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스멸스멸 올라오는 기분 나쁜 언어들에, 도둑고양이는 알았다. 저 신은 이미 미쳐버렸구나. 그리고 그것을 아는구나. 도둑고양이는 생각했다. 그가 자신에게 동질감을 바란다. 에르헤벤트는 도둑고야잉가 절망에 침식당해, 결국 절망을 기쁘게 받아서 미쳐버리기를 바란다. 이미 한번 겪어본 태도로 의연하게 말하는 것에 한탄하며 그라면 자신이 가진 절망을 알 것이라는...
모두가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저는 사실 지금 빨리 쓰고 싶은 글이 있어서 마음이 급합니다 그런 관계로 오늘의 일기는 짧게 쓰겠습니다 제목에 걸맞게 저의 사교생활에 관한 내용으로... 1 포타에 와서 일기를 보는 친구가 가끔 감상을 얘기해 줍니다 전에 자전거 얘기(https://posty.pe/kh7a89)를 썼을 때 나눈 대화인데요 대화에서 말하는 소...
사랑을 표현하는 말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연인 간의 간질거리는 사랑, 따스한 온기를 내어주는 사랑, 다정이라는 이름의 사랑, 친구와 가족 간의 사랑, 작게는 제가 아끼는 것의 사랑부터 시작하여 범인류적 사랑까지. 요약하자면 타인에게 자신을 내어주는 행위 전체를 사랑이라 칭한다. 그리고 사랑을 가지지 못한 사람이 있다. 태생부터 주어지지 않아 타자를 이해하지...
걷던 길을 틀고,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한지도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되고 있다. 고작 4개월 동안, 너무나 많은 폭풍이(내적, 외적 둘 다 해당) 나를 지나갔고, 아직도 나는 폭풍의 중심에서 매서운 눈보라를 맞고 있다. 이제와서 나를 필요 이상으로 바닥으로 끌어내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됐다. 10월, 11월 동안 나는 심적으로 몹시 고통스러웠다...
벤자민 모리스는 첫 눈에 반한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그는 모리스 백작가의 차남으로 20여년을 살아왔지만, 단 한 번도 첫 눈에 반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황궁 연회가 답답해져 정원이라도 잠시 거닐까 싶어 밖에 나왔다가 분수 앞에 서 있는 그녀를 본 순간 그는 그녀에게 한 눈에 반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었다. 달빛이 쏟아져 내리는 밤, 반...
어떠한 깨달음은 광기와도 같다. 돌아온 아이는 흐릿한 핏자국을 빼면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이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TTJFr-bqDyk 술 마시는 게 아니라 수의 입으면 기억이 나겠지 초범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음 김길태가 트랜스소녀라고 생각하는 남경 장갑의 주인을 찾던 중 아이들로부터 성범죄 목격담 제보 받음 당근말밥 성범죄 목격담이 한두개가 아님 쓸데없이 부지런 애한테 성범죄 저지른 후 뺏어서 보관 중인 확률 99.9% 이사를 도울 게...
BGM. Aakash Gandhi - One Step Closer #1. 수연, 그가 아는 세상은 작고 작아서 황무지를 벗어난 적이 없는 그는 배를 타는 승객들이 말하는 황무지 밖 풍경에 대해 아무리 들어도 와닿는 것이 없었다. 그가 아는 세계는 그나마의 색채도 희미한 세계, 어쩌면 무채색에 가까운 세계에서 그가 아는 색채는 가끔 오는 저 승객들이 가진 색...
세션카드 지원 @CMS_FG 산타를 만드는 것 W. 누플 산타를 만드는 것이 뭔지 아시나요? 그건 바로… ❄️개요 Merry christmas! 라고 하긴 이른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입니다. 어제는 KPC와 싸움이 있었죠. 화해를 위해 또는 다양한 이유로 오늘 8시에 오기로 했던 KPC는, 9시가 넘도록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와중에 집 밖이 무척이나 소란스...
난 어른들이 부럽다. (나도 나이로는 21살이나 먹었기는 하지만) 점잖고, 어느 상황에서나 침착해보이는 그런 모습들이. 지나간 일에 연연해하지 않아보이는 모습들이 말이다. 그래서인가 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편했다. 사실 한 두 살 많은 걸로는 부족하다. 그 정도는... 오히려 더 불편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가장 친해지고 싶었...
겨울의 신은 눈을 감았다. 마지막이라며 밖으로 말을 꺼냈다. 그러나 그것이 이 곳에서의 마지막 말이었다... "이런 데서 주무시면 얼어 죽어요~" "네...? 여긴... 어디입니까?" 겨울의 신은 정신이 어지러운 것을 느꼈다. 눈앞이 흐릿했다. 아무래도 자신이 있었던 차가운 겨울과의 급격한 온도 차로 인해 일시적으로 혼란이 온 듯했다. 더 이상의 고통을 보...
"....진짜 왜 이러는 건데." 저도 모르게 떨리는 목소리가 제 성대를 긁으며 흘러나왔다. 독자는 그 자리에서 자리에 주저앉아 얼굴을 두 손으로 덮었다.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대체..." 열린 병실 문 앞에는, 그가 깨어날 때까지 내내 자리를 지켰던 것인지 옹기종기 한데 모여의자에 앉은 채로 잠에 빠져있는 유진, 유현과 예림이 보이고 있었다. 독자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