제) - 후기로 이어집니다. 리처드와 올리비아의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주, 아주 오래 전부터 완벽한 이가 되고 싶었다. 사랑이 부족했던 것도, 비교를 당한 것도 아니었으나 그저 완벽에 집착했다. 나의 형제, 할리에스 루스는 그 완벽에 가까웠고 그 완벽을 질투한 나머지, 그 목숨이 사라져갈 때를 행복하다 말했다.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나는 형제를 사랑했고 형제를 사랑했기에 질투했음을 알고 있다. 평생을 거쳐 질투와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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