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날도 어김없이 평범했다. 어디론가 자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다던 그녀의 말에 아무런 계획도 없이 즉흥적으로 짐을 꾸려 차에 실으려던 차에 내 어깨를 잡으며 고개를 살짝 저으며 이젠 유순해진 표정으로 하늘을 날아다니며 목적지로 가고 싶다는 말을 하는 거였다. 나는 그 말에 무엇인지 깨닫고 쉽게 그러자는 말을 꺼내지 못했다. 세월이 많이 흘렀다. 용이 된 이...
+ 뿌리식물 작가님의 「입 다물고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이새끼를 저잣거리에 매달아라」와의 크로스오버입니다.ㅋㅋㅋ + 사랑을 하는 소녀가 좋아요. 아침을 기대하며 잠들던 이유. 임무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이 설레던 이유. 성취를 이루면 누군가에게 꼭 말하고 싶었던 이유. 누군가가 들으면 겨우 그렇게 작은 마음을 소중하게 안고 있냐 웃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젠인...
*포타 기준 4,786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밴드 팀이 경쾌한 사운드를 연주하자, 무대 위의 메인 조명이 꺼졌다. 난 자리에서 일어나 호스트와 악수하면서 스몰토크를 했다. "짐, 고마워요. 역시 당신의 쇼가 최고예요." "하하~ 저야말로 당신이 여기에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테스타로 출연했다면 굳이 안 할만한 짓이다...
앞전에 아빌리파이 복용중 겪은 부작용으로 나는 정신과 약의 부작용에 대해 예민해져서 사소한 증상에도 쉽게 불안해졌다. 그도 그럴것이 그때부터 먹기 시작한 기분조절제 리튬은 치료농도와 독성농도가 한끗차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약을 먹기 시작한날 선생님이 피부관련하여 발진이나 여드름이 올라올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약 먹기 무섭게 얼굴에 엄청큰 여드름이 잔뜩 ...
걔는 이런 말을 하곤 했다. 살아야죠. 버텨야죠. 꼭 죽고 싶어 하는 사람의 얼굴을 하고 그런 말을 내뱉으면 그게 정말 힘이라도 될는지. 깊게 따라오는 한숨은 덤이었다. 한 번을 웃질 않았다. 스무 개 넘는 알바를 하면서 만난 스무 명의 사장들은 걔를 지칭할 때 항상 그랬다. 표정 없는 애. 지쳐 보이는 애. 근데 그러다가도 말았다. 누구 하나 열다섯, 열...
“헉, 헉...” 과도하게 피를 섭취했는지, 사라는 동공이 확장되고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그야말로 흥분상태였다. 한두 번 말을 건다고 정신이 차려질 리 없었다. 해리가 잠시 제 머리를 짚어 진정하고는, 천천히 사라에게 다가갔다. “사라, 진정해...” 사라가 송곳니를 드러내며 으르렁거렸다. 그러나 해리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그대로 다가가 부드럽게 팔...
✧ 공지 ✧ - 공유 자료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 금지 - 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2차 가공 가능 (레이어 훼손 등) - 출처 레이어 절대 삭제하지 마세요 !! 해당 사항들 발견 시 공유 중단합니다!! ✧ 미리보기 ✧ 모바일웹 느낌의 페어틀입니다 1인 간단 외관표 / 사용 예시 2인 간단 외관표 / 사용 예시 폰트 및 색상은 자유롭게 변경 가능합니다 ! ...
사실 균열 속에 몸을 던지기 전에, 이미 불쾌한 자각이 있었다. 이 상황, 뭔가 기묘하게 부자연스러운인데. 언제나처럼 대한민국의 안위가 위험하다. 이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는 건 양서호 뿐이다. 양서호는 마침 이 상황의 원인이 된 녀석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고 있다. 아니, 이것만으로는 꽤 평범한 상황이군. 그보다는- 저 안에 있는 무엇인가가 선명하게 느껴지고...
눈에서 꿀 떨어지는 시오 손타는 남순이 얘 매번 데려다주면서 키참챌 하는것같음ㅋ 이 남자 다른 여자가 키스하면 짜증난다는 얼굴로 쓱 피했을 거 같은데 진짜 달콤쌉쌀해서 못 살겠네요 남순이 치킨먹방셀카 확대해서 보는 사친놈.. 그저 보기만 해도 좋다고 웃어대는데.... 작가님이 시오남순 안 이어줄거같음ㅠ.......... 둘이 많이 붙여서 케미라도 많이 보여...
⭕️대강 2쿨에서 곤이 흑화 치유하려고 잠적하고 강청이 귀퇴 갈아엎는다는 날조..애들 말투 캐붕주의 빛이라고는 벽에 붙은 횃불뿐인 귀도퇴마사 기지 복도에 두 인영의 발자국 소리가 울려퍼진다. 긴 녹빛 머리칼을 휘날리는 소녀와 손에 푸른빛 구체를 들고있는 녹흑발의 소년은 굳은 표정으로 지하 홀까지 걸어가고 있었다. 녹발의 소녀가 진녹색의 부적을 벽에 날리자 ...
*공지*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모두 저(@aries_OC_)에게 있습니다. 출처는 반드시 남겨주세요.개인 소장용 굿즈 등의 비상업적 이용은 괜찮으나 상업적 이용은 금지하고 있습니다.마감 기간 초과시 전액 환불해드립니다.장르는 최대한 가리는 거 없이 다 받습니다. 고어와 수위는 모두 그릴 자신이 없어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개인적인 판단하에 복잡한 장식이 있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